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라이프 2020.04.13

코로나19 바이러스 습격으로부터 내 몸을 지키자!

코로나 19로 우리의 일상은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전 국민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출퇴근에서부터 점심시간과 사내 모든 활동에 있어서 생활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달라진 삼성디스플레이人의 일상을 카드 뉴스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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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2020.04.10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과 함께 푸는 SDC 채용 모의고사

삼성디스플레이 2020년 상반기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문을 두드리는 여러분을 위해 입사 2개월차 따끈따끈한 뉴페이스 신입사원들이 나만의 ‘팁’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럼 신입사원들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채용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합격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 보겠습니다!   입사 2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 [강우승 프로] 안녕하세요. 신소재 공학을 전공했고 중소형 공정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우승 프로입니다. [오영택 프로] B/P개발그룹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영택 프로입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BP 성능 및 특성 향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서지 프로] 신제품 개발 그룹의 전서지 프로입니다. 저는 학, 석사 모두 통계학 전공으로 데이터 마이닝, AI 등을 공부했어요. [차순규 프로] QD 제품개발팀에서 근무하는 차순규 프로입니다. 학사 때는 물리학을 전공했고, 석사 때는 QD 광소자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7개월 전 취준생 시절,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희망했습니다. [전 프로]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미래 사업에 AI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저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해 입사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차 프로] 저는 대학원에서 QD관련 연구를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QD 디스플레이에 투자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에 눈길이 갔어요. 먼저 입사한 선배들로부터 회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얻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서, 이렇게 작성했어요! [강 프로] 자기소개서는 팩트를 근거로 소신 있게 작성했습니다. 적힌 내용이 100% 제 것이어야만 면접에서도 자신 있게 바로 답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엔지니어로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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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켜주는 '가족돌봄 휴가'
SDC 라이프 2020.04.08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켜주는, 가족돌봄 휴가

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자녀들의 휴원/휴교가 연장되면서 자녀 돌봄을 걱정하는 직장인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중요시 여기며 이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가족돌봄 휴가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지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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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2020.04.06

삼성디스플레이 2020년 상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삼성디스플레이가 2020년 3급 신입사원을 선발합니다. 앞서가는 기술로 최첨단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함께 펼쳐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펼쳐보세요! 지원서 작성 : https://www.samsungcareers.com/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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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지만 강하게, 몸의 밸런스를 잡다 삼성디스플레이 필라테스 동호회
SDC 라이프 2020.02.07

부드럽지만 강하게, 몸의 밸런스를 잡다 삼성디스플레이 필라테스 동호회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Work & Life Balance’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이 취미생활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일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직장인 맞춤형 운동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삼성디스플레이 필라테스 동호회는 회원들의 근력과 유연성을 키우고 자세를 교정하는데 한몫 톡톡히 해왔습니다.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필라테스 동호회 활동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다녀왔습니다.   퇴근 후, 우리는 매트 위에 눕는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가 다가오면, 아산캠퍼스 아름타운 기숙사 내에 필라테스 센터로 임직원들이 하나 둘 모입니다. 이들은 필라테스 동호회 회원들, 이제 막 퇴근을 하고 온 그들은 인사를 나눈뒤 운동복을 갖춰입고 매트를 가져와 각자 자리를 잡습니다.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다들 두툼한 외투를 챙겨 입고 왔지만 이렇게 날씨가 안 좋을 때는 “필라테스를 선택해서 참좋다”라고 동호회 회장인 백혜림 프로는 이야기합니다. “필라테스는 실내운동이라는 것이 큰 강점이에요. 직장 다니면서 정기적으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날씨 영향없이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거든요. 또한 사내 동호회 활동이기 때문에 비용과 이동거리 단축이라는 큰 장점이 있죠. 기숙사에 거주하는 직원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자택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도 퇴근하고 바로 올 수 있으니까요.”   꾸준함의 미학을 배워요 수업은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시작합니다. 강사님의 지시에 맞춰 자세를 취하며 목과 어깨부터 시작해 허리, 허벅지 발목 등 몸 곳곳을 천천히 풀어줍니다. 머리를 꾹꾹 눌러주고 어깨를 당기다 보면 하루 종일 정적인 자세를 취하며 굳어져 있던 몸이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스트레칭으로 몸이 풀린 이후에는 본격적인 동작에 들어갑니다. 팔을 쭉 뻗고 상체를 일으켜 허리 힘으로 버터야 하는데 쉽지 만은 않습니다. 저절로 앓는 소리가 나오지만 업무에 시달리며 뻣뻣하게 굳은 몸을 풀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과격한 동작은 아니지만 강사님의 지시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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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으로 시작하는 2020년! 삼성디스플레이 마라톤 동호회 ‘OFRC’
SDC 라이프 2020.01.20

마라톤으로 시작하는 2020년! 삼성디스플레이 마라톤 동호회 ‘OFRC’

