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10.19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는 갤럭시 Z플립 모델에 탑재되는 폴더블 OLED(모델명 : AM670UH01)에 대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성적표지’는 원료 제조부터 제품 생산까지, 생산 전과정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하는 국가 공인 제도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8년에 갤럭시 S8에 적용된 OLED 패널이 인증 받은 바 있다. 갤럭시 S8에 적용된 OLED에 대해 4개 항목(탄소발자국, 산성비, 부영양화, 물발자국) 인증을 받은 반면, 올해 폴더블 OLED에는 7개 항목 전체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추가된 3개 항목은 자원발자국, 오존층, 스모그 관련 항목으로 이번 인증으로 인해 환경영향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이러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다양한 친환경활동의 결과물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생산 전 과정에 걸쳐 수질 및 대기 등에 대한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해 환경영향 저감시설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공기질 영향을 줄이고자 공조용 보일러를 고효율 시설로 교체하여 먼지와 산성비의 원인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저감하였으며, 제조공정 내 용수 및 원료를 회수하고 재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하여 물사용량 절감과 동시에 배출수의 오염도도 낮췄다. 특히 신규 공정에는 배기 분해시설을 기존 대비 확대하여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성분 배출을 대폭 감소시켰다. 절감 효과를 탄소배출량으로 환산하면 연간 2300톤 수준이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35만 그루를 추가로 심는 효과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 9월에는 주요 생산거점인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가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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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0.09.25

[SDC 핵심가치] 경계를 낮추자,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자, 격이 다른 플레이를 하자

‘함께’의 가치를 소중히 하며 다양한 구성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며 항상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 우리는 스스로 높은 기준을 세워 격이 다른 플레이를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핵심가치를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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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0.09.24

[SDC Vision]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그 이상,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듭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무한한 연결을 만드는 디스플레이,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그 이상을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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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09.24

삼성디스플레이, 폐기물 매립 제로 최우수 등급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 아산사업장이 글로벌 환경안전 인증 회사인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1사업장이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Platinum’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아산2사업장의 ‘Gold’ 등급 취득에 이어 재활용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제도는 기업의 자원 재활용 수준을 평가하는 척도로 UL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 수준을 평가하고 그 수준에 따라 SILVER(재활용률 90∼94%), GOLD(95∼99%), 그리고 최고 수준인 Platinum(100%) 등급을 부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폐기물 재활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산1사업장에는 생산 초기인 2004년부터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폐액 내 불순물을 공정 내에서 걸러내어 재사용 하였고, 이후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면서 폐제품을 재질별로 분해·분리하여 재활용하였다. 또한, FAB(공장) 리모델링 시 발생되는 금속 바닥재도 재활용하여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글라스기판의 폐기물을 시멘트 원료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전사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활동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100%를 자원화한 것이다. UL 코리아 정현석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Platinum’ 인증은 국내 대규모 제조 사업장에서 한 사이트 전체가 인증받은 최초 사례로 이를 위해서는 차원이 다른 절감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 이재열 상무는 “환경 최우선 경영이 기업의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원칙 아래 제조 전과정에서 자원 사용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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