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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갤럭시 노트8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을 통해 갤럭시 노트8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크고 넓은 6.3형 화면을 담은 노트8은 갤럭시 S8과 마찬가지로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베젤을 최소화한 풀스크린 OLED를 탑재하였습니다.

모서리 곡률을 작게 해 각진느낌이면서도 전후면이 완전한 대칭을 이루는 유려한 커브드 디자인으로 완성된 갤럭시 노트8은 18.5대 9의 화면 비율과 QHD+ 해상도로 한 화면에 보다 많은 정보를 담아낼 수 있습니다.

대화면에서 보여주는 멀티태스킹 기능도 한층 진화했습니다. 엣지 패널에서 실행하는 ‘앱 페어(App Pair)는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2개를 멀티 윈도우 모드로 한 번에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대화면임에도 듀얼엣지 디스플레이를 통해 한 손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도 구현했습니다.

▲ 영상보기 (https://youtu.be/s6kLGBqE6QI)

갤럭시 노트8은 후면에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카메라 사용 경험도 제공합니다. 또한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생체인증, IP68 방수방진등 강력한 스마트폰 성능을 갖추었습니다. 노트시리즈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S펜’ 역시 진화했습니다. 나만의 개성 있는 GIF 파일을 만드는 ‘라이브 메시지’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S펜은 4096단계의 세분화된 필압으로 실제 펜과 같은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지요.

갤럭시 노트8이 공개되자 외신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호평했습니다.

CNBC 방송은 삼성이 성공적으로 부활했다며, 노트 8은 삼성의 자신감을 강조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노트8은 안드로이드폰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최고의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6.3형 갤럭시 노트8에 대해 ‘삼성의 빅(Big) 폰이 돌아왔다”며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갤럭시 노트8만한 제품이 없다고 극찬했습니다. 노트8이 기존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올림픽 규격의 수영장처럼 느껴질 거라고 평가했답니다.

포브스는 갤노트 시리즈 디자인과 기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삼성의 노력이 갤럭시 노트 8에서 절정에 달했고, 진정한 경쟁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IT 매체 엔가젯은 크고 아름다운 폰이라고 호평했으며, 와이어드는 노트8은 훌륭하며, 스마트폰의 ‘야수’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세계에서 주목한 갤럭시 노트8은 아름다운 디자인과 사용자들을 만족시킬만한 뛰어난 기능으로 많은 언론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풀 스크린 OLED로 더 빛날 갤럭시 노트8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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