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07.16

삼성디스플레이, 지역 아동시설 독서공간 새 단장 나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독서 문화 확산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을 비롯한 충남 지역 내 아동 시설을 찾아 낙후된 독서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2019 책울림’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책울림’ 사업은 2014년부터 충남 지역 자매마을 등 50여 개소의 독서공간을 새롭게 꾸미고 약 10만 권에 달하는 도서를 기부해 온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천안 소재 아동 시설인 ‘익선원’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아산, 논산, 보령, 금산, 홍성 등 충남의 각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10개 이상 시설의 독서공간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뿐 아니라 아동들이 꼭 읽어야 할 우수 도서 1만 5천 권을 충남 지역 아동 관련 기관에 기증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충남 지역 아동들은 새로이 단장된 깨끗한 독서 시설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하고 폭넓은 도서를 접함으로써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독서공간 리모델링 및 도서 구입 비용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마련한 매칭 펀드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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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마을 봉사활동
보도자료 2019.07.12

“삼계탕 드시고 삼복더위 이겨내세요!”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 직원들은 12일(초복)부터 26개 자매마을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4년부터 임직원 2,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30개 자매마을 1만명(누적) 주민을 대상으로 삼계탕 DAY를 진행해 왔다.   탕정면 새마을 부녀회 남기숙 회장은“무더위에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나누어 드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4년부터 매년 자매 마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봉사를 비롯해 마을 대청소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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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6.23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시각장애인 지킴이로 나서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 신입사원들이 입사 1주년을 기념해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매년 6월,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신입사원들은 입사 1주년을 뜻 깊게 맞이하기 위해 지난 21일 ‘디스플레이 = 세상을 보는 눈’이라는 업(業)의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시각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아산시 주요 17개 읍·면·동을 28개 조로 나눠 총 200km 구간에 걸쳐 설치된 보행시설인 보도블록 및 점자블록,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의 실태를 점검하고 파손된 시설은 스마트폰의 맵시스템에 입력했다. 파손 위치가 표기된 맵은 아산시청에 정식으로 접수되어 향후 시각장애인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보수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각종 보행시설이 넓은 지역에 걸쳐 폭넓게 설치된 만큼 파손되었을 경우 제때 확인하여 보수하는데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승준 프로는 “입사 1주년을 기념해 동료들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보람차다”며 “특히 디스플레이 기업의 특색에 맞게 지역 내 시각장애인들의 ‘눈’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해 더욱 뜻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사업장으로 복귀해 이동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입사 1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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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5.27

“아산에선 우리가 ‘슈퍼밴드'” 삼성, 아산지역 버스킹 공연 후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온양캠퍼스)와 함께‘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열린 지역주민들의 공연활동인‘소소한 콘서트’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소한 콘서트’는 제58회 성웅이순신 축제 기간(4.27~28일) 무대공연을 시작으로 5월 매주 토요일(4주간) 버스킹 데이를 아산 은행나무길(버스킹존, 은행나무쉼터 광장, 은행나무 축제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아산문화재단 주관으로 101개 신청 공연팀 중 심사를 통과한 아산시교향악단, 리치매직등 최종 25개 팀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온양캠퍼스)가 이 행사를 공동 협찬했다. 이번 콘서트는 아산을 찾는 아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예술인에게 그 동안의 노력과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예술단 ‘예소’의 홍지선 대표는“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대한 삼성의 지원에 감사하며, 이러한 협력을 통해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실력을 키우는 한편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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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5.23

삼성디스플레이, 대학과 손잡고 미래 경쟁력 확보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11개 대학과 손잡고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를 출범시킨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산학 공동연구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11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를 발족한다고 23일 밝혔다.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를 비롯해 국내 11개 대학에 개설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300여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효율 신규 재료 등 차세대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일, 서울대 60동 행정관에서 이동훈 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으며 다른 대학들과도 연구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대학 학부과정에 ‘디스플레이 트랙(Track)’ 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트랙’은 산업 관련학과 학생들 중 일부를 선발해 입사기회와 장학금을 수여하는 제도로, 학부생활 중 지정과목을 이수하고 인턴십을 수료하면 입사기회가 주어진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학 등 업계 내 다양한 혁신자원을 활용해 차별화 기술을 개발하고 능력 있는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들과 손잡고 관련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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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5.16

