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라이프 2019.10.28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11편 ‘월요병’, 그게 뭐죠?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월요병 탈출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대현입니다. 오늘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 바로 ‘월요병’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모든 직장인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려고 할 때, 피로가 몰려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업무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본인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모든 병이 그렇듯 이러한 ‘월요병’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어떻게 월요병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지 각자의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나는 주말에 회사 덕에 놀러간다!” 김대현 프로 저는 주말 동안 집을 떠나 이곳 저곳을 놀러 다니며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풉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나면, 월요병 없이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시간이 넉넉한 주말을 이용해 동기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기도 했죠!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휴양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가철이 되면 보통 휴양지의 리조트나 펜션 등을 찾게 되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예약 잡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죠. 하지만 이러한 숙박시설도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시스템을 통해 이용 간단히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으면 배정이 어려워지기도 하지만, 법인 기준의 다소 저렴한 이용 가격과 신청 기회는 임직원들이 숙박시설을 찾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선택권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놀이동산이나 워터파크 등도 임직원 전용 티켓으로 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덕분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자부심도 느끼고,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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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Rock)을 오르는 즐거움(樂)!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SDC 라이프 2019.10.22

암벽(Rock)을 오르는 즐거움(樂)!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모두가 지친 어깨로 집을 향할 때, ‘업’된 어깨로 실내 암장을 찾은 이들이 있습니다. 검은 유니폼을 입고 비장한 눈빛과 앙다문 입술로 투지를 다지는 이들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의 회원들. 힘과 열정, 팀 스피릿이 뭉친 뜨거운 암벽 등반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ROCK, 즐거움을 선사하다 이름부터 즐거운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은 “암벽을 즐기며 오른다”라는 의미를 갖고 2014년 9월 처음 결성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암벽등반을 좋아하는 몇몇 인원으로만 구성되었지만, 지금은 회원 수가 60명 정도로 큰 규모의 동호회로 성장하였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매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취미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했던 클라이밍 동호회는 어느새 ‘수준급’ 클라이머들을 길러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충남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인 대회 10위를 비롯해 춘천 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벽, 누군가에게는 신나는 놀이터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회원들 십 여명이 충남 최대 규모의 스포츠클라이밍 센터에 모였습니다. 동호회 회장인 장문구 프로는 “실력은 모두 다르지만 즐거움은 매한가지일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앞에 보이는 건 다양한 높이, 형태, 각도의 실내 암벽들이지만, 이들에겐 이 벽이 넘지 못할 장애물이 아니라 오늘 신나게 뛰어놀 놀이터입니다. 가벼운 몸풀기 운동이 끝나고, 장문구 프로가 먼저 볼더링에 도전합니다. 암벽 등반의 한 장르인 볼더링(bouldering)은 로프 없이 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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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10.02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10편 –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삼성디스플레이 특급 요원들~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현재 프로입니다. 취준생 시절, 제가 어느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지 고민할 때, 회사의 비전이나 연봉 못지않게 고려했던 점은 바로 그 회사의 ‘조직문화’였습니다. 위아래 눈치 보지 않고 동료들 간에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한지, 창의력이 존중되고 마음껏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분위기인지는 저에게 정말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행복과 삶의 질이 업무 성과를 내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욱 즐거운 회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특별한 직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즐거운 일터를 책임지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에는 CA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CA는 ‘Change Agent’의 줄임 말입니다. 매년 부서별로 한해의 조직문화를 이끌어갈 직원을 CA로 선발합니다. 각 부서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동료가 조직문화 개선을 다뤄야, 현재의 상황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고, 관련 활동도 더 적합하게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부서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해 업무 능률을 높이고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CA업무를 맡은 담당자를 직접 만나 즐거운 일터를 책임지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물어보겠습니다.   CA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대형 패널 개발팀에서 CA를 맡은 김은정 프로입니다. CA(Change Agent)는 조직문화 변화 추진자로서, 쉽게 설명하자면 근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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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9.24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9편 – 삼성디스플레이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조인성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부터 ‘아무리 바빠도 밥만큼은 잘 먹고 다니자’는 삶의 신조가 있었습니다. 