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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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5.11.12

디스플레이 혁신이 맺은 결실, 삼성의 ‘CES 2016 최고 혁신상’ 수상 제품들

삼성디스플레이의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원형 OLED가 탑재된 기어S2가 CES 2016에서 최고 혁신상에 선정되었습니다. 1976년에 제정된 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 미국 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CES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데요. ‘비디오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등 총 27개 부문에서 기술, 디자인, 소비자 가치 등을 평가해 선정되며, 수상작들 중에 각 부문별 최고 제품에는 ‘CES 최고 혁신상’이 수여됩니다. 현지시간 10일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발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9종의 TV 제품, 12종의 모바일 제품, 7종의 가전 제품, 5종의 반도체 제품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무선 핸드셋 부문에서는 갤럭시S6엣지 플러스가,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부문에서는 기어S2가 CES 최고혁신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갤럭시S6, S6액티브, S6엣지, 노트5 등 올해 출시된 삼성의 모든 플래그십 스마트폰도 무선 핸드셋 부문에서 혁신상에 선정되었습니다. 기어VR은 웨어러블 테크놀로지와 게임 하드웨어&액세서리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는데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삼성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혁신상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답니다. 삼성은 CES 2013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YOUM’을 공개하여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플라스틱 형태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직접 시연하여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는데요. 이어 CES 2015에서 작년에 갤럭시노트엣지(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로 적용된 YOUM 디스플레이가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CES 2016에서는 얇은 두께, 소비전력 절감 등 강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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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5.11.11

우리 일상으로 다가온 가상현실 세계(VR)!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가상현실(VR)이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난 5일 구글은 유튜브의 VR 동영상 서비스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VR 생태계 확장의 막을 열었습니다. 유튜브는 새롭게 추가되는 영상뿐 아니라 기존에 게재된 영상도 VR로 볼 수 있도록 ‘VR 모드’아이콘을 추가하였는데요. 해당 아이콘을 누르면 일반 영상도 VR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변환해 준답니다. 또한 구글은 지난달에 실제 환경을 360도 입체로 보여주는 스트리트뷰에서도 VR 기능을 추가하는 등 VR 시대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가상현실(VR) 기술 발전과 함께 콘텐츠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유력 일간지들이 앞다퉈 가상현실 뉴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5일 뉴욕타임스는 신문 구독자들에게 구글 카드보드 VR 안경을 제공하고,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뉴스를 실었답니다. [뉴욕타임스의 가상현실 뉴스 ‘난민(The Displaced)’]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지난 9일 첫 ‘가상현실 기사’를 보도하기 시작했지습니다. 가상현실 뉴스는 독자에게 마치 뉴스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콘텐츠를 보여주기 때문에 보다 생동감 있는 뉴스를 전달할 수 있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가상현실 뉴스 ‘무대 뒤 발레리나 (Backstage with an Elite Ballerina)’] 자동차 브랜드들도 적극적으로 VR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우디나 람보르기니, 쉐보레 등은 매장 내에 기어 VR을 비치해 방문객에게 가상 드라이브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요. [기어 VR로 체험하는 아우디의 가상드라이브] 구글은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Expe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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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5.10.02

새로운 시각적 경험, 커브드 모니터~!

여성 최초로 건축계 최고의 상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자하 하디드, 물이 흐르는듯한 유연한 곡선을 활용한 건축물 디자인너로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잘 살린 제품 디자이너로 유명하지요.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는 ‘직선은 인간의 선, 곡선은 신의 선’이라고 말했는데요. 신의 작품인 인체는 곡선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체를 닮은 형태인 곡선에 끌린다고 합니다.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곡선 형태의 사람 안구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할뿐 아니라 아름다운 제품 디자인을 가능케하는데요. 커브드 모니터는 연구결과에 따르면 눈의 피로도가 적고, 화면의 집중력을 높여줘 업무나 학습에 더 효율적입니다. 지난 9월에는 삼성전자의 커브드 모니터 3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요.     정보를 보다 빠르게 캐치하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연구 결과를 보면, 커브드 화면이 평면보다 지도상의 경로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24%나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평면 디스플레이는 화면 외곽의 데이터 분석 시간이 중앙보다 70% 더 소요되었으나 커브드의 경우 16%에 불과하였습니다. KIAST에서는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집중력의 상관관계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였는데요. 아이트랙커를 쓴 소비자들이 화면에 표시된 점의 위치를 얼마나 빠르게 포착하는가를 평가한 것입니다. 커브드 디스플레이에서는 평면 디스플레이보다 추적 소요시간이 무려 32%나 빨랐는데요. 휘어진 덕분에 화면 외각부의 시청거리가 줄어든 커브드 모니터가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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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2.06.15

