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2022.09.02

[지식재산의 날 특집] 상표권으로 알아보는 삼성디스플레이 혁신 기술

9월 4일은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날입니다. 특허, 상표, 콘텐츠 분야의 저작권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겠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도 혁신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며 많은 지식재산을 축적해 왔습니다. 지식재산의 날을 맞아 삼성디스플레이 첨단 제품에 탑재된 대표적 상표 5가지를 기술 원리와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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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22.08.30

[2년 만에 다시 열린 ‘게임스컴 2022’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게이밍 최적화 디스플레이로 전 세계 게이머들을 사로잡다

세계적으로 게임 시장 규모가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고성능 게임 디바이스, 그중에서도 고사양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삼성디스플레이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2’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게이밍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할 혁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관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게임스컴 현장을 공개합니다! ▲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전시장 외부 삼성 디스플레이 전시부스, 체험형 전시관으로 인기몰이!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게임스컴(Gamescom) 2022’에 참가했습니다.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려 더욱 주목받았는데요. 고주사율, 빠른 반응 속도, 시력 보호 기능 등 게임에 특화된 성능과 기술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 전시 부스는 이번 게임스컴의 ‘핫 스팟’으로 등극했습니다. 게이머들이 게임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단순 전시가 아니라 게임-디스플레이 체험관으로 만든 것이 주효했는데요. 꿈의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전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들! 그리고 게임사들과의 흥미로운 콜라보! 함께 만나볼까요? 게임사와의 콜라보를 활용한 체험형 전시_ 극한의 화질, 게임 하드웨어의 넥스트 레벨 등극 삼성디스플레이는 ‘What’s the next in gaming display’를 주제로 게이밍 최적의 솔루션 ‘240㎐ 고 주사율 노트북용 OLED’, ‘플렉스 게이밍(Flex Gaming)’, 극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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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22.08.25

[IMID 2022 기조 연설] 파괴적 혁신으로 변화하는 디스플레이 산업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2 개막식에서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기조 연설을 맡아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생활이 바뀌면서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도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산업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 나갈까요? 또 우리는 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 해답을 들어 봤습니다. 지난 8월 24일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주관하고,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협회가 후원하는 IMID 2022 행사가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도 개막식에 초대돼 IMID 2022 기조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파괴적 혁신으로 변화하는 디스플레이 산업’이라는 주제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전망과 미래 전략을 들려주었는데요. 전 세계 15개국 2,500여 명의 디스플레이 전문가들이 함께한 IMID 2022의 기조 연설 현장을 뉴스룸에 담아 왔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창, 자발광 디스플레이의 시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의 풍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가상 플랫폼이 물리적 세계보다 더 자연스럽고, 재택근무도 당연한 업무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최주선 대표는 이와 같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주목하며 물리적 환경과 가상 세계를 연결하는 창으로서, 디스플레이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최근 세분화되고 진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기의 다양성이 시장의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주선 대표는 ‘한 사람이 여러 기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다양한 기기에서 동일한 경험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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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2.08.19

갤럭시 Z 폴드4 혁신을 이끈 삼성 폴더블 OLED ‘찐’ 핵심 기술은 이것!

지난 8월 10일,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 Z 폴드4가 공개됐습니다. 이전 시리즈보다 한 차원 더 업그레이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텐데요. 갤럭시 Z 폴드4 혁신을 이끈 삼성 폴더블 OLED ‘찐’ 핵심 기술을 모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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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22.08.12

E-PRIX 삼성디스플레이 전시관 미래 모빌리티와 만난 OLED 혁신 기술의 축제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등 차세대 모빌리티 시대가 본격 궤도에 오르면서 삼성디스플레이도 차량용 OLED 제품을 더욱 적극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8월 13~1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경주대회 ‘2022 서울 E-PRIX(포뮬러 E)’ 현장에서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을 열었는데요. 자동차용 미래 디스플레이 전시관 그 생생한 현장을 중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실 차량용 디스플레이 담당 정사무엘 프로가 직접 소개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자동차 공간의 재구성, OLED의 진화를 체험하다 2022 서울 E-PRIX 대회장 입구에 도착한 정사무엘 프로. E-PRIX와 ‘서울 페스타 2022’ 축제가 함께 열리고 있는 현장이네요. 대회장 안으로 들어가니 보이는 날렵한 모습의 경주용 차량! 어떤 행사가 열리는지는 모터스포츠 팬이 아니더라도 쉽게 짐작할 수 있겠죠? 전시된 경주용 차를 지나가니 보이는 삼성의 차량용 제품·기술 전시관으로 입장! E-PRIX 삼성 전시관은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등 4개 사가 참여해 전장 관련 주요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4개의 존으로 구성해 OLED의 기술력을 한껏 뽐냈는데요. 모빌리티 안에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을 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관람객이 미래 디스플레이가 차량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일일 가이드로 함께하는 정사무엘 프로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영업을 담당하며 그 누구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의 특징과 제품의 장점을 잘 알고 있는 인물! 그와 함께 E-P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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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22.08.11