직장인들에게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Work & Life Balance’는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워라밸을 위해 임직원들의 취미생활은 물론 성취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새롭게 생긴 동호회 ‘OFRC’는 마라톤을 통해 동료들과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기 위한 임직원들 모임입니다.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인내와 도전이 필요한 종목이지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에서는 마라톤을 시작하며 한겨울 추위도 잊고 열정을 불태우는 ‘OFRC’ 동호회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퇴근 후 한잔? 우리는 마라톤 한바퀴! 해가 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이미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한겨울의 저녁, 삼성 디스플레이 아름타운 기숙사의 운동장에 트레이닝복 차림의 임직원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이제 막 퇴근을 하고 달려온 그들은 마라톤 동호회 ‘OFRC’의 멤버들. 매주 목요일 저녁 이곳 트랙에 모여 함께 마라톤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반갑게 서로 인사한 후, 외투를 벗어던지고 둥글게 서서 천천히 몸을 풉니다. 그리고 “파이팅!”하는 구호를 시작으로 함께 2km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훈련을 시작할 때 기온은 0℃. 시간이 흐르면서 급속도로 영하권으로 들어서면 가만히만 서 있어도 발이 시리고 입이 얼어붙는 강추위가 온몸을 파고듭니다. 하지만 가벼운 차림에도 춥다고 힘들어하는 멤버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달리고 또 달리면, 추위 같은 건 금세 잊게 됩니다. 묵묵히 달리는 그들의 뜨거운 입김이 추운 공기를 녹여내기 때문입니다. 2km를 함께 달리며 워밍업을 한 후에는 각자의 페이스에 맞게 강도와 목표를 조절해 그들만의 레이스를 펼칩니다. 마라톤은 처음이라 호흡 조절에 집중하며 천천히 달리는 그룹도 있고, 달리면 달릴수록 점점 더 속도를 내며 6km를 완주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달리는 속도와 목표는 다르지만, 모두 자신만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 나갑니다. 동료들과 같이 뛰니까 조금 뒤처져도 마음이 급해지지는 않습니다. 방금 전까지 업무에 불을 지폈다면, 이제 아무 생각 없이 달리기에 집중할 때입니다.   마라톤을 동호회로 즐기면 달라지는 것들 OFRC는 ‘OVER FACE RUNNING CREW’의 약자입니다. ‘over pace’ 대신 ‘face’로 바꿔 얼굴이 일그러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OFRC는 동호회가 만들어진지 이제 겨우 두 달 되었지만 이미 임직원 50명이 넘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을 신년 목표로 세운 임직원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습니다. 혼자 뛰는 건 자신이 없지만, 동료들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은 기대도 컸습니다. 사외에서 6년 정도 마라톤을 즐겨 온 이용석 프로는 동호회 회장이자, 페이스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이용석 프로는 “회사를 다니면서 아무래도 건강을 챙기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달리기는 혼자서도, 여럿이도 운동화와 러닝복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동료들과 함께 달리는 즐거움도 나누고 건강도 챙기고자 동호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들 엄청난 열정을 보이면서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늘고 있어 뿌듯합니다.”라고 말하며 동호회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한 번은 정기 활동일에 하필 눈이 내려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요즘 보기 드문 눈이라 반갑기도 했지만, 너무 추워서 달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함께 워밍업하고 달리니, 어느새 온몸에 땀이 나고 기분은 하얀 눈처럼 깨끗해졌습니다. 서로 파이팅을 외치면서 달리니 눈이나 추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함께 경치 좋은 장소를 정해 달리거나, 등산이나 트래킹 등 크로스 트레이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인근 광덕산으로 등반을 갔는데, 평소 꾸준한 훈련을 해온 덕분인지 산을 오르는 것도 생각보다 수월합니다. 아직 마라톤 경험은 짧지만 올해 3월에는 외부에서 진행하는 마라톤 10km 대회도 출전할 계획입니다. 좋은 경험도 쌓고, 마라톤을 계속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목표도 될 수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 우리는 달린다! 마라톤 동호회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무리하지 않는 것, 기록에 욕심내지 않는 것, 뛰는 것 자체를 즐기는 것이라고 OFRC 멤버들은 입을 모읍니다.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건강한 식습관을 챙기다 보면, 어느새 더 오래 달릴 수 있게 된다고 그들은 말합니다. 동호회 활동을 하는 날엔 OFRC 멤버들은 꼭 단체 사진도 찍습니다. 하얗게 불태운 그들만의 저녁을 사진에 담아두기 위해서입니다. 자칫 그냥 지나가 버리게 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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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브이로그] 삼성디스플레이 OLED의 꽃~! |공정개발팀 담당자의 하루 ㅣ 재료공학 전공
멀티미디어 2020.01.16

