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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OLED가 탑재된 갤럭시 Z플립이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20여개국에서 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Z 플립은 클림셸 타입의 접었다 펼쳐지는 디자인으로, 휴대가 쉬우면서도 선명한 대화면을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폴드’ 역시 대화면에 혁신적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면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폴더블 스마트폰의 핵심이 되는 ‘폴더블 OLED’ 시장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 舊IHS)에 따르면 폴더블 OLED 시장규모가 출하량 기준으로 연평균 (CAGR) 93.9% 성장해 2026년에는 7천 3백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전체 플렉시블 OLED 시장의 11.3%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옴디아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원년인 지난해에 총 80만대의 폴더블 OLED가 출시되었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5배 성장한 390만 대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작년부터 삼성, 화웨이, 모토로라 등에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혁신적 기능과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OLED 시장에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양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확대를 주도할 예정입니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전체 폴더블 OLED 출하량 50만대 중 45만대인 89.6%를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출하하며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폴더블 OLED의 핵심기술로, 유연한 커버 윈도우와 패널을 더욱 얇게 만드는 터치내장형 패널 기술을 손꼽았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UTG 브랜드]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플립의 초박막 강화 유리 소재인 UTG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전작인 갤럭시 폴드에 적용된 투명폴리이미드(CPI) 커버 윈도우 기술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 7부터 탑재한 터치내장형패널 (Y-OCTA)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월등한 폴더블 OLED 양산력을 갖추었습니다.

삼성의 뛰어난 OLED 기술과 혁신적 스마트폰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폴더블 스마트폰!

앞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OLED 활약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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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형준 says:

    디스플레이쪽을 흥미롭게 보고있는데 폴더블폰은 진짜 신기하다.공부해봐야징.너무 어렵겠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