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2017.06.30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시장 초격차 1위 달성

최근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9인치 이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매출 35억 4700만 달러, 출하량 9천550만개를 기록하며 각각 27.2%, 14.1%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매출부분에서 2위 업체와 10% 가량 차이를 벌리며 중소형 시장의 최강자임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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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7.05.18

디스플레이 학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쿼드 엣지 플렉시블 OLED’

갤럭시 S7 엣지에 탑재된 삼성디스플레이의 쿼드엣지 플렉시블 OLED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학회인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디스플레이 산업상'을 수상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상(DIA, Display Industry Awards)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전년도에 출시된 제품을 대상으로 시상합니다. SID측은 업계 최초로 디스플레이의 상하좌우 모든 면을 커브드 형태로 구현한 탁월한 기술력이 수상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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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7.05.16

플렉시블 OLED 풀스크린에 날개를 달다

갤럭시S8이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S8에 적용된 '풀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패널 상하 좌우 베젤을 최소화하여 전체 사이즈는 전작 S7과 비슷하지만 기기 대 화면 면적 비율을 83%대까지 높였습니다. 전면에 물리 버튼을 없애 화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확장시켰고 엣지 디자인을 통해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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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7.01.25

중소형 OLED 영토 확장 가속화!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의 중심에 서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은 중소형 OLED 시장이 2017년 연간 출하량 5억개 시대를 맞이할 전망입니다. 중소형 LCD의 감소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OLED의 제품 영역 확대가 가속화되며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중소형 OLED 출하량은 5억 860만개 수준으로 지난해 대비 23.8%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 규모 역시 지난해 보다 37.2% 증가한 192억 달러 수준까지 성장해 전체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40% 가량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같은 기간 중소형 LCD 패널 출하량은 19억 3,900만개로 절대적인 비중은 높지만 전년 대비 1.6% 감소하며, 매출 역시 2.3% 줄어드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중소형 OLED 시장의 중장기 전망도 매우 밝습니다. 2018년 연간 출하량은 올해 보다 1억개 이상 증가한 6억 2,000만대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2019년 역시 전년도 대비 1억개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해 연간 출하량 7억개 돌파가 예상되며 특히 매출 비중에서도 53.3%를 기록해 처음으로 LCD를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반면 중소형 LCD 출하량은 올해에 이어 매년 1%씩 감소하며, 매출 규모는 2020년까지 연평균 8%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형 OLED는 기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모바일 제품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동시에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차량용 모니터 등 새로운 시장까지 제품 영역을 넓히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IHS 마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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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12.30

’17년 디스플레이 산업의 두 가지 키워드! ‘OLED 스마트폰’ & ‘초대형 UHD TV’

2017년 정유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이맘때면 많은 분들이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과 계획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냅니다. 올 한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기쁨과 좌절이 찾아올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2017년 디스플레이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위기와 기회가 함께 공존하는 디스플레이 산업! 2017년 디스플레이 산업을 전망해봅니다.   스마트폰 시장, OLED ‘뜨고’ LCD ‘지고’ ’17년 디스플레이 산업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역시 ‘OLED’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17년부터 본격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로 눈을 돌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중국 업체들까지 OLED 채택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신흥강자로 불리는 오포(Oppo)와 비보(Vivo)는 경쟁사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OLED를 탑재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오포는 지난 3∙4분기 중국시장에서 1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화웨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오포의 ‘R9’ 시리즈는 지난 3분기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꼽힐 만큼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17년, 플렉시블 OLED 투자는 계속된다 OLED 중에서도 특히 플렉시블 OLED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플렉시블 OLED의 연간 매출 규모는 ’16년 38억 9,600만 달러에서 올해에는 93억 달러로, 2배 이상 성장한다고 합니다. ‘17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약 1억 4,000만대로, 2018년에는 2억 35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성장 전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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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12.23

휘어야 산다! 플렉시블이 OLED 성장 이끈다!

디스플레이 혁신의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플렉시블 OLED 시장이 2년 사이 80배 이상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세대 캐쉬카우를 확보하기 위한 패널업체들의 OLED 관련 투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필두로 한 플렉시블 기술이 전체 OLED 시장 성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플렉시블 OLED 매출은 11억 2,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억 달러 시대를 열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했으며 2년 전인 2014년 3분기 보다는 무려 87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9인치 이하 전체 중소형 OLED 시장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 역시 30% 수준까지 확대됐습니다. 향후 시장 전망 역시 매우 밝습니다. 플렉시블 OLED의 연간 매출 규모는 올해 38억 9,600만달러에서 2018년 100억 달러 돌파에 이어 2020년에는 189억 8,500만달러까지 증가해 연평균 48.6%의 고공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업체별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플렉시블 OLED 시장 독주체제를 굳혀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3분기 매출 기준 점유율 93.6%를 기록하며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시장 지배력을 선보였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패널업체 중 유일하게 6세대급 플렉시블 OLED 라인인 A3 라인을 양산 가동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사실상 플렉시블 OLED를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플렉시블 OLED 시장은 폼펙터 혁신에 직면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체 스마트폰 패널 시장에서 플렉시블 OLE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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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12.16

2016년 디스플레이 트렌드,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디스플레이는?

벌써 2016년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올해는 급변하는 IT 환경에 따른 다양한 이슈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나 3월 구글 딥마인드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로 ‘인공지능’기술이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 IBM, MS 등을 비롯한 주요 IT 업체들은 제품에 AI를 심어 인공지능 분야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사물인터넷 역시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면서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는 2016년 IoT 관련 제품이 64억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올해는 또한 주요 가상현실 기기가 대거 출시되어 VR기기 시장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삼성, 오큘러스, 소니, HTC, 구글 등 주요 업체에서는 모바일, PC, 콘솔 기반의 다양한 VR 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디스플레이 업계도 시장 트렌드에 맞춰 발 빠르게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올해 인기를 끌었던 디스플레이는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2016년은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삼성 OLED는 뛰어난 화질과 얇고 가볍고 휘어지는 특성 덕에 중소형 IT 제품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업체를 비롯한 10여 곳이 넘는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OLED를 탑재한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OLED 스마트폰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OLED의 휘어지는 특성은 스마트폰 디자인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엣지타입의 플렉시블 OLED 채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S7엣지는 세계 최초로 4면이 휘어진 쿼드엣지형 플렉시블 OLED를 탑재하였습니다. 부드러운 곡선미, 편안한 그립감으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으며, 출시이후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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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11.11

차세대 스마트폰 혁신, 디스플레이가 주도한다!

스마트폰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제품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은 물론 방수/방진 기능, 고성능 카메라 탑재까지 스마트폰 업체들의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그 중에서도 디스플레이를 통한 디자인 혁신과 기술 차별화가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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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09.09

중국 TV 시장은 지금 커브드가 대세!

중국 TV시장에서 커브드 제품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이센스, TCL 등 현지 세트업체들이 커브드 라인업 확대에 집중하며 중국이 글로벌 커브드 TV 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자리매김한 모습입니다. 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TV시장의 커브드 제품 판매량은 95만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32만대 보다 3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입니다. 국가별 점유율 역시 상반기 기준 32.2%까지 늘어나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커브드 TV를 판매한 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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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2016.08.12

[카드뉴스] 그래프로 보는 AMOLED 양산 10년

삼성디스플레이는 2007년 세계최초로 AMOLED 대량생산에 성공하면서 디스플레이의 새 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이 개발한 AMOLED는 10년 동안 끊임없이 발전하여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고 제품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왔다고 평가 받아왔습니다. 지난 10년간 삼성디스플레이가 일궈낸 OLED 발자취를 그래프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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