갤럭시 시리즈의 놀라운 기록

갤럭시S와 갤럭시SⅡ를 합쳐 5천만대나 팔렸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갤럭시SⅡ의 판매 돌풍에 갤럭시 노트가 가세하며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 갤럭시 돌풍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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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2.02.29

디지털 카메라의 진화 살펴보기^^

디지털 카메라는 요즘 여행갈 때나 아님 친구들을 만날때 필수품이 되었죠? 디지털 카메라의 발달로 우리들은 소중한 추억을 디지털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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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1.10.11

OLED가 탑재된 일본 스마트폰 DIGNO~

9월 26일 일본 통신업체 KDDI가 ‘DIGNO’를 선보였는데요. [이미지출처 :http://www.kyocera.co.jp] 일본 교세라(Kyocera)가 제작한 ‘DIGNO’는 방수기능부터 시작하여 DMB, 적외선 통신등 일본용으로 커스터마이즈 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4.0인치의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OLED를 탑재하였는데요 OLED는 생생한 화질, 선명한 명암비, 저소비전력 소모뿐 아니라 두께 또한 얇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덕분에 DIGNO제품도 8.7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Android 2.3버전의 OS를 적용하였으며, 808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 ‘DIGNO’는 고화질의 사진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촬영된 고화질의 이미지들은 OLED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이미지 감상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덕분에 이 제품 또한 사진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색상은 검정, 그린, 핑크 이렇게 세가지 종류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아래는 DIGNO의 스펙이랍니다.  사이즈(가로/세로/두께)  65×128×8.7  무게(배터리팩 포함)  130g  연속 통화시간  약 420분  연속 대기시간  약 250시간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3  메모리  RAM: 1GB / ROB:4GB  디스플레이  4.0″ AMOLED  카메라  약 808만화소 720p HD 동영상 지원 [스펙 : http://www.kyocera.co.jp/prdct/telecom/consumer/isw11k/spec/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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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0.10.05

아몰레드의 비밀-8화

2010년 1월부터 매월 과학동아에 연재되고 있는 ‘아몰레드의 비밀’ 만화입니다. 비빔툰으로 유명한 홍승우 작가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글: 서금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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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ategorized 2010.07.12

종이 한 장으로 손바닥에 구멍을 내는 마술!

먼저 이 마술에는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종이 한 장입니다. 종이 크기는 어떤 사이즈든, 말아서 손에 쥘 수 있는 정도의 크기면 상관없습니다. 콕 집어 한 가지를 추천하라 하신다면,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A4 사이즈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종이를 말아 원통을 만들어 오른쪽 손에 쥐고, 오른쪽 눈에 가져다 댑니다. 왼쪽 눈은 감고, 오른쪽 눈으로 그 원통을 통해 먼 곳을 바라봅니다. 왼쪽 손바닥을 원통의 왼쪽에 가져다 댑니다. 그러면 감고 있었던 왼쪽 눈을 뜨세요. 오른쪽 눈으로는 계속해서 먼 곳을 바라봅니다. 자, 원통이 왼쪽 손바닥을 관통하는 것처럼 보이시죠? 이는 착시현상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양쪽 눈 각각에서 오는 상을 합쳐서 하나의 상으로 인식하는데요. 방금 전의 설명을 충실히 따랐다면, 우리 오른쪽 눈의 망막에는 원통을 통해서 보는 상이 맺히고 왼쪽 눈에는 왼쪽 손바닥의 상이 맺히게 됩니다. 그것을 우리 뇌는 원통과 손이 같은 공간 지점에 있는 것으로 해석해 마치 원통이 손바닥을 뚫고 지나가는 것처럼 보는 것이지요. 우리가 사물을 입체로 지각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양안시차의 원리 덕분인데요. 요즘 각광받고 있는 3D 영화들도 바로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마술은 최근 출간된 ‘3차원의 기적 – 한 신경과학자가 안내하는 ‘3D 세계로의 특별한 여행’이라는 책에 소개된 내용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사시여서 3차원 입체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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