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뷰 2017.05.31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 격전지, ‘SID 2017’을 다녀오다

세계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17 디스플레이위크가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작년 SID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성장 가능성을 봤다면 올해 SID에서는 자동차, AR·VR(증강·가상현실) 등에 OLED를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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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뷰 2017.05.15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2016년 스마트폰 산업의 화두는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었습니다. 애플(Apple)과 삼성전자가 양분했던 하이엔드(High-end) 시장에서도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상승세는 놀라웠습니다. 한동안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샤오미(Xiaomi)는 고전했지만, 통신장비의 최강자인 화웨이(Huawei)와 비보(Vivo), 오포(OPPO)를 거느린 BBK의 약진은 주목할 만한 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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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뷰 2015.07.24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사내 소통’ 방법

‘사내 소통’은 몇 년 사이 많은 기업에서 화두로 떠오른 단어입니다. 소통은 모든 업무의 근간이 되며, 좋은 결과로 이끄는 첫발인데요. 직장 생활에서 직면하는 소통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듣기 – 귀 기울여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조직에서 성장하려면 어느 위치에 있든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용 이해에만 급급하지 말고 상대의 감정까지 헤아려 들으려는 노력인데요. 경청의 요령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답니다. 첫째, 전달하려는 메시지뿐 만 아니라 화자의 감정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상대가 말을 끝내기 전에 자신의 주관이나 생각에 따라 내용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요. 둘째, 얘기를 들으면서 내용을 다시 한번 반복하며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표현과 동시에,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데도 도움을 주지요. 셋째, 눈 맞춤이나 제스처 등 비언어적인 메시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더 편안하게 해주고, 긍정적인 대화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답니다.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은 언변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경청하고 공감해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능력 – 상대의 소통 스타일을 이해하면 대화가 쉽다.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이야기를 하거나 들을 때 보이는 반응에 대한 종합적인 태도입니다. 이는 상사와 부하, 동료마다 개인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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