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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줄 모르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2명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공채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첫 발을 내디딘 김지혜, 김진호 프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人으로 성장하는 기쁨에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두 신입사원의 입사 스토리!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전해드립니다.

 

직무와 직업에 대한 끊임 없는 고민, 이것이 바로 취업 성공 비결!

김진호 프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가족이 되기까지 남다른 고민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입사 전 가구 회사에서 1년 반 동안 근무했던 김 프로. 시간이 지날수록 비전에 대한 회의감이 커졌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공대에 진학해 전자공학을 전공한 계기,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재능… 그러다가 문득 ‘디스플레이’라는 다섯 글자가 마음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날 이후 공학도로서의 삶이 눈앞에 계속 어른거렸다는 김 프로는 결국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직무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어요. 제 성격에 맞고 전공을 잘 살릴 수 있는 업무, 비전을 갖고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어떤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지 세심하게 고민했죠. 그러다보니 공정 라인을 설계하는 공정 개발과 개발부터 완성까지 모든 공정 단계에서 올 라운더(Allrounder) 역할을 하는 품질 관리로 범위가 좁혀졌습니다.”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을 세웠지만, 김프로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제가 나이도 적지 않아서 지금 다시 입사에 도전하는 것이 너무 늦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OPIC에서도 원하는 점수 획득에 실패했어요.”

지원서 제출 후에도 계속 불안했던 김프로는 합격 축하 소식에 뛸 듯이 기뻤습니다.

“단순히 스펙이 뛰어난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란 걸 실감했어요. 직업과 직무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 구체적인 목표 제시가 제 취업 성공의 비결인 것 같습니다.”

 

기술 동향 파악,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중요!

김지혜 프로에게 디스플레이는 우연한 기회로 찾아왔습니다. 졸업 후 로펌에서 근무하던 중 관람하게 된 iMiD 전시회. 그곳에서 처음 마주한 삼성의 디스플레이가 김 프로를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항공서비스를 전공했던 김 프로에게 공학 지식의 벽은 높았습니다. 결국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신소재공학과로의 편입을 결심하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김 프로의 인생 제2막이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해 보기 위해 김 프로는 한 가스 측정기 제조사 연구 개발 부서에서 6개월, 또 환경시험 연구소에서는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회로, 기구 도면 등을 살펴보며 ‘작은 것도 소홀히 넘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엔지니어로서의 직업관을 확립하게 되었지요. 또한 IT기술 관련 경진대회에 참여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김프로는 관련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꾸준히 업계 동향을 파악해 두었던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이 했던 다양한 경험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배우는 기쁨, 성장하는 행복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 끝에 입사에 성공한 두 프로의 신입사원 생활은 취업 준비생 시절만큼이나 바쁘고 치열합니다. 입문 교육을 시작으로 각 사업부 교육, 그리고 최근에는 부서 교육까지. 진정한 삼성디스플레이人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입문 교육 당시 ▲인재제일 ▲최고지향 ▲변화선도 ▲정도경영 ▲상생추구라는 삼성의 5대 핵심가치를 주제로 팀원들과 연극을 만들었던 ‘드라마 삼성’은 두 프로 모두에게 인상 깊었던 교육으로 남았습니다. 과정은 무척 힘들었지만 직접 시놉시스를 짜고 소품도 만들며 팀원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문 교육을 통해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는 김지혜 프로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것을 조언했습니다.

“교육을 받다 보면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게 돼요.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함께 팀을 이뤄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빠른 적응력이 필요해요. 저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사람을 상대하는 법을 익혔어요. 대학시절에는 공모전을 준비하며 갈등을 조정하기도 했고 함께 밀고 당기는 협력을 통해 목표도 이뤄봤죠. 이러한 경험들 덕분에 낯선 사람들과도 쉽게 어울릴 수 있었어요.”

김진호 프로는 대중 앞에서 표현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 또한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교육을 받다 보면 자신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전달해야 하는 순간이 많아요. 저는 대학 시절 학교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스피치 능력을 쌓았어요. 덕분에 입문 교육에서 ‘인테리어’를 주제로 프라이드 스피치에도 참가했죠.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은 면접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노련한 업무 스킬로 좌중을 휘어잡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전문가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 감탄을 자아냅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 서툴고 미숙했던 처음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배움과 훈련, 꾸준한 자기계발이 프로페셔널함을 만들어낸 것이지요.

멈출 줄 모르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두 프로의 모습에서 훗날 프로페셔널리스트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할 신입사원들의 멋진 앞날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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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ays:

    남자분이 잘 생겼다

    1. :D says:

      남자분 유연석 닮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