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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거거익선’ 시대입니다. 게임, 영화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좀 더 좋은 화질, 큰 화면으로 감상하려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 IHS)에 따르면 지난해 6.0형 이상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출하량 비중이 75.5%를 차지했습니다. 6.0형 이상 스마트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S 20 Ultra 또한 이런 트렌드에 맞게 갤럭시S 시리즈 중 가장 큰 사이즈인 6.9형 OLED를 장착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럼 갤럭시 S 시리즈를 통해 2010년부터 지금까지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로 알아보는 스마트폰 대화면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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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형준 says:

    상하베젤이 두꺼웠다면 크기를 늘리지도 못 했을테지만 상하베젤이 이젠 거의 신경쓰이지 않을 만큼 줄어들음과 동시에 디스플레이까지 넓어지니 정말
    커지는게 실감이나요.화이팅해서 더 많은 디스플레이를 만들어주세욥!

  2. S10 유저 says:

    2014년 S5 광대역 LTE-A 부터 QHD였죠.
    가로 픽셀 수는 6년 째 1440으로 동일, 화면이 커지니 PPI는 점점 떨어지는 중.

  3. ?? says:

    읭? S9까지는 일반 모델로 가다가
    갑자기 S10 부터 플러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