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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설 명절을 맞아 ‘설 이웃 사랑’ 캠페인의 하나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떡국 나눔’은 사업장 인근 마을에서 10년 넘게 진행해 온 설맞이 행사인데요. 올해는 1월 20일부터 삼성디스플레이와 결연을 맺은 자매마을의 1,600여명 어르신들께 직접 끓인 떡국도 대접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와 자매

마을삼성디스플레이는 2006년부터 사업장 인근 및 충청도, 강원도, 전라도의 지역 마을주민들과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총 41개 마을과 자매마을을 맺었는데요.

각 부서별로 자매마을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꽃길 가꾸기, 농번기 일손돕기, 사랑의 연탄나눔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 보기: 삼성디스플레이, 자매마을에 허수아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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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떡국 나눔 봉사에 참여한 사우는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과, 함께 먹을 음식들을 직접 만들다보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자매마을에 찾아가 부족한 일손도 돕고, 다양한 활동도 할 계획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탕정면 동산1리 송현순 이장님은 “삼성디스플레이 봉사단이 정성스럽게 떡국을 대접해주셔서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셨답니다. 앞으로도 삼성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셨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떡국 나눔 외에도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 아산지역 저소득 가정 3,000세대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쓴 신년카드와 함께 자매마을에서 구매한 제수용 과일인 사과와 배를 전달하였는데요. 자매마을도 돕고 이웃사랑도 전하면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업장 인근에 위치한 청소년, 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77곳에 3,000명의 식사분량에 해당하는 부식세트 940상자도 전달하였는데요. 설을 맞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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