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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태양의 열기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카메라를 챙겨 경치 좋은 곳을 찾아 떠난 여름휴가지~ 멋진 경치에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이 장면을 놓치지 않으려고 카메라의 디스플레이를 보는 순간, 강렬한 태양 빛 때문에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원하는 장면을 찍기 어려울 뿐 아니라 노출, 감도, 조리개 값에 대한 사진 결과물을 파악하기 어려워 사진을 망쳐버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야외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야외시인성’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는 야외시인성이 탁월합니다.

지난 6월 해외 IT전문 사이트 GSMArena에서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의 야외시인성을 비교 평가하였는데요. AM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들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경우 슈퍼아몰레드가 탑재된 갤럭시 S6가 다른 제품보다 태양광 아래의 명암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질평가 전문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는 AMOLED가 탑재된 갤럭시S6, 노트4, S5의 야외시인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Excellent A+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지난 3월 출시된 삼성의 미러리스 카메라 NX500은 76.6mm의 FVGA AMOLED가 탑재되었습니다. 덕분에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AMOLED의 뛰어난 색재현력은 원하는 장면을 보이는 그대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AMOLED는 Adobe RGB 컬러의 100% 색재현력을 표현하며 색범위가 표준에 가장 부합하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실제 피사체와 동일한 색 재현이 가능한 것이랍니다.

역시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 디지털 카메라용 디스플레이에 맞는 최상의 디스플레이랍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카메라에 탑재될 것이 기대됩니다~

출처: http://blog.samsungdisplay.com/899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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