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2017.03.01

베트남 공사현장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지난 28일 12시 55분경 공사 현장 출입 게이트 시스템 오작동으로 입문이 지체되자 현지인 건설근로자와 보안업체 직원간에 언쟁과 함께 몸싸움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인 보안업체 직원 한 명이 다쳤으나 찰과상 정도였습니다. 현장 건설 근로자들 중에는 부상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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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2014.03.11

‘충남삼성고 옆에 두고 원거리 등교’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최근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충남삼성고가 지역학생을 10% 밖에 선발하지 않아 인근 학생들이 원거리 등교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사실과 달라 설명드립니다.   1. “충남삼성고에 먼 지역에 사는 삼성직원 자녀들이 다녀 아산지역 학생들이 원거리 등교를 하게 됐다” → 2014년도 아산시 고교배정에서 아산지역 학생 81명이 탈락해 아산 이외지역으로 진학하게 됐습니다. 충남도교육청은 2014학년도 아산지역에 배방고와 충남삼성고 등 2개교를 신설하면서 과밀학급해소를 위해 아산지역 고교의 학급당 정원을 40명에서 35명으로 축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산고, 용화고 등의 경우 입학정원이 400명에서 350명으로 줄었습니다. 교육당국은 학급당 정원이 줄었지만 22학급이 신설돼 학생수요를 충분히 맞출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천안, 아산지역은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어서 학생들이 지역에 관계 없이 원하는 학교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설고인 아산 배방고의 경우 천안지역에서의 통학여건이 좋아 2014년도 입시에서 이 학교 정원 420명의 36.6%인 155명이 천안지역 학생들로 채워졌습니다. 천안지역 학생들이 예상 밖으로 몰리면서 천안지역의 일부 고등학교는 미달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천안학생이 아산으로 몰리면서 배방고 등에 지원했다 탈락한 아산지역 학생 81명이 천안지역의 미달학교로 진학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한겨레신문은 이와 같은 현실과 달리 충남삼성고의 입학규정 때문에 원거리 등교가 초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 “충남삼성고가 전교생의 10%만 지역주민 자녀중에서 뽑다 보니 갈 엄두도 못 냈다” → 한겨레신문의 보도는 삼성직원 자녀와 아산지역주민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고 있지만 삼성직원 자녀들도 아산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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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2014.02.14

충남삼성고의 교육권 침해 논란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충남삼성고의 균등 교육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설명 드립니다. 충남삼성고가 위치한 천안·아산 지역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자 等의 그룹 관련 임직원 3만6천명이 근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산업단지는 그 동안 충남지역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며 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에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역의 양적 성장과 달리 부족한 교육 인프라로 인해 많은 임직원들이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거나 어린 자녀들을 수도권 등으로 원거리 통학을 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해당 사업장들이 밀집해 있는 아산시 탕정면에는 초등학교·중학교가 각각 1개씩만 있으며, 심지어 일반 공립고등학교는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임직원 중학생 자녀들의 고교 입학대란을 피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충남도교육청에 공립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으나, 충남도교육청은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공립고등학교 대신 기업 출연의 자사고 설립을 제안했고, 고심 끝에 충남삼성고를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전국의 자율형 사립고 50개교 가운데 기업 등과 같은 법인이 운영하는 곳은 10여곳으로, 특히 이 가운데 지역의 사업장을 기반으로 한 학교의 경우에는 대부분 임직원자녀전형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포스코의 광양제철고, 포항제철고 그리고 울산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의 현대청운고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취지와 다르게 일부 교육시민단체들의 왜곡된 주장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어 이를 바로 알리고자 합니다.   [사실 관계] 1. “신입생 350명중 삼성 임직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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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2013.04.10

[삼성디스플레이]기술유출 의혹에 대해 삼성디스플레이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9일 경찰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기술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쟁사 협력업체 2곳의 혐의 사실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경찰관계자도 언론을 통해“삼성디스플레이의 혐의가 드러난 것이 아니며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 세계 OLED 분야에서 98%의 점유율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우리 회사의 기술이 외부로 유출될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 남의 기술을 쳐다볼 이유가 없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경쟁사 협력업체의 기술유출 논란과 관련해서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며 경찰의 엄정한 수사로 삼성디스플레이가 혐의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계속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정도경영에 앞장서는 한편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초일류 디스플레이 기업의 위상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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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2012.04.13

대형 아몰레드TV 기술유출 사건의 진상

대형 아몰레드TV 기술유출 사건의 진상 첨단 대형 아몰레드TV 기술 빼돌린 국내 후발 대기업 임원 등 1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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