삼성디스플레이 ‘K-Display 2022’ 참가_기술로 미래를 잇는 삼성디스플레이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K-Pop, K-Food와 같이 우리나라의 문화와 음식 등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K’는 한국을 대표하는 용어로 자리매김했는데요. 디스플레이 앞에도 ‘K’가 붙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강국으로, 디스플레이가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이처럼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 ‘K-Display 2022’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됩니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전시 부스 모습을 공개합니다. 이번 K-Display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무려 95평 규모의 전시관을 구성했는데요, ‘Meet amazing techverse in Samsung Display’를 주제로 미래 초연결 사회의 핵심 기술인 차세대 자발광 디스플레이 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Eco² OLED Plus™, Life Style, 중소형 OLED, 대형 QD-OLED 존 등이 마련되었는데요. 세계 최고의 삼성 OLED 기술력과 혁신 제품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차세대 발광 재료인 퀀텀닷과 OLED를 접목한 QD-OLED 기술을 국내에서 처음 전시함으로써 대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까지 만나볼 수 있는 K-Display 2022!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끄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조망해 볼 수 있는 현장으로 함께 떠나 보겠습니다! 전력은 낮추고 선명함은 높이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Eco² OLED Plus™와 UPC Plus™ Eco² OLED™는 편광판 대신 패널 적층 구조를 바꿔 외광 반사를 막고 빛의 투과율을 높인 기술로, 패널의 소비전력을 감소시키는 획기적인 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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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2.08.02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100편: 잉크젯 프린팅(Inkjet Printing)

디스플레이에서 ‘잉크젯 프린팅(Inkjet Printing)’이란 잉크젯 헤드의 노즐을 통해 용액의 형태로 분사해 OLED 디스플레이 픽셀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마치 프린터가 종이에 잉크를 뿌려 인쇄하는 것처럼 수십 피코 리터(1조분의 1리터) 이하의 OLED 잉크를 분사해 디스플레이를 양산하는 방식입니다. 잉크젯 프린팅을 위해서는 먼저 OLED 용 유기재료를 용매(Solvent)에 녹여 잉크의 형태(Soluble OLED)로 변경해야 합니다. 소금(유기재료)을 물(용매)에 녹이는 것과 유사한 원리입니다. 그다음 유기재료가 잘 녹아든 잉크를 잉크젯 헤드의 노즐을 통해 디스플레이 기판의 R, G, B 색상별 서브 픽셀을 생성할 격벽(Bank) 사이로 주입합니다. 주입이 모두 끝난 잉크를 건조해 용매를 제거하면 기판에는 실제로 발광에 필요한 유기재료만 남게 되며 OLED 발광을 위한 픽셀 제조가 완료됩니다. 잉크젯 프린팅 방식은 진공상태에서 유기물을 기화시키는 증착 방식과 달리, 상압이나 낮은 수준의 진공에서도 제조가 가능하며, 원하는 픽셀에만 적정량의 유기재료를 주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재료 사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증착 방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장 기판의 크기가 큰 대면적 패널 제작에 유리한 기술입니다. 그러나 유기재료 막 두께 형성 균일도와 농도 균일도 및 커피링(Coffee-ring) 현상 등 아직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걸림돌이 남아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재료와 공정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로 기술적 난제를 극복하면 향후 인쇄 기술을 통해 OLED 디스플레이를 제작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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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2.07.14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99편: 공진(Micro-cavity)