[직장인 브이로그] 삼성디스플레이 OLED의 꽃~! |공정개발팀 담당자의 하루ㅣ재료공학 전공ㅣ

삼성디스플레이 OLED의 꽃을 담당하는 그녀의 전공은 재료공학과?! OLED의 발광 재료를 개발하는 공정개발팀 재료개발 업무!! 반짝 반짝 빛을 내는 R,G,B 재료를 개발한다는데~ 재료공학전공자의 하루일과를 통해 업무를 살짝 들여다보자!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장한별 프로의 브이로그로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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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12.26

음악으로 가득채운 크리스마스! 삼성디스플레이 ‘음악동호회 연합 송년음악회’

Work & Life Balance~ 일과 삶의 조화와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은 요즘 직장생활의 기본 문화로 자리잡았죠. 동호회는 취미와 성취감을 함께 만족시켜주는 대표적인 워라밸 활동으로 꼽히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의 다양한 음악 동호회원들이 최근 한 자리에 모여 다함께 음악회를 진행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의 유감없이 발휘한 그들을 뉴스룸이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20일 천안 드림홀. 삼성디스플레이 5개 음악 동호회가 1년 동안 활동하며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음악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2019 음악 동호회 연합 송년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가족과 지인을 초청하는 소소한 음악회지만, 이날 공연을 위해 두달 여간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인 동호회원과 가족들에게는 어떤 유명 공연보다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끈기가 필요한 악기 연주~ 무대는 동기부여의 핵심! 워라밸 문화가 뚜렷하게 자리잡아온 삼성디스플레이에는 동호회 활동으로 여가생활을 즐기는 임직원도 꾸준히 증가해 왔는데요. 악기 연주를 선택하는 임직원들도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동호회의 종류와 규모가 모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번 행사의 총 진행을 맡은 오케스트라 동호회 단장 김영광 프로는 “악기는 익히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동기부여 없이는 꾸준히 이어가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직장인들은 무대라는 공간에 설 기회도 쉽게 찾기 어렵죠. 그래서 연말 송년음악회를 진행하면 매년 목표로 잡고 꾸준한 실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 작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연합 음악회의 취지를 전했고 “음악회 무대를 회사에서 마련해 줘 부담도 덜수 있었다”며 준비 과정에 대한 소회도 밝혔습니다.   ‘음악동호회 연합 송년음악회’ 프로다운 실력으로 관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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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브이로그] 놀 때도 일할 때도 프로다! |삼성디스플레이 구동개발 담당자의 하루 |전자공학 전공|
멀티미디어 2019.12.20

[직장인 브이로그] 놀 때도 일할 때도 프로다! |삼성디스플레이 구동개발 담당자의 하루 |전자공학 전공|

놀 때도 프로, 일할 때도 프로인 그의 전공은 전자공학과?! 디스플레이 화질은 우리가 책임진다! 조성윤 프로가 소개하는 구동개발팀의 하루일과와 전자공학전공이 업무에 도움이 되는 점까지 모두 알려주는 꿀팁 가득 영상! 조성윤 프로의 브이로그로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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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 핀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다!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SDC 라이프 2019.11.26

쓰러지는 핀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다!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레일을 따라 굴러간 볼이 핀에 맞자 경쾌한 소리와 함께 우수수 흩어집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볼링장에 모이는 이들은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멤버들. 스트라이크로 모든 핀을 날려버리면서 스트레스 해결은 물론, 동료와의 친목을 다지는 이들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봤습니다.   굴리고 쓰러트리는 레일 위의 스포츠, 볼링 동남구의 한 볼링장에 삼성디스플레이의 볼링 동호회 My Ball 멤버들이모였습니다.  이날 볼링장에 모인 인원은 11명. My Ball 멤버는 총 43명으로, 매주 수요일 시간이 맞는 멤버들이 모여 게임을 치룹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My Ball 동호회원들의 볼링 실력은 천차만별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베테랑도 있지만, 절반 이상은 동호회를 통해 볼링을 시작한 초보들입니다. 아무 준비 없이 맨몸으로 와도 시작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어느새 볼링에 빠져들어 장비를 하나씩 갖추게 되었다는 My Ball의 회원들. 동호회 회장인 서진석 프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내스포츠이기 때문에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을 볼링의 가장 큰매력으로 꼽았습니다. 더불어 My Ball은 교대근무 직원들도 시간 날 때마다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매주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승부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을 즐기는 것 볼링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My Ball 팀복으로 갈아입고 가방에서 장비를 꺼내 볼링 칠 준비를 합니다. My Ball에는 자신의 볼, 볼링화, 손목 아대 등 관련 장비를 갖춘 회원들이 많습니다.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실력을 키워가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매주 활동은 팀 대항으로 3게임을 치르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팀 대항 경기이지만 승부나 점수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하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크를 치면 우리 팀뿐 아니라 옆 팀까지 함께 축하해주고, 스페어 처리에 실패했을 때도 동료들이 먼저 나서서 격려해주는 분위기입니다. 동호회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는 단체 SNS에서도 동기부여를 위해 MVP의 점수만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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