자취를 할 때도 아침은 꼭 챙겨 먹었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챙겨 주는 것도 좋아해서, 군 생활 중에는 취사병도 하고, 학생시절엔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관심을 가졌던 분야가 여럿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다소 부끄러울 지 모르겠지만 바로 식사였습니다. 바쁜 직장인이 매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을 수 있을 까는 저에게는 큰 관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정말 다양하게 골라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을 뿐 아니라, 급할 때 챙겨먹을 수 있는 ‘테이크아웃’ 메뉴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든든한 아침을 책임질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식당의 ‘테이크아웃’ 메뉴입니다. 과연 어떤 메뉴를, 어떻게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삼시 세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소문난 맛집,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식당! 그 중에서도 제가 소개할 부분은 포장형 식사인 ‘테이크아웃(Take-Out)’입니다. 꼭 식당이 아니어도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시간이 없는 임직원들은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날이 좋을 땐 삼삼오오 모여 야외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다른 메뉴로 제공되며, 내용도 알차서 임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죠. 특히 아침 식사를 테이크아웃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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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9.17

입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

어두운 어슴푸레한 새벽녘, 입질의 매력에 빠진 낚시인들이 인천 영흥도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의 회원들. 이날 오전 5시 반, 출항에 나선 회원들은 인천 앞바다와 영흥도를 오가며 쉴 새 없이 주꾸미를 낚아 올렸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짜릿한 손맛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바다로 떠난 낚시광들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은 낚시를 좋아하는 임직원을 위한 모임입니다. 2년 전 동호회 회장인 안지선 프로가 낚시를 즐기는 20여 명의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창단한 후, 현재는 50여 명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낚시인의 모임으로 성장했습니다. 피쉬방은 매달 한 번씩 정기 낚시모임을 가지는데, 이날은 12명의 회원이 주꾸미 배낚시를 즐기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전 5시, 주위가 캄캄한 새벽 시간이지만 영흥도 선착장에서는 주꾸미 배낚시를 즐기기 위한 낚시인들로 제법 북적이고 있습니다. 9월은 주꾸미의 금어기가 끝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회원들은 주꾸미 낚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눈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피쉬방의 운영진인 한이슬 프로는 “주꾸미는 초보도 잡기 쉬운 어종에 속하기 때문에 손맛을 느끼기 좋다”며 오늘 배낚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초보도 쉽게 낚는 주꾸미 낚시! 5시 30분, 드디어 배가 출항합니다. 피쉬방 회원들이 항상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8월에는 문어, 9~12월에는 주꾸미, 갑오징어, 광어, 우럭 등을 잡으러 배낚시를 떠나지만, 그 이외의 시기에는 일면 가두리낚시라 불리는 좌대낚시를 즐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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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또 다른 즐거움이 가득!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있는 신입사원의 하루
SDC 라이프 2019.08.29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8편 –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있는 신입사원의 하루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류병철입니다. 요즘 각 기업을 중심으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확산되고 있죠? 삼성디스플레이도 워라밸 문화 정착을 오랫동안 강조해왔습니다. 덕분에 신입사원들도 다양한 일정으로 채워진 풍성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출퇴근에 쓰는 시간이 적어, 더 많은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데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퇴근 후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전해드리기 위해 저와 동기의 퇴근 후 기숙사 생활을 유형 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근무를 하다 보면 운동의 절실함을 깨닫게 됩니다. 걸어서 출퇴근을 한다고 해도 운동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입사 후 가장 먼저 사내 축구 동호회에 가입 했습니다. 축구는 제가 오래 전부터 즐겨 온 스포츠입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대학생 시절 교내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죠. 그래서 함께 땀 흘리며, 저녁 시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축구 동호회 활동은 늘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취미 생활을 하면서 동료, 선배들과 친해지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까지 덤으로 챙기니 ‘일석오조’쯤 된다고 볼 수 있겠죠? 경기 위주로 활동하기 때문에 축구 동호회 활동은 회사 근처 운동장을 대여하기도 하지만, 회사 기숙사 안에 축구 전용 잔디구장이 있기 때문에 주로 이 곳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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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8.26

무더위 날리는 빙판 위의 한판 승부! 삼성디스플레이 아이스하키 동호회 ‘Blue Rangers’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여름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승부가 벌어지는 이곳은 꽁꽁 얼어있는 빙판 위, 아이스하키 경기장입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가 되면 아이스하키 동호회 ‘Blue Rangers’의 멤버들은 더위와 업무에 지친 심신을 리프레쉬하기 위해 용인의 아이스하키장을 찾습니다. 얼음판 위에서 하키스틱으로 퍽(Puck, 하키에서 사용되는 볼)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이곳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4계절 시원하게 즐기는 스포츠, 아이스하키 ‘Blue Rangers’는 삼성디스플레이 유일의 아이스하키 동호회입니다. 주장과 부 주장 2명을 제외하면 회원 전원이 아이스하키 경력이 없는 초보 출신의 신생 동호회로, 지난해 11월에 창단되었습니다. “초보가 아이스하키를 할 수 있을까요? 위험하지는 않나요?” 아이스하키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이 많습니다. 부주장인 이규택 프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이스하키는 경기 중 몸싸움이 있고 퍽이 날아다니는 등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안전장비가 잘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이스하키 장비 무게는 보통 15~20kg 정도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전장비로 꼼꼼하게 무장하고 경기를 뛰는 만큼 안전은 보장할 수 있겠죠? 