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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5일(현지 기준),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막합니다.

전 세계 206개국의 1만 903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올림픽에는 총 28개 종목에 306개 금메달이 걸려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24개 종목에 선수 204명이 참가하며, 금메달 10개 이상 메달 순위 10위 안에 든다는 10-10 목표를 세웠습니다. 한국은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때 각각 9위, 7위, 5위의 훌륭한 성적을 거둔 만큼, 리우올림픽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4년마다 개최되는 하계 올림픽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지난 런던 올림픽의 한일 축구 경기는 51.3%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을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올림픽’에 집중되면서 ‘올림픽 특수’로 인한 소비가 증가합니다. 특히 고화질, 대화면으로 스포츠 중계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TV판매량이 급증하게 됩니다. 올림픽처럼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있는 시즌에는 일반적으로 전월 대비 TV수요가 30%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고화질, 대형 TV 매출이 전년보다 20%, 30%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뛰어난 화질과 큰 화면으로 보다 실감 나는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딱 맞는 TV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 커브드 TV입니다.

영국 IT 매체로부터 스포츠 즐기기에 가장 좋은 TV로 선정된 삼성 SUHD TV

지난달 미국 대표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최고의 4K UHD TV 6개 중 3개를 삼성 커브드 TV로 꼽았습니다. 컨슈머리포트는 커브드 TV가 압도적인 화질을 갖고 있으며, 퀀텀닷을 사용한 SUHD는 색재현율이 매우 뛰어나다고 밝혔답니다.

삼성 커브드 TV는 최고의 몰입도로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청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커브드 TV의 휘어진 화면은 평면보다 시야각이 커, 화면이 한층 커 보이는 ‘파노라마’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시청자들은 극장에서 보는 듯한 생동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평면 TV에 비해 화면 중심과 가장자리의 시청거리 차이가 줄면서 전체 화면 명암비의 균일도가 높고, 외광 반사도 줄어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전자 표준 연구소 CESI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커브드 디스플레이 명암비가 평면 디스플레이보다 1.5배 더 우수하다고 밝힌 바 있지요. 또한 삼성디스플레이의 65형 커브드 UHD 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몰입효과’에 대한 VDE(독일전자기술자협회) 인증을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삼성 커브드TV는 뛰어난 화질과 몰입감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HS는 작년 세계 커브드 TV 패널 생산량은 700만 장에서 올해는 2배가량 성장한 1300만 장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 스타는 육상 단거리 최강자인 ‘우사인 볼트’로 남자 육상 100m, 200,400m 계주에서 3회 연속 3관왕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또한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12년 런던올림픽까지 총 18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기록한 미국 수영선수 펠프스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스포츠 스타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다 생생하게 시청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고의 화질, 생생한 몰입감을 가능케하는 삼성 커브드 TV로 시청해보세요!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 나는 경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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