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0
  • 0
  • 0
  • 0
  • 0
  • 0

갤럭시 S6의 공개를 앞두고 제품 스펙과 기능, 디자인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의 초점은 디스플레이인데요. 디스플레이는 UI 조작뿐아니라 사진, 영상 등 콘텐츠를 감상하는 핵심 부품이면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갤럭시 노트 엣지처럼 디자인 혁신을 이끄는 주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슈퍼아몰레드는 2010년 출시된 갤럭시 S부터 2014년 S5까지, 갤럭시 S 시리즈에 탑재되었습니다. 넓은 색영역,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 뛰어난 야외 시인성으로 사랑받아 왔는데요.

초창기 모델인 갤럭시 S의 슈퍼아몰레드는 해상도가 WVGA(800×480)였는데, 2014년 갤럭시 S5 LTE-A에서는 스마트폰 최고 해상도인 WQHD(2560×1440)로 발전하였습니다. PPI(1인치당 픽셀 수)는 233에서 577로 2배 이상 증가하였지요.

[해상도 관련글 보기] qHD와 QHD 해상도의 차이는? ☞ UHD 디스플레이의 기본 상식, 해상도

또한 갤럭시 S4부터는 다이아몬드 픽셀 기술로 화질에서 비약적인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휘도도 향상되면서 화면이 더욱 밝고 선명해졌는데요. 디스플레이 전문평가기관인 ‘디스플레이 메이트’는 갤럭시 S5의 휘도가 S4 대비 22% 개선된 350cd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최저 휘도는 2cd/m2까지 낮춰서 어두운 환경에서 눈부심 없이 화면을 볼 수 있게 하였답니다.

[갤럭시S5 관련 글 보기] 최고 성능의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갤럭시S5

슈퍼아몰레드의 기술력은 나날이 발전해가는데요~ 앞으로 만나게 될 슈퍼아몰레드 제품도 기대해주세요!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