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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셀피(Selfie) 열풍이 대단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찍어 SNS에 올리고 공유하는 셀피(Selfie)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13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은 ‘셀피’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하였고, 2014년 미국 타임지는 ‘셀카봉’을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하였지요.

미국 연예인 킴 카다시안은 ‘셀피스타’로 유명하죠.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셀피 사진들을 모아 책도 출간하였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셀피를 활용한 홍보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셀피 대선’이라고 불릴 정도인데요. 대선 후보들이 유권자와의 셀피를 찍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지요.

이런 열풍 속에 많은 사람들이 셀피를 잘 찍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요. 보다 효과적인 셀피를 찍기 위해서는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선택해야 할까요?~

해외 IT사이트 ‘폰아레나’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최고의 셀피폰으로 ‘갤럭시 S6’를 선정하였답니다.

폰아레나는 적절한 노출, 색재현력, 디테일, 어두운 환경에서도 잘 찍히는가를 토대로 최적의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피 기능을 심사하였는데요. 갤럭시 S6는 주야간 환경 및 화각(FOV)등 전반적인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8.14로 가장 뛰어난 셀피폰으로 선정되었답니다.

갤럭시 S6는 전면 500만의 고화소 카메라 탑재, 조리개 값 F1.9렌즈를 착용한 만큼 셀피 촬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빠르고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그런데 사진은 찍는 것만큼이나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갤럭시 S6로 찍은 셀피 사진은 AMOLED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AMOLED는 Adobe RGB 100%에 가까운 색재현력은 현실적이면서도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표현해줍니다. 또한 어두운 이미지에서도 표현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밤거리,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까지 모두 디테일하게 표현해주는데요. 특히 짙은 Black 표현은 사진을 보다 깊고 선명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폰아레나는 S6의 셀피 기능 강점으로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 현실감 있는 색재현력, 어두운 환경에서의 편안한 이미지 감상 등을 뽑았지요.

최근에는 갤럭시 S6와 같이 셀피에 특화된 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 국내에 출시한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J5는 5.0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는데요. AMOLED의 풍부하고 정확한 색감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셀피를 표현해줄 뿐 아니라, 500만 화소의 고화질 전면 카메라와 최대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피’ 기능이 있어 그야말로 ‘셀피를 위한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셀피족이라면 만족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선택할텐데요.

AMOLED가 탑재된 갤럭시 S6나 J5를 선택해보세요! 멋진 셀피사진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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