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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사람들이 기다리는 즐거운 여름휴가~

시원한 계곡과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은 기분 좋은 여행의 추억을 만들 생각에 한껏 들떠 있습니다. 그런데 추억을 기록하는 여행 필수품인 카메라는 서랍 속에 넣어둔 채 출발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어지간한 디지털 카메라와 성능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셀카봉’, ‘셀카렌즈’, 사진 촬영 어플, 관련 서적 등 사진을 보다 잘 찍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다양한 팁들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멋진 야경을 촬영하였는데, 화면에서는 짙은 밤 하늘이 회색으로 떠 보이거나, 주변 건물들이 어두움에 묻혀서 실제로 본 것과 다르게 표현된다면 아무 소용없겠지요? 사진은 잘 찍는 것만큼 디스플레이에서도 제대로 표현해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는 사진을 보는 만큼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입니다. OLED는 8,000,000:1의 높은 명암비로 이미지를 더욱 생생하고 선명하게 표현해줍니다. 특히 블랙의 표현력이 뛰어난데요. LCD보다 리얼한 블랙 표현력은 밤하늘, 야경을 찍은 사진을 감상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더 어둡고 짙은 블랙 색상은 사진의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OLED는 저계조 표현이 뛰어나 어두운 사진에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야간에 촬영한 건물의 윤곽선 하나까지도 뭉개짐 없이 섬세하게 표현해 준답니다. 덕분에 LCD에서는 보지 못 했던 사진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OLED 스마트폰에서는 확인할 수 있답니다.

2014년 일본 Chiba 대학 연구 결과에 의하면 LCD보다 OLED에서 사진을 볼 때 느끼는 입체감이 1.5배 높다고 합니다. OLED의 넓은 색재현력과 뛰어난 명암비 덕분인데요. Adobe RGB 100%의 색상 영역과 LCD보다 높은 명암비는 사진을 더 현실감 있게 표현해줘 한층 입체감 있는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얼마 전 해외 IT사이트 ‘폰아레나’는 AMOLED가 탑재된 갤럭시 S6를 최고의 셀피폰으로 선정하였는데요.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과 현실감 있는 색재현력을 갤럭시 S6의 강점으로 뽑았습니다.

여행지에서 보는 멋진 야경, 시원한 파도가 부서지는 푸른 바다, 해 질 녘 어스름한 노을, 깎아지는 듯한 해안의 절벽..

이제는 여름휴가 사진도 OLED를 통해 더 멋지게 감상할 수 있답니다.

출처: http://blog.samsungdisplay.com/914 [삼성디스플레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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