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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222대 한정으로 사전 판매 시작 2분 만에 모두 완판된 기어 핏2!

삼성이 내놓은 첫 번째 플렉서블 스마트밴드, ‘기어 핏’이 2년 만에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습니다.

2014년 기어핏이 출시됐을 당시 소비자들은 ‘디자인’에 가장 후한 점수를 주었는데요. 기어 핏은 웨어러블 기기 중에서는 최초로 플렉서블 OLED를 탑재해 손목에 감기 좋은 유선형의 커브드 디자인을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내 손목에 꼭 맞게, 인체공학적 커브드 디자인

이번에 출시된 기어 핏2에는 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가 적용되었습니다. 기어 핏2는 손목을 감싸듯 자연스럽게 휘어진 1.5형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완성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어떤 운동을 할 때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기어 핏2에 탑재된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의 곡률은 47.65R로 기어핏의 57.45R보다 좀더 휘어져 더욱 더 스포티하면서도 컴팩트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제품개발팀의 정규봉 수석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곡률이 작아질수록 패널과 윈도우를 붙이는 라미네이션 등 생산공정의 난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지만, 플렉서블 공정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답니다.

 

야외에서 더 강하다!

‘기어 핏2’의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는 실내는 물론 한여름 태양빛 아래서 야외 운동을 할 때에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가 전작의 1.8형에서 1.5형으로 작아졌지만 해상도는 ‘128×432’에서 ‘216×432’로 오히려 높아졌는데요. 디스플레이 화소의 밀도를 나타내는 인치당 픽셀수(ppi)도 245ppi에서 311ppi로 높아지면서 작은 화면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야외시인성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디스플레이의 최고 휘도는  400니트(nit)에서 600니트로 50% 더 밝아져, 야외 운동 시에도 심박수, 소요시간, 칼로리 소모량 등 피트니스와 관련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기어 핏2 디스플레이에는 갤럭시 S7과 S7엣지에 적용된 것과 같은 유기재료가 적용되면서 휘도, 효율 등 디스플레이의 성능이 2년 전과 비교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얇고 가벼워야 진정한 웨어러블 !

최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더욱 더 각광받고 OLED 디스플레이는 LCD와 달리 빛을 공급하는 백라이트, 컬러필터가  필요 없어 제품의 두께를 더 얇게, 무게는 더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덕분에 웨어러블 기기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평가 받고 있답니다.

특히 기어 핏2에 탑재된 것과 같은 플렉서블 OLED의 경우 얇은 셀로판지 같은 플라스틱 소재의 폴리이미드(PI) 기판에 화소를 구현하기 때문에 유리 기판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OLED보다 제품의 무게와 두께를 현저히 줄일 수 있는데요. 실제 기어 핏2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패널의 두께는 0.12mm 에 불과하다. 편광필름, 드라이브 IC, 윈도우 등 모듈 상태에서도 전체 패널의 두께가 1.6mm, 무게는 A4용지 한 장보다 더 가벼운 3.4g 수준이랍니다.

‘기어 핏2’는 자동으로 운동종목을 인식하고 기록하는 ‘자동 인식 기능’ 같은 새로운 피트니스 지원 기능에, 장시간 착용해도 전혀 부담 없는 얇고 가벼운 착용감의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가 더해지면서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진정한 웨어러블 기기로 재탄생하였는데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 트레이너 ‘기어 핏2’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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