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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디스플레이 기업에서 꿈을 펼쳐 보세요.”

삼성디스플레이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즌을 맞아 예비 새내기들을 위한 ‘삼성디스플레이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9일 울산과학기술대학을 시작으로 전국의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삼성디스플레이 입사 노하우와 취업 전략 등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 전시를 비롯해 인사팀 담당자가 전하는 입사 설명회, 모교 출신 선배와 함께하는 1:1 상담 등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용한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지난 9월 4일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 Day’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안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었습니다. 젊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호기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그날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입사에 대한 궁금증, 낱낱이 파헤쳐보자!

삼성디스플레이는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어 하는 기업 중 하나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날 채용 설명회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수를 훌쩍 넘은 250여 명의 학생들이 강의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이준범 프로와 함께 1시간 동안 진행된 설명회는 세계 OLED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자 직원들의 편의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와 인프라, 삼성디스플레이가 추구하는 인재상 등 예비 삼성디스플레이인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로 가득했습니다. 학생들은 한 마디라도 놓칠 새라 열심히 필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열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직군, 전공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이날 설명회장을 찾은 화학공학과 재학생 김한나 양은 “세계 시장에서 단연 압도적인 위상을 지닌 삼성디스플레이의 현재와 미래를 들으며 일하고 싶은 회사란 생각이 들었고, 특히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주변 선배들처럼 하루빨리 삼성디스플레이人이란 프라이드를 느끼고 싶다”는 꿈을 밝혔습니다.

▲김한나 양

점심 식사도 뒤로한 채 설명회장을 찾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놀랐다는 이준범 프로는 입사 지원서 작성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삼성디스플레이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그리고 전공 지식이나 디스플레이 관련 경험 등 본인이 디스플레이와 어떻게 매칭되는지를 입사 지원서에 잘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손짓 하나에도 집중하며 눈을 맞추는 학생들의 간절함이 꼭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준범 프로

 

선배들이 알려주는 입사 A to Z

취업 준비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학교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도 직접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재직 중인 명석, 정희진, 한니엘 프로는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가득 안고 1:1 채용 상담 부스를 찾은 후배들에게 전공별 직무 연관성, 취업 준비 방법, 전형별 팁 등 입사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들려주었습니다.

모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고,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상담을 마친 학생들은 “학교 선배들이다 보니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었고, 현직자가 말해주는 최신 디스플레이 동향에 대해 들을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전공과 직무에 대한 고민으로 상담 부스를 찾게 됐다는 전자공학과 재학생 이상철 군은 “회사 내에 어떤 세부 직무가 있고, 내가 쌓은 지식과 경험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공이 희망 직무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두려움이 있었는데 용기가 생겼다”며 밝게 웃어 보였습니다.

▲이상철 군

정희진 프로는 후배들을 향해 “힘들지 않을까, 안되지 않을까 겁먹지 말라”며 “자신감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풀어낸다면 안될 것이 없다”며 후배들을 응원했습니다.

▲(왼쪽부터) 명석 프로, 한니엘 프로, 정희진 프로

 

세계 최고의 기술들이 한 자리에!

한편 이날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32:9 화면비의 49형 커브드 모니터를 비롯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49형 커브드 UHD TV,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향해 “멋있다” “선명한 화질이 예술이다” “갖고 싶다”는 감탄사가 쏟아졌습니다. 함께 전시된 무안경 3D OLED와 색약자를 위한 디스플레이, 블루 라이트를 최소화하는 AMOLED 기술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도 무척 높았습니다.

일반 취업 리쿠르팅 행사에서 충족할 수 없었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는 전자공학과 재학생 안수인 양과 이동엽 군은 “평소 헷갈렸던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미처 몰랐던 미래 기술까지 알게 돼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왼쪽부터) 안수인 양, 이동엽 군

이어 “낮은 발광도가 시세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뉴스를 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삼성디스플레이가 관련 소자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는 사실을 듣고 ‘역시 한발 앞선 기업’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했다”며 삼성디스플레이라는 회사에 대해 보다 잘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커브드 모니터를 활용해 레이싱 게임과 VR기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돼 지나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응용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김은혜 양과 이석훈, 송현용 군은 “커브드 모니터가 주는 액티브한 영상 효과 덕분에 강력한 몰입감을 느끼며 게임에 집중할 수 있었고, 시점에 따라 화면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VR 기술 역시 신기했다. 앞으로 디스플레이 기술이 얼마나, 어떻게 더 발전하게 될지 무척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왼쪽부터) 이석훈 군, 김은혜 양, 송현용 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삼성디스플레이 Day’, 어떠셨나요? 14일까지 수도권 및 지방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하니 예비 삼성디스플레이人을 꿈꾸고 있다면 직접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사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서 가능합니다.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함께 고민하고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열어 나갈 여러분의 도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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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유경 says: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는 기회까지 있다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