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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월랑2리(장수마을) 과수농가에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50명의 사원들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된서리를 맞아야 더욱 맛있다는 늦사과 수확에 열중했다.

월랑2리 장수마을은 2017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꽃 피우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을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2016년부터 2년간 월랑저수지 꽃잔디, 마을길 해바라기 심기 봉사활동 등으로 ‘꽃마을 조성사업’에 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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