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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이 19일 전격 출시되었습니다. 시판 첫날부터 일부 매장에서 품귀현상이 빚어질 정도로 갤럭시 노트7의 구매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출시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진행된 예약판매 현황에서도 국내의 예약판매 수량만 전작인 노트5의 3배 이상인 40만대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였습니다.

미려한 디자인, 손에 착 감기는 듯한 편안한 그립감, 홍채인식 기능과 방수·방진 기능 등으로 소비자들은 물론 전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갤럭시 노트7. 그 인기의 중심에는 5.7인치 QHD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도입하여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달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듀얼엣지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홍채인식과 S펜 등 갤럭시 노트7의 강력한 기능에 대해 외신과 IT전문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크고 밝고 색감이 좋은 갤럭시 노트7의 AMOLED 화면은 미디어 혹은 독서 감상에 유용하다”며, 노트7 디스플레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색감으로 선택할 수 있는 4가지의 화면 모드(Adaptive, AMOLED Cinema, AMOLED Photo, Basic)를 분석하며 멀티 미디어에 특화된 디스플레이의 장점들을 보도 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갤럭시 노트7을 최고의 안드로이드 신제품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제품 리뷰에서 “갤럭시 노트7, S7, S7엣지 3종 모두 경쟁사의 디스플레이를 압도하는 선명한 QHD 해상도를 구현한다”고 호평했습니다. 특히 좌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그립감을 구현했으며 대화면임에도 여성이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버지(The Verge)는 제품 리뷰에서 갤럭시 노트7을 역대 최고 평점인 9.3점(10점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여러 평가 항목 중에 특히 선명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와 손에 착 감기는 듯한 그립감을 높이 평가해 총 8개 평가항목 중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항목에서 최고점인 10점을 부여했습니다. 제품 리뷰에서 “갤럭시 노트7은 5달 전에 느꼈던 것보다 더 부드러운 엣지와 더 깔끔해진 라인, 그리고 더 좋아진 느낌으로 개선되었다. 갤럭시S7엣지가 지금까지 가장 인상적인 스마트폰 기기였지만 삼성은 갤럭시 노트7으로 그것을 능가했다”라며 노트7을 극찬했습니다.

갤럭시 노트7은 세계적인 디스플레이전문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평가에서 종합점수 ‘Excellent A’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임을 입증했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7은 주요 평가항목인 밝기, 야외시인성, 색 표현력 등에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갤럭시 노트7이 1,000cd/㎡가 넘는 밝기와 완벽한 블랙화면,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하면서 최신 디지털 시네마 국제색표준인 DCI-P3(Digital Cinema Initiatives)까지 만족해 모바일 HDR 구현에 필요한 조건을 갖춘 최초의 스마트폰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삼성의 디스플레이 기술력. 더 나은 디스플레이를 향한 삼성디스플레이의 열정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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