공진(共振, Micro-cavity)’이란 어떤 물체가 외부로부터 자신의 고유 진동수와 동일한 힘을 받을 경우에, 그 진동이 증폭되는 현상으로 ‘공명(共鳴, Resonance)’ 현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OLED 디스플레이는 이 공진 효과를 이용해 광 효율을 크게 높여 보다 밝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공진 원리의 기초가 되는 간섭의 원리를 보겠습니다. 파동이 서로 만나 중첩을 하면, 두 파동은 합쳐져서 원래의 파동보다 진폭이 더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파동의 간섭이라고 합니다. 그림 왼쪽의 경우에는 파동 2개가 만나 진폭이(세로)이 커지므로 보강 간섭이라고 하며, 그림 오른쪽의 경우에는 파동이 합성됐을 때 진폭이 오히려 작아지므로 상쇄 간섭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파동은 빛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빛에 보강 간섭의 원리를 적용하면 더욱 강한 빛 즉, 더 밝은 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OLED의 구조를 보면 빛을 내는 유기물층인 EML(Emission Material Layer)에서 빛이 시작됩니다. EML에서 발생한 빛은 OLED 유기물층 내부에서 투과, 반사되는데, 이때 복잡한 간섭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래로 나간 빛은 양극(+)의 금속층에 부딪혀 위로 반사되고, 위로 나간 빛은 음극(-)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때 음극(-)에 도달한 빛의 일부는 시청자가 있는 화면 방향으로 빠져나가고, 일부는 다시 반사가 돼 아래로 내려갑니다. 이렇게 반사된 빛들은 서로 간섭을 일으키는데 이때 보강 간섭이 일어나도록, 빛의 공진이 발생하는 고유 진동수를 갖추도록 유기물층의 두께를 정해서 층을 구성합니다. 해당 유기발광물질이 공진을 일으키는 최적의 공진 주파수(진동수)를 만들어내는 막 두께와 맞아 떨어지게 유기물층의 두께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약 1.5배 ~ 2배 가량 광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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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2.06.24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98편: 배면•전면 발광

OLED 디스플레이는 빛을 방출하는 방향에 따라서 배면 발광, 전면 발광으로 구분됩니다. 배면 발광(Bottom Emission)은 디스플레이의 빛이 TFT 기판 방향으로 나오게 하는 방식이고, 전면 발광(Top Emission)은 반대로 빛이 TFT 기판을 거치지 않고 나오게 하는 방식입니다. ▲ 배면 발광(좌)과 전면 발광(우)의 방식 비교. BP(Backplane, TFT가 포함된 기판)의 위치가 다르다. 배면 발광 방식은 OLED가 개발되던 초기에 등장한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OLED 발광원에서 빛이 방출될 때 음극(-)은 금속 소재였기 때문에 빛이 통과할 수가 없어 투명한 양극(+)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양극 방향 즉 기판 방향으로 빛을 발산할 경우 빛의 일부가 TFT 면적 만큼 가려져 개구율이 하락합니다. 개구율이 줄어든 만큼 같은 픽셀 면적에 전류의 밀도를 높여야 하기 때문에 발광 소자의 수명에 악영향을 주게 되는데, 특히 픽셀을 촘촘하게 배치하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고해상도 구현에 불리합니다. 전면 발광 방식은 기판의 반대 방향으로 빛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기판위에 회로들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빛이 가려지는 부분이 최소화 돼 개구율이 크게 높아집니다. 개구율이 높은 만큼 동일 밝기에서 전력 소모가 적고 전류 밀도를 낮출 수 있어, OLED 발광 소자의 수명에 유리하고, 중소형부터 대형에 이르기까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현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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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용어알기 2022.06.13

[디스플레이 용어알기] 97편: Automotive Display (차량용 디스플레이)

자동차에 사용되는 각종 디스플레이를 통칭해 Automotive(오토모티브) Display라고 부릅니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벗어나 사용자에게 보다 가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하면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 엔터테인먼트의 수준도 높아지며 차량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SID 2022 전시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개한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석) 제품 현재 Automotive Display는 크게 디지털 클러스터(계기판), 디지털 사이드 미러, CID 등으로 구분합니다. 클러스터(cluster)는 차량의 속도, 엔진회전속도(RPM), 주행거리 등 여러 주행 정보를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두 보여주는데 이를 디스플레이 기술로 구현하는 것을 ‘디지털 클러스터’라고 합니다. 바늘이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아날로그 방식 보다 디자인 자유도가 높고, 지도나 인포테인먼트 정보 등을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성이 높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 디지털 클러스터 전시 제품(좌)과 12.4인치 S자형 커브드 CID 전시 제품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는 운전자와 조수석 사이의 대시보드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로, 내비게이션, 뮤직플레이어, 온도조절 제어기 등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입니다. 기능 별로 디스플레이와 버튼이 나뉘어 있던 기존 형태와 달리 한 화면에서 차량 상태 확인 및 조절을 할 수 있고, 대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디지털 사이드 미러용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제품들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거울을 대신해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가 측후면의 도로 상황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야간 또는 악천후시에도 일반 거울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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