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04.13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SID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 수상자로 선정

삼성디스플레이는 김성철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이 세계 정보 디스플레이학회(SID,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가 수여하는 2021년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The Karl Ferdinand Braun Prize)’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성철 사장은 LTPS 기반의 고해상도 OLED 대량 양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세계 최고 권위의 디스플레이 학회인 SID는 브라운관 TV를 발명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브라운 박사를 기념해 1987년부터 이 상을 제정해 운영 중이다. ‘칼 페르디난드 브라운상’은 평생에 걸쳐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공을 세운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공로상이다. SID는 김성철 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하며 터치 내장형 OLED를 통한 패널의 슬핌화,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플렉시블 OLED 개발, UTG를 적용한 폴더블 OLED 양산 등을 대표적인 성과를 꼽았다. 김성철 사장은 경희대 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OLED 개발 실장, 디스플레이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중소형 OLED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5월 17일부터 시작되는 ‘SID 디스플레이 위크 (Display Week)’ 기간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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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4.09

삼성디스플레이 OLED – 파워풀한 게이밍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파워풀한 게이밍 퍼포먼스 화면을 보여주는 삼성 OLED 디스플레이!빠른 응답속도를 통한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 화면과 다이아몬드 픽셀 구조로 인한 선명한 화질.여기에 눈 건강을 위한 블루라이트 저감기술까지~ 삼성디스플레이의 첨단 OLED 기술이 구현하는 놀라운 게이밍 화질 성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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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3.30

삼성디스플레이, 끼 넘치는 직원들 위한 온라인 무대 연다! 유튜브 통해 역동적인 취미 활동 즐기는 숏폼 영상 공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취미를 프로처럼 즐기는, 재능 많은 직원들을 위해 온라인 무대를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직원들의 특색 있는 취미 활동을 생동감 넘치는 ‘숏폼(Short Form)’ 영상으로 제작한, ‘SDC on the stage(SDC 온 더 스테이지)’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사내 행사 및 활동이 제한되고 있어 자칫 침체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임직원들의 기와 끼를 살리는 재능 발굴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설명했다. 해당 콘텐츠는 매월 한 편씩 삼성디스플레이 공식 유튜브 계정(www.youtube.com/user/SamsungDisplayMedia)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 업로드된 1편의 주인공은 가로세로 3열(3x3x3) 큐브 분야에서 9.36초의 한국 최고 기록(2011년 기준)을 보유하고 있는 남윤수 프로로 남 프로는 영상 속에서 경쾌한 음악에 맞춰 3x3x3 큐브는 물론 4x4x4 및 5x5x5 큐브, 12개 면으로 구성된 메가밍크스와 피라미드 모양의 피라밍크스 큐브를 현란한 손놀림으로 맞춰낸다. 2편은 입사 전 인디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던 10년 경력의 드러머 유민열 프로가 주인공이다. 실제 콘서트장과 같이 꾸며진 무대에서 화려하게 드럼 스틱을 돌리고 페달을 밟으며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현재 해당 유튜브 콘텐츠에는 총 5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건전한 취미로 삶의 활력소를 얻는 모습이 멋지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더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SDC 온 더 스테이지’는 앞으로도 공모를 통해 클라이밍, 카레이싱, 승마 등 역동적인 취미 활동을 즐기는 직원들을 발굴해 자신의 특기를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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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3.23

삼성디스플레이, 저전력 OLED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삼성디스플레이가(대표이사 최주선)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저전력 OLED  구동 기술인 ‘어댑티브 프리퀀시(Adaptive Frequency: 가변 주사율)를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적용하며 5G 시대 저전력 디스플레이 트렌드를 앞당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중국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인 오포(OPPO)의 플래그십 라인업 ‘Find X3’ 시리즈에 ‘어댑티브 프리퀀시’패널을 공급했다. 오포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가변 주사율 기술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전체 패널 소비전력이 기존 대비 46%까지 낮아졌다고 밝혔다. 저전력 OLED 기술인 ‘어댑티브 프리퀀시’는 소비자의 사용환경에 맞춰 디스플레이 주사율1)을 자동으로 조절해 전체 소비전력을 최소화하는 패널 기술이다. 예를 들어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한 모바일 게임에는 120Hz, 영화는 60Hz, 이메일은 30Hz, 정지 이미지 감상 등에는 10Hz 이하로 주사율을 가변 적용해 패널 구동 전력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저전력 OLED 기술은 최근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과 5G 스마트폰 확대로 스마트폰의 저전력 기술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포 외에도 미주, 신흥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사용경험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원플러스(Oneplus)의 신제품 ‘Oneplus 9Pro’에도 6.7형의 ‘어댑티브 프리퀀시’ 패널을 공급했다. 올리버 장(Oliver Zhang) 원플러스 상품팀장은 “원플러스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혁신적인 저전력 OLED 기술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합리적이고 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오포, 원플러스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와 저전력 OLED  기술 개발을 협의 중이며 소재와 부품 등 다방면에 걸쳐 저전력 기술의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삼성디스플레이는 이제까지 OLED 패널의 화질과 디자인 혁신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선도적으로 저전력 패널 기술 개발에 앞장서며 소비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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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3.21

삼성디스플레이, 자원 재활용도 스마트하게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최근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을 도입하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1,2캠퍼스 내 직원들의 이동이 잦은 건물 로비 입구 등 11개 장소에 스마트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용 확대를 위해 사내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은 이용자가 투입구에 캔이나 페트병을 넣으면 내장된 지능형 카메라가 이를 인식해 종류별로 자동 분류한다. 이용자가 사용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쌓을 수도 있으며 2000 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환급도 가능하다. 김학근 구매팀 프로는 “처음에는 호기심에 몇 번 사용했는데, 마일리지가 누적될 때마다 환경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도 함께 쌓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지속가능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물자원 재활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사용한 물을 자체 정수시설을 거쳐 공정 용수로 재이용하고, 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한 물을 초 미세막 여과 기술을 활용해 재 정화한 뒤 산업단지 원수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충남도와 협약을 체결하여 수원이 부족한 하천에 수질을 개선하고 부족한 농업 용수로 재활용하기 위해 1일 2만톤의 방류수 이송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 내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제품을 재활용하고 임직원들의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이 결과로 지난 ’19년 글로벌 인증 업체인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부문 ‘골드(Gold)’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최우수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 재활용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재열 지속가능경영사무국 상무는 “사회적으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제는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보다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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