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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특별한 동행이 있었습니다.

튤립꽃이 한창 피어오른 놀이공원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원봉사자들과 시각장애가 있는 어르신들이 함께 봄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날 삼성디스플레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 소속의 어르신 80분을 초정하는 ‘해피 볼런투어’를 진행했답니다. 신체가 불편하여 평소 야외 활동이 어려운 분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드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삼성디스플레이의 직원 8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앞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주위 풍경도 설명해드리고,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 사진 제공 : 삼성디스플레이 사진봉사단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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