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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저물어 가고 어느덧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었는데요. 2015년 한 해 동안 삼성디스플레이의 임직원들은 총 530개의 봉사팀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임직원 참여율이 97.5%를 기록할 정도로 열정적인 나눔 활동들이 꾸준히 이어졌는데요. 2016년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올 한 해 동안 삼성디스플레이가 지역사회와 함께 했던 행복한 동행 활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통해오고 있는데요. 2013년부터 ‘드림樂서 토크콘서트’ 개최를 통해 대학 전공 및 직업 체험, 임직원 상담 멘토링 등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안시 백석대학교에서 개최된 올해 행사에서는 천안지역 17개 중·고교의 학생 1800여명이 참가하여 진로 박람회와 토크 콘서트를 체험했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과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진로와 직업 관련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또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멘토들을 만나 진로와 직업의 가치에 대해 들어보는 ‘롤모델 페스티벌’과 임직원 및 명사 강연으로 이루어진 토크 콘서트는 미래 꿈나무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도서지원 사업, 찾아가는 나눔 특강, 청소년 진로 멘토링, 대학생 봉사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활동의 가장 큰 특징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교감을 나누는 것인데요. 임직원들이 직접 결성한 봉사팀들이 충청남도와 전라북도, 강원도에 위치한 총 44개의 자매마을과 각각 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 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석이조의 사내 캠페인들을 진행했는데요. 임직원들이 1m를 걸을 때마다 비용이 적립되는 ‘1m희망나눔’, 사내 건물의 계단을 걸을 때마다 계단 높이만큼 적립되는 ‘오르고 나누고’, 체중 감량을 달성한 만큼 적립되는 ‘헬스팝’ 등이 건강도 지키고 나눔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들이었죠. 이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들은 저소득 가정 장학금 및 생필품 지원, 희귀난치병 아동의 치료비 지원 등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사용되었답니다.

이 밖에도 시각장애 어르신들과의 여행 ‘해피 볼런투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희망의 집고치기 ‘드림하우스’, 겨울철 대표 봉사활동 ‘사랑나눔 김장축제’ 등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정성과 온정을 나눈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2015년도 나눔 활동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2016년에도 삼성디스플레이人들의 가슴 따뜻한 나눔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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