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11.12

삼성디스플레이, 65형 UHD 비디오월 본격 출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세계 최초로 UHD(3840×2160) 해상도의 비디오월(Videowall) 시장을 열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UHD 해상도의 65형 비디오월용 디스플레이를 개발, 10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65형 UHD 비디오월 제품의 픽셀수는 FHD 제품보다 4배 많은 830만 개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디오월 제품보다 더 선명하고 또렷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보여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UHD 해상도의 단품 사이니지 제품은 이미 상용화됐지만, 멀티비전 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비디오월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비디오월의 경우 패널과 패널 사이의 간격을 의미하는 베젤의 너비를 줄이는 것이 관건인데, 고해상도로 갈수록 배선도 늘어나 베젤을 얇게 만드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에 UHD 해상도를 구현하면서도 3.7mm 울트라 내로우 베젤(Ultra Narrow Bezel) 비디오월 개발에 성공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제품을 2단2열(2×2)로 연결해 멀티비전으로 제작할 경우, 46형 패널을 3단3열로 연결한 크기와 비슷한 가로 288.6cm, 세로 162.7cm의 거대한 비디오월을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46형 패널을 사용할 경우에는 9개의 패널이 필요하지만 65형 패널을 사용하게 되면 4개 패널만으로 비슷한 크기의 비디오월을 구현, 비디오월의 몰입을 저해하는 요소인 베젤의 수도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색과 화질의 균일도는 배가되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비디오월의 패널 수가 줄어들면 설치도 쉬워진다고 설명했다. 46형 패널 9개를 비디오월로 제작할 경우 패널 고정을 위한 9개의 브라켓이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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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29

삼성디스플레이, 2018 봄드림 Awards 개최

◇ 삼성디스플레이, 충남도 330개 기관에 독서공간, 도서지원 ‘봄드림’ 봉사 ◇ 2018년 봄드림 Awards 개최, 독서감상 공모전 당선작 및 특별상 시상 삼성디스플레이는 27일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아산캠퍼스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인 ‘봄(Bread Of Mind)드림’사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봄드림 어워즈는 삼성디스플레이가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을 결산하는 자리로 이날 행사는 우수 교사 시상, 독서대회 시상 및 콘서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수상자 및 가족, 관계자를 비롯해 350여 명이 참석했다. 봄드림 독서대회는 봄드림 우수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나만의 개성 있는 책표지로 표현하는 봄드림 디자인 부문과 시, 편지, 일기, 논술등 글짓기로 표현한 봄드림 글짓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충남권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총 7,946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날 총4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한 해 동안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 움을 준 봄드림 선정기관의 선생 님에게 우수 지도자 상을 시상하고, 최고의 강연자인 이지성 작가의 북 콘서트와 인기가수 스위소로우의 축하공연 등으로 지역 내 독서문화 발전을 응원했다. 봄드림 글짓기상 청소년∙성인부문 수상자인 내포중학교 2학년 유수연 학생은 “봄드림 북 멘토링에 참가한 동생 덕분에 가족 전체가 봄드림 우수도서를 읽기 시작했고 이 대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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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24

삼성디스플레이, ‘IMID 2018’에서 최첨단 기술 선보여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디스플레이 시장 트렌드를 주도할 최신 OLED, LCD 기술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MID(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2018’에 참가해 화면에서 물리적 진동을 느낄 수 있는 HoD(Haptic on Display) 기술, 15.6인치 IT용 UHD OLED를 비롯해 82인치·65인치 초대형 8K LCD 등 다양한 신제품으로 관람객을 만난다고 24일 밝혔다. OLED로 만나는 ‘5G 세상’ 삼성디스플레이는 ‘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주제로 다양한 OLED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빠른 응답속도와 HDR을 지원하는 OLED는 고용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끊김 없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디스플레이로 손꼽힌다. 특히 5G 시대에 고해상도 영화나 게임, VR 콘텐츠의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OLED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OLED는 상대적으로 낮은 소비전력과 얇고 가벼운 장점을 지녀 초연결 세상에 걸맞는 휴대성(Portability)을 갖춘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5G 상용화를 앞두고 VR, 홀로그램 같은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초실감형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했다. 빠른 응답속도와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한 OLED에 1200ppi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VR용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3D 안경 없이 화면 자체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모바일 LFD(Light Field Display), 증강현실과 3D를 접목한 AR LFD 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디스플레이에 햅틱 센서를 내장해 손가락 터치만으로 진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HoD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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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19

