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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OLED는 체계적인 기술혁신으로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5에 탑재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가 미국 디스플레이 화질 평가 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등급인 Excellent A를 받았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가 평가한 갤럭시 노트5는 휘도, 색정확도, 소비전력 등에서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는데요. 전작인 갤럭시 노트4 뿐 아니라 6개월 전 출시한 갤럭시 S6의 화질 성능도 뛰어넘은 것이랍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삼성이 주도하는 모바일용 OLED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인포그래픽을 통해 삼성의 OLED 디스플레이 발전사를 확인해보겠습니다.

 

★ 모바일 최고 수준의 완벽한 선명도

갤럭시 노트1과 노트2는 각각 5.3형, 5.5형의 AMOLED가 탑재되었는데요. 노트3부터 노트5까지는 5.7형의 대화면 AMOLED가 탑재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5는 모바일 기기 최고 수준인 QHD (2560 x 1440) 해상도를 구현하였는데요. 2011년 처음 출시된 갤럭시 노트1의 HD (1280 x 800) 해상도보다 4배나 증가한 것입니다. 인치당 픽셀 수 역시 초기 모델보다 2배 증가한 518PPI인데요.

디스플레이메이트는 갤럭시 노트5의 해상도가 스마트폰으로 사용했을 때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세밀하고 완벽한 선명도를 갖췄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5의 색 정확도는 1.4JNCD(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색차)로 가장 정확한 색정확도를 갖추었는데요.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원본과 구분할 수 없이 완벽하다고 밝혔습니다.

 

★ 밝은 태양 아래에서도 우수한 화질!

갤럭시 노트5는 모바일 최고 수준인 861cd/m2의 높은 휘도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작인 노트4의 750cd/m2보다 약 15% 높아진 것인데요. 제품 출시 때마다 100cm/m2 이상 휘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지요.

태양이 내리쬐는 한낮에도 스마트폰을 잘 보려면 높은 휘도와 낮은 반사율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반사율은 10% 정도인데요. 노트5는 업계 최저 수준인 4.7%의 반사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덕분에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야외시인성 평가에서 Excellent A+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답니다.

 

★ 뛰어난 배터리 효율~!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해상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휘도 또한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력 소모량은 줄어들고 있답니다. 유기재료의 성능이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350cd/m2 기준의 밝기에서 노트4는 1.8와트를 소모하지만 갤럭시 노트5는 1.49와트를 사용합니다. 노트4보다 소비전력 효율이 21%나 좋아진 것이지요. 매년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평균적으로 소비전력 효율이 20% 씩 증가하고 있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일반 사진이나 영상에서 다른 플래그십 스마트폰보다 갤럭시 노트5의 소비전력 효율이 약 34% 더 높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Ultra Power Saving 모드에서는 밝기를 줄이고 배경화면을 조정하여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2배나 늘릴 수 있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삼성이 2010년 본격적으로 OLED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매년 지속되는 기술 혁신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해상도, 휘도, 야외시인성, 소비전력 효율, 색 정확도 등 모든 영역에서 발전하면서 LCD를 능가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로 진화한 것이지요.

또한 차세대 모바일 디스플레이로서의 가능성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갤럭시 S6 플러스에 탑재된 플렉서블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은 제품의 디자인에 혁신과 UI(사용자 환경)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성과로 언급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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