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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하계 인턴 올림피아드

지난 7월 1일부터 삼성디스플레이의 ‘2019년 하계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총 6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인턴들은 각자 지원한 부서에서 과제 및 업무를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에는 함께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지난 11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인턴들이 ‘SDC 하계 올림피아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그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Unpack Your Own Device!

여기는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세미나실! 시끌벅적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삼성디스플레이 인턴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습니다. 4개의 팀으로 나뉜 이들은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커다란 전지에 열심히 무언가를 그려나갑니다. 이들이 하는 미션은 바로 ‘Unpack Your Own Device’!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 중입니다. 서로 의논하며 실현 가능성 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냐에 무게를 두어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그려나갑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하계 인턴 올림피아드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하계 인턴 올림피아드

일단 그림부터 그리기 시작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제품의 기능을 설명할 영어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나열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또한, 미션과 얼핏 무관해 보이는 산수화를 그리는 인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머리를 끙끙 싸맨 인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그림부터 그리기 시작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제품의 기능을 설명할 영어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나열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또한, 미션과 얼핏 무관해 보이는 산수화를 그리는 인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머리를 끙끙 싸맨 인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머리에 붙이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모발’입니다. 위트 넘치는 제품명에 많은 인턴들이 웃음이 터집니다. ‘모바일 모발’은 기분에 따라 언제든 바꿀 수 있는 마이크로 LED 가발에 관한 재미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팀은 생체적합 초박형 디스플레이 ‘O! LED美人’을 야심작으로 내놓았습니다. 문신, 상처 부위 등 원하는 부위에 언제든 부착할 수 있는 스킨라이크(Skin-like) ‘갤럭시 스티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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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팀은 언제 어디서나 완성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S-아트’를 비장의 카드로 제시했습니다. 펜 타입, 롤러 타입, 스프레이 타입의 멀티 디스플레이로 원하는 장식이나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실용적인 아이디어입니다.

네번째 팀은 시계와 TV, 화상통화 스크린, 아트월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하나의 디스플레이 월로 통합한 ‘I-WALL’을 제안하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세번째 팀은 언제 어디서나 완성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S-아트’를 비장의 카드로 제시했습니다. 펜 타입, 롤러 타입, 스프레이 타입의 멀티 디스플레이로 원하는 장식이나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실용적인 아이디어입니다. 네번째 팀은 시계와 TV, 화상통화 스크린, 아트월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하나의 디스플레이 월로 통합한 ‘I-WALL’을 제안하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미래 디스플레이의 아이디어 제안인 ‘Unpack Your Own Device’의 발표 결과, 첫번째 팀의 ‘모바일 모발’이 인턴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최다 득표를 받았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한 인사팀 조인성 프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인턴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며 “이런 열정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어디까지 알아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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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그동안 갈고 닦은 인턴들의 디스플레이 지식과 노하우를 알아보는 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OLED는 무엇의 약자일까요?‘ ’8K 해상도의 가로픽셀 수는?‘ 등 알면서도 헷갈리는 문제들이 연이어 출제되었습니다. 정답을 맞춘 팀과 아슬아슬하게 정답을 놓친 팀은 서로 희비가 엇갈리고, 정답이 공개될 때마다 곳곳에서는 기쁨의 세리머니와 탄식이 오갔습니다. 퀴즈 대회는 1~2점 차로 엎치락 뒤치락하는 순위 변동을 보여주다가, 결국 총 17개의 문제 중 15개를 맞춘 팀이 퀴즈왕으로 등극했습니다.

 

오늘 월계관의 주인공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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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프로그램은 팀 체육활동입니다. 기흥캠퍼스 스포렉스 체육관으로 이동한 인턴들은 단체복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크게 2개 팀으로 나뉘어 시작된 이번 활동의 첫 순서는 요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활용되는 ’네 글자 이어 말하기‘ 입니다. 앞 사람이 말한 단어의 끝말을 뒤 사람이 다시 네 글자로 이어받는 게임으로, 순발력이 중요한 경기인 만큼 양팀의 승부욕이 뜨겁게 가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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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경기는 색판 뒤집기 게임. 상대편 색판을 더 많이 뒤집은 팀이 이기는 한판 승부입니다. 우리팀 색판은 지키고, 상대팀 색판은 뒤집느라 고군분투하는 양팀. 미리 짠 전략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인 A팀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아깝게 석패한 B팀은 승리한 A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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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스코어가 동점인 상황에서, 동작으로 단어를 설명하는 ‘제시어 맞추기’ 게임이 이어졌습니다. ‘피 없는 전쟁’이라고나 할까요? 양팀이 한 문제라도 더 맞히려고 치열한 접전을 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팀 릴레이 경기에서는 제기차기, 훌라후프, 코끼리코 열바퀴 돌기 등 다양한 종목들이 릴레이로 어우러져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재미와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던 경기들을 통해 인턴들은 서로 더 친숙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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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더욱 값졌던 시간! 올여름,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2019 하계 인턴들. 앞으로도 그들의 열정과 포부가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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