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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내가 과연 어떤 팀에서 일하게 될지 고민하게 됩니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듯, 자신과 잘 맞는 부서를 찾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아직은 낯설고 잘 모르는 팀들이 대부분인 신입사원들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잡 페어(job Fair)’를 실시합니다. 각 부서별 심층 면담을 진행하며 나에게 적합한 부서를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 지난 2일 진행 되었던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를 뉴스룸이 소개해드립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란?

직원 역량과 잘 맞지 않는 부서 배치는 본인이나 회사 미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어렵습니다. 적응 시간은 길어질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업무가 어렵고 개인 역량 강화도 쉽지 않을텐데요.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입사원 채용시 단계별 검증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듯, 부서 배치 역시 심층적인 탐구와 인터뷰를 통해 고민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잡 페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 하반기 ‘Job Fair’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는 충분한 사업부 소개 및 면담, 컨설팅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사업부를 고민하고 선택하여 부서 배치를 받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각 사업부 담당자와의 여러 차레에 걸친 면담을 통해,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사업 현황 등 다각적 측면의 환경을 고려하여 부서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형 프로는“잡 페어의 가장 큰 특징은 신입사원이 원하는 사업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사업부 담당자들과 신입사원이 면담을 통해 부서의 역할과 조직문화, 비전에 대해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누고, 각 사업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인재를 직접 채용한다는 점에서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잡 페어에서 신입사원들은 각 사업부 담당자와 만나 부서 및 직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면담에 앞서 각 사업부 담당자는 조직 구성, 역할, 비전 등 사업부별로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소개하였습니다. 연수 활동을 통해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실무자들의 구체적인 소개를 통해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신입사원들의 두 눈이 유독 반짝입니다.

각각의 사업부와 연구소 담당자들은 신입사원들에게 “디스플레이 실무를 위해 준비된 것을 모두 발산할 것”, “세상에 없는 제품을 현실로 재현하는 곳에서 꿈을 현실로 이룰 것”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서라도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해 보고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나에게 꼭 맞는 부서 찾기, 미션 완료!

드디어 시작된 부서별 담당자 면담 시간! 신입사원들은 각자가 정한 지망 순대로 사업부 면담실을 다니며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제법 진지한 분위기가 무르익었지만, 각 사업부의 담당 선배들의 친절하고 면밀한 컨설팅 덕분에 신입사원들은 금세 긴장이 풀린 모습들이었습니다.

대기 장소에서는 면담을 마치고 나온 신입사원과 대기 중인 신입사원들의 이야기꽃이 피어났습니다. 어떤 사업부는 어떤 분위기이다, 이런 질문이 오고 갔다 등 정보를 교환하면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는 사업부 외에도 팀-그룹 등 세부 부서 배치 과정까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각 신입사원에 가장 적합한 부서를 매치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합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부서를 통해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 개발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 앞으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멋지게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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