삼성디스플레이, 중국에서 ‘OLED 포럼’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모바일과 신시장을 겨냥한 OLED 기술을 선보이며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 선전에서 고객사들을 초청해 ‘2018 삼성 OLED 포럼’을 18일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로 주목 받고 있는 OLED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5G 시대와 OLED’를 주제로 열렸으며 오포, 비보,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 ZTE 등 중국 고객사 20여 곳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의 기술원리, 시장 소구점에 대한 발표에 이어 5G 시대에 걸맞는 초실감,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기술들을 대거 소개했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본 사양으로 꼽히는 ‘풀스크린’을 더욱 완벽하게 구현해줄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기술(FoD:Fingerprint on Display)과 사운드 내장 디스플레이(SoD:Sound on Display)를 비롯해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오랫동안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저소비전력, 초고화질 기술들을 소개했다. 5G 상용화와 함께 주목 받고 있는 차량용 롤러블,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장(부사장)은 “5G는 고속도, 고용량, 초연결을 통해 우리 산업과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며 “OLED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디스플레이로 5G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선도기업으로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등 OLED 시장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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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15

삼성디스플레이, 재활치료 장애 아동 가을 나들이 지원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재활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장애 아동과 가족의 가을 나들이를 지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진료, 재활치료를 받는 장애 아동과 가족 100여명을 아산시 탕정면 가락 바위 저수지 인근 공원으로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올여름 폭염 속에서 병원 실내에서만 치료받던 재활치료 아동과 가족들에게 휠체어 이동이 충분히 가능하고,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진행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임직원 봉사자 및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등 70명이 가락 바위 저수지 숲 산책로와 운동장에서 포스트 존 미션 도장 받기, 레크리에이션, 도시락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또 재활치료 아동들이 사용하는 보장구 업체가 현장에서 수리/상담 부스를 운영했고 장난감과 재활 도구를 나누는 아나바다 장터도 함께 열렸다. 본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기부를 위해 걸은 만큼 성금을 모아, 중증 장애 아동들의 재활을 위한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올해가 3년 차로서 사업 시작 이래 올해까지 약 3억 원이 후원했다. 임직원들의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수익금은 삼성서울병원에 전달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중증 장애 환아(약 80명) 치료비와 보조기 지원 등에 쓰였다. 황지혜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환아들이 마음 편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삼성디스플레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병원에서 진행하는 힘든 재활 치료로 지친 아이들과 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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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03

“삼성디스플레이 OLED, 아우디 타고 달린다” 아우디의 첫 양산 전기차 e-트론에 삼성 OLED 탑재

삼성 OLED를 탑재한 아우디(Audi)의 전기차 e-트론(Tron)이 첫선을 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아우디가 최근 선보인 전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e-트론(Tron)에 7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는 지난 9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우디 e-트론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e-트론 양산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e-트론은 아우디가 처음으로 양산·판매하는 순수 전기차로 혁신적인 ‘버추얼 익스테리어 미러(Virtual Exterior Mirrors)’ 옵션을 제공해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아우디의 ‘버추얼 익스테리어 미러’는 기존의 사이드 미러 대신에 작은 ‘사이드 뷰 카메라’를 장착했다. 운전자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차량 내 A필러(전면유리 옆기둥)와 도어 사이에 설치돼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OLED 디스플레이는 차량 대시보드 좌우에 각각 한 대씩 장착돼 카메라와 함께 기존의 사이드 미러 기능을 대신하며, 터치 센서가 내장돼 있어 스마트폰을 조작하듯이 터치로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아우디는 ‘버추얼 익스테리어 미러’는 일반적인 사이드미러와 비교해, 사각지대 없이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흐린 날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원활하게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고 고속도로 주행, 회전, 주차 등 각각의 운전상황에 적합한 ‘뷰 모드’를 제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차량 외부로 툭 튀어나온 사이드 미러를 없앰으로써 공기저항 및 풍절음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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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10.02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관리법으로 에너지 충전!