위험하거나, 남자만 할 수 있고 덩치 큰 사람만 할 수 있다는 편견만 버린다면 아이스하키는 시원한 곳에서 몸을 움직이며 땀을 흘릴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입니다.   기본기 키워나가는 초보 회원들 아이스링크장에 들어선 회원들은 먼저 바닥에 누워 꼼꼼하게 몸을 풉니다. Blue Rangers 회원들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모여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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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SDC 라이프 2019.08.22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7편 –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이찬희입니다.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올여름 역시 무더위와 장마로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날씨에 불편한 정장을 입고 출근한다면 꽤나 답답할 것 같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갑갑한 정장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리한 복장을 추구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패션 스타일! 저와 함께 만나 보시죠!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아요~♬ 90년대 댄스뮤직의 레전드, ‘DJ DOC와 함께 춤을’을 아시나요? 듣기만 해도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이 노래의 가사에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노래 가사와 같이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청바지는 물론, 다양한 패션으로 캠퍼스를 누비며 활기차게 업무에 열중하는 프로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율복장제를 추구하는 SDC의 출퇴근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입니다. 어느 정도 TPO에 맞는 옷이기만 한다면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도 상관없고, 격식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부서별로 요일을 정해 청바지를 입고 오는 ‘진-데이(Jean Day)’를 진행하는 등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의 편한 복장을 권장하고 있죠. 제가 몇 달 전 입사 면접을 볼 때도 분위기는 비슷했습니다. 그 숨 막히는 면접 현장에서도 일반 정장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캐주얼 역시 드레스 코드에 포함되었습니다. 면접자 대부분이 정장을 입고 왔지만, 면접을 거쳐 입사를 한 신입사원들은 지금 대부분 편안한 복장으로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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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6편 - 전공과 업무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SDC 라이프 2019.07.29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6편 – 전공과 업무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현재입니다. 저는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고민하는 취준생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그것! 바로 전공별 부서와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 역시 불과 얼마 전까지 취준생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했던 부분이기에 더욱 취재에 공을 들였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각기 다른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동기 네 명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공과 직무의 연결고리에 대해 할 말이 아~주 많다는 신입사원들을 만나 보실까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MC현재 안녕, 동기들? 오늘의 1일 MC 김현재입니다! 오늘 제가 너무 진지하죠? 오늘만큼은 편안한 동기가 아닌, 여러분의 고급 정보를 쏙쏙 가져 담아갈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필진이기 때문이에요. 다들 저처럼 진지함을 준비해 오셨나요? 그럼, 이제부터 인터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타임~! 문준필 대학에서 시스템경영공학(산업공학과)을 전공했고,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 검사개발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 문준필입니다! 홍채희 저는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을 전공했고요. 스마트IT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순수 기계공학보다 기계제어와 설계를 중점적으로 배우는 전공입니다. 홍은정 저는 화학과를 졸업했어요. 화학에 대해 공부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소재와 연관성이 많습니다. 입사해서 중소형 재료개발그룹에서 OLED 재료들을 개발하고 있어요. 강준혁 수학과 출신 신입사원도 여기 있어요! 현재 검사설비개발팀에서 제조공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검사설비를 개발하고 있답니다.   부서 선택 시 가장 고민한 부분은? MC현재 다들 정말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네요! 어떤 분은 전공이랑 딱 맞는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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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7.23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5편 – 직장인의 건강은 재산이다! 건강유지 비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진향휘 프로입니다. 저는 입사 전부터 건강 관리에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단 몸이 편해야 공부를 하거나 여가를 보내는 것 모두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km 마라톤에도 도전해 보고, 수영도 하는 등 평소에 건강 관리에 신경써 왔습니다. 입사 후엔 바쁜 직장생활을 하며 어떻게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사내에서 제공하는 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시설들을 활용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한 직장인의 건강관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몸의 자극점을 찾아서’ 저는 올해 초에 입사했습니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다 보니 종종 어깨나 목이 뻐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이런 경험을 하셨을 텐데요. 삼성디스플레이 각 캠퍼스에는 이런 증상을 겪는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아산 2캠퍼스 내에 위치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센터는 임직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재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곳입니다. 특히 직장인에게 흔한 척추, 어깨, 목 관련 다양한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주로 시행합니다. 처음 방문하면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체성분 검사, 혈압측정은 물론, 3차원 척추기능검사, 척추심부 근력검사, 균형능력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그 후 운동 치료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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