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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1년. 작년에 입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I am :Display人’ 행사가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따뜻한 나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이 되어 줍니다. 사업의 성격을 살리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1일 아침부터 입사 1주년을 맞은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시각 장애인들이 길을 걸을 때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의 시설물들을 직접 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신입사원들은 28개 조로 나뉘어 아산시 17개 읍ㆍ면ㆍ동 총 200km 구간에 걸친 지역을 점검했습니다. 보도블록, 점자 블록,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를 꼼꼼히 확인하고 파손된 시설물의 위치를 스마트폰 지도에 표시해 아산시청에 접수했습니다. 이번 활동이 시각 장애인 보행 안전 개선에 활용된다고 하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선물한 셈이 되겠죠?

 

더하는 열정: 1년의 발자취를 담은 열정의 여정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입사 1주년의 기쁨을 주변 이웃을 돕는 역할로 시작했다면, 이제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자신과 동료들을 함께 축하할 차례입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그 동안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하는 ‘I am :Display人’ 행사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정 넘치는 음악 공연과 함께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입사 이후 낯선 환경과 처음 접하는 업무 때문에 좌충우돌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 공연에 이어진 ’72초 TV’ 성지환 대표의 창의성 특강은 이들의 열정에 또 다른 불을 지펴주기도 했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곱하기 비전: 진정한 프로로 거듭날 SDC人

신입사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의 비전과 함께 그리고 자신의 길을 구체화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SDC(Specialist, Dynamic, Collaboration)를 주제로 신입사원들이 직접 마련한 스피치와 퍼포먼스를 함께 즐겼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신입사원들의 멋진 공연에 이어 등장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이동훈 대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DNA는 더 밝은 미래, 회사를 위해 여러분, ‘그리고(AND)’ 저와 경영진을 비롯한 전 구성원이 함께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DNA(▲Do your best ▲Never give up ▲Aim high)의 의미를 담아 신입사원들과 함께 축하의 잔을 들었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이어진 ‘축하춥스’ 시간에는 신입사원들이 미리 작성한 질문지 중 이동훈 대표이사가 직접 뽑아 즉석에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이동훈 대표이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초일류 기업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같은 후배가 필요하고, 저를 비롯한 선배들이 여러분과 함께 간다면 우리 회사의 미래는 무궁하게 발전할 것입니다.”라며 건승을 빌었습니다.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선배들에 이어 더 큰 발자국을 만들어갈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I am :Display人’. 신입사원 여러분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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