깊어가는 가을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반으로 업무에 몰입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활력충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아산시 탕정면 아산1캠퍼스에서 직원과 협력업체 6,000여명이참여한 가운데 아산시 보건소와 함께 건강 신호를 체크하고 올바른 건강관리법을 상담,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금연 및 음주 상담,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삼장 충격기,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대한 상담과 체험을 통해 스스로 건강에 대해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캠퍼스 산책로에 구간마다 감성적인 팻말을 추가하는 활력 길을 Open 하고, 밸런스 워킹 지도를 통해 올바른 걷기를 실현하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보건소 고은비주무관은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더욱 활력이 넘치고,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건강 캠페인이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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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9.19

삼성디스플레이, 추석 맞이 지역농산물 나눔장터 열어

삼성디스플레이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아산시 탕정면 아산캠퍼스에서 직원 및 협력업체 1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추석명절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등으로 농산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을 돕기 위해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와 협력, 50개 농가, 업체의 300여개 품목을 중간 마진과정 없이 시중보다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아산농협조합공동법인(배),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뜸부기모시송편), 금산 홍삼추출액, 서천시장협동조합(천연조미료), 한산소곡주, 참송이버섯, 한과, 곳감 등 지역 농산물들이 인기를 모았다. 이동석(38) 사원은 “올 여름 폭염과 갑작스런 폭우로 농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직거래 장터에서 생산자들이 직접 판매하는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참가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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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8.16

美 디스플레이메이트, 갤노트9에 ‘엑설런트A+’ 평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 갤럭시노트9이 최고 성능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폰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화질평가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메이트(DisplayMate)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노트9 디스플레이에 대한 평가결과를 공개하며 갤럭시노트9에 역대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A+’를 부여했다.   한층 더 완벽해진 색정확도, AR 콘텐츠에 최적화 디스플레이메이트에 따르면 6.4인치 풀스크린에 3K QHD+(2960×1440) 해상도의 OLED를 탑재한 갤럭시노트9은 노트8과 비교해 디스플레이 측면에서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은 디스플레이메이트가 실시한 ‘색 정확도’ 평가에서 0.5JNCD(DCI-P3, 시네마모드 평균 기준)로 측정돼, “지금까지 테스트한 제품 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색을 표현하는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JNCD(Just Noticeable Color Difference)는 색표현력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기준이 되는 색좌표(디스플레이메이트 평가는 DCI-P3 기준)의 색과 실제로 디스플레이에서 표현되는 색이 서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측정해 표시하게 된다. 숫자가 작을수록 정확도가 높고 보통 1JNCD 이하는 인간의 눈으로 그 차이를 구분할 수 없다고 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실 기반의 AR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우리 눈에 보이는 그대로, 보다 정확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갤럭시노트9 디스플레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고객사와 협력하며 고난도의 컬러튜닝기술을 통해 갤럭시노트8의 3.4JNCD보다 85% 이상 개선된 색정확도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5G시대, 언제 어디에서나 밝고 선명한 화질 갤럭시노트9은 야외시인성 테스트에서도 노트8 대비 32%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스플레이의 야외시인성은 화면이 밝을수록, 가시광선 반사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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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8.15

삼성디스플레이, OLED 권위자 이창희 서울대 교수 영입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이창희 서울대 교수를 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창희 교수는 오는 9월부터 삼성디스플레이로 자리를 옮겨 차세대 디스플레이 재료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04년부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재직해온 이창희 교수는 2000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앨런 히거 U.C 산타바바라대 교수에게 수학하며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04년부터 2년여 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OLED 국제표준화 분과위원장을 역임하며 당시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있던 OLED 기술의 표준화를 주도했으며 지난 ’15년에는 세계 최고 효율의 RGB 퀀텀닷 재료를 개발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성과를 거두었다. 이창희 교수는 ’16년에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펠로우(Fellow),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18년에는 공학한림원 일반회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17년에는 그 간의 OLED 및 퀀텀닷 핵심기술 개발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영입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 회사의 OLED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경쟁사와의 기술 초격차를 이루는 데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R&D 투자를 확대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희 교수는 “오랫동안 글로벌 1위를 지켜왔던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현재 중국 업체들의 투자공세와 기술추격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장을 이끌어왔던 삼성디스플레이가 또 한 번의 기술혁신으로 이 위기를 이겨내고 한국 디스플레이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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