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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 속으로

지난 14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 2018년 하반기 공채에 합격한 합격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강당을 가득 채운 이들은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 인으로써의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 설레임 가득했던 현장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지만,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대강당은 열기로 후끈합니다.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하반기 공채 합격자들의 기대감과 설레임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영광의 주인공들을 환영하고,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을 해결해주기 위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이번 행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선배들의 환영 인사 영상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선배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받으며 입사를 실감하게 된 이들은 이제 한배를 타게 된 합격자들 간에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외우고 얼굴을 익히는 ‘Ice breaking’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 자신을 소개하고 어필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조별 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선배들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시작된 퀴즈 대결에서는 시종일관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중식 메뉴 종류는 몇가지?’, ‘놀이공원+스키장 리프트권+워터파크 이용권을 삼성디스플레인이 구매하는 총 비용은?’ 등 삼성디스플레이의 복지나 인프라 관련 내용을 다양한 퀴즈로 풀어보며 쉽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개인전 퀴즈대결 ‘SDC GSAT 너의 센스를 보여줘’ 에서는 합격자들의 ‘뇌섹지수’를 테스트하는 문제들이 출전되면서 예비 신입사원들의 열기가 한층 더해졌습니다. 퀴즈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 등 다양한 IT 제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선배들과 함께 한 ‘실전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각 현업에서 일하는 선배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Mentor Speech’ 시간! 한아름 프로, 이억이 프로, 최대근 프로가 차례로 나서 해당 부서 직무와 회사 생활 적응 팁 등 직접 경험했던 회사 생활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한아름 프로는 신입사원들이 받는 교육 내용과 팀에 배치될 때까지 해야 할 일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며, 조급해하지 말라는 선배의 조언에 예비 신입사원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억이 프로는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던 팁과 기부 활동 참여 등 활기찬 회사 생활을 공개하며 퇴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최대근 프로는 사내 학술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며, “기회를 기다리고 준비하다 보면 회사에서 성장할 기회가 생긴다”고 전했습니다.

합격자들은 궁금했던 질문들을 멘토들에게 직접 물어 보며 대화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학술연수를 다녀온 후 회사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사내 교육 프로그램의 종류와 내용을 소개해 주세요”, “사내결혼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등을 질문하며 삼성디스플레이 입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입사원 여러분과의 미래를 함께 그려갑니다!

마지막으로 공정연구팀 추혜용 전무가 나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룬 업적부터, 회사가 현재 고민하는 문제, 신입사원들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는지 등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혹시 이 중에서 AMOLED가 들어가는 스마트폰을 안 쓰시는 분?”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추혜용 전무의 강연은 전 세계 시장 OLED점유율 95%를 자랑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위상을 전하고, 이러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 “여러분의 선배들이 참 고생이 많았다”는 내용으로 서두를 열었습니다.

추혜용 전무는 최근 디스플레이 관련 트렌드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며, “더 새로운 것, 새로운 시장에서의 기회 창출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선배들은 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여러분이 입사한 이곳은 최고 전문가들이 오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이루어지는 곳”이라며, “상상과 나를 위한 투자를 주저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특히 30년 차 직장인 선배로서, 또 한 가정을 이끌며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조금 어려운 일이 내게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전했더니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고 담담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함을 잊지 말고, 여러분의 가족이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이날 행사를 마치고 귀가한 예비 신입사원들은 이제 입문 교육을 비롯해 각 사업부별 교육을 받은 후 내년엔 어엿한 삼성디스플레이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앞으로 새출발에 대한 열정을 갖고 힘차게 나아가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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