삼성디스플레이, IT시장으로 AMOLED 전선 확대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IT용 AMOLED 시장 확대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 15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에 위치한 삼성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2019 삼성 AMOLED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대표 IT 제조사를 비롯해 IT 에코시스템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참석해 스마트폰에 이어 IT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AMOLED의 우수성에 주목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포럼에서 AMOLED의 저소비전력, 초슬림 베젤, 얇고 가벼운 디자인, 압도적인 색재현력 등의 특성이 휴대성과 고화질 게임 콘텐츠 사용성이 중요한 노트북에 최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5G 서비스 상용화에 발맞춰 클라우드와 스트리밍 서비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도 함께 제시해 고객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빠른 응답속도, 고주사율, HDR Trueblack 구현이 가능한 AMOLED가 5G시대 최적의 사용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밖에도 풀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센서내장형 디스플레이, 언브레이커블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차세대 제품들을 선보여 고객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이번 포럼은 5G 상용화를 앞두고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 기술력과 고객의 아이디어가 만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라며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는 단순한 부품을 넘어서 혁신을 주도하는 폼팩터로서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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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17

삼성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용 OLED 국제인증 획득

갤럭시 폴드가 유해 블루라이트를 획기적으로 줄인 디스플레이로 국제 인증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7.3인치 폴더블 OLED(해상도 1536×2152)가 글로벌 기술평가기관인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폴드용 폴더블 OLED는 전체 가시광선 중 유해하다고 알려진 415~455nm의 파장대의 짙은 청색 광선의 비중을 업계 최저 수준인 7%까지 낮췄다. 기존 OLED의 경우 유해 블루라이트의 비중은 12% 수준이며, 일반적인 스마트폰용 LCD는 18%에 이른다. 단파장 블루라이트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이를 차단하는 필터나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많은 경우 색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유기재료 성능 개선을 통해 DCI-P3 색표준을 100% 지키면서도 유해한 청색광의 비중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폴더블, 풀스크린 등 스마트폰의 폼팩터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OLED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환경을 고려한 화질과 소비자의 눈건강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빠른 속도로 기술혁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탑재된 플렉시블 OLED 역시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줄여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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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10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본격 출하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기념식이 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는 지난 9일, 폴더블 제품의 성공적인 양산을 기념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동훈 대표이사, 김성철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곽진오 연구소장 등 경영진을 비롯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과 생산에 참여한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양산 중인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가 곧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 폴드’에 탑재된다. 갤럭시 폴드용 디스플레이는 접으면 4.6인치, 펼치면 7.3인치 크기의 인폴딩 방식 폴더블 제품으로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적용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로 두께가 얇은 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플렉시블 OLED를 양산한 이후 엣지 디스플레이, 풀스크린 등 스마트폰의 디자인 변화를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갤럭시S10에 탑재된 홀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풀스크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연구·개발·제조 등 우리 회사의 모든 역량을 오랜 기간 투입해 이뤄낸 값진 축적의 결과물”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기술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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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05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초·중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4일, 베트남 법인 인근에 위치한 박닌성 옌퐁현에 위치한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교육시설 신축과 각종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화장실과 식수시설을 신축하고 학습용 PC와 노트북, 책걸상 세트, 칠판을 지원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류 반 무이 옌퐁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당 티 중 옌푸 초등학교 교장, 드엉 티 투이 화띠엔 중학교 교장을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은 작년 한 해 사내 기부 행사를 통해 모금된 국내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7년부터 베트남 법인이 위치한 박닌성 소재 초중교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 강당 신축 및 도서관 리모델링, 책가방 전달 등으로 박닌성 지역 주민과 우호를 다지고 현지 채용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는 해당 학교에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의 교육 봉사 활동,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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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3.14

삼성디스플레이, “플라스틱·일회용품 Zero 선언”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사내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eco人’ 캠페인에 나섰다. ‘eco人’은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람을 의미하는 ‘人’을 합친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명으로 올초부터 임직원들의 참여 속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바쁜 업무로 인해 사내식당에서 식사를 못하거나 간편식을 선호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조·중·석식 시간에 테이크 아웃 식사와 음료를 제공한다. 테이크 아웃 주 메뉴인 샌드위치, 주먹밥, 샐러드, 빵, 과일 등을 담는 개별 용기와 음료를 기존 플라스틱에서 지난 1월부터 캔과 종이 포장재로 대체했다. 또한 임직원 참여 아이디어/토론 공간인 MOSAIC(모자이크)를 통해 사내 곳곳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난 2월 진행했다. 친환경 빨대 사용, 테이크 아웃 포장재 반납 등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eco人’ 캠페인 활동으로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eco人’ 캠페인 진행 결과, 지난해 월 평균 배출량 20톤에서 올 2월 4.8톤으로 약 76%의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배출량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를 환산하면 1인당 배출량이 월 0.8kg에서 0.2kg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해부터 사내 방송 및 소통 채널을 통해 환경 오염에 대한 임직원들의 경각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 중 먼저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종이컵 구매 제한을 시행했고, 부서별 조직문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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