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12.01

삼성디스플레이, 국내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자원 순환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일 충남 아산1캠퍼스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글로벌 안전 인증 전문기업인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플래티넘’은 UL이 부여하는 매립 제로 인증 중 최고 등급으로, 삼성디스플레이는 ’20년 아산1사업장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이후 올해는 국내 사업장 4곳(기흥, 천안, 아산1, 아산2) 모두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원 순환 노력을 가늠하는 국제 표준으로, UL이 각 사업장의 자원 순환율(폐기물 재활용 비율)을 평가해 실버(90∼94%), 골드(95∼99%), 플래티넘(100%) 등급을 부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체 사업장에서 자원 순환율을 높이기 위해 건설, 철거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산업용 폐기물의 분리, 선별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 내에 캔, 병 등 생활 폐기물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스마트 수거함을 설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매일 수십 톤씩 배출되는 폐 에천트에서 은을 추출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년 국내 사업장에서 재활용한 자원의 양은 19만여톤(t)에 이른다. 최송천 삼성디스플레이 글로벌 인프라총괄 전무는 “이번 성과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생활 폐기물 분리 배출에 동참하고, 생산 전 과정에서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시스템으로 구축한 결과”라며 “자원 재활용 문화를 기업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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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22

삼성D, OLED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으로 글로벌 소비자와 접점 확대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기술, 트렌드, 멀티미디어, 뉴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OLED 전용 글로벌 마이크로사이트를 공개했다.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최신의 OLED 정보와 ‘삼성OLED’만의 차별화 된 우수성을 소개하는 소통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2일 OLED 전용 글로벌 마이크로사이트 (http://oledera.samsungdisplay.com/)를 오픈했다. 한∙영∙중 3개 언어로 제작 된 사이트는 OLED의 기본 원리부터 개별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된 OLED만의 특장점 소개, 다양한 동영상 정보와 테크미디어 및 해외 인플루언서 평가 등 ‘삼성OLED’ 관련 종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최근 폴더블, 노트북 등 응용처 확대로 OLED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의 OLED 관련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OLED 소구점과 OLED 채용 제품에 대한 전문가 평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사이트 구축을 통해 중소형 제품에서 OLED의 우수성을 최종 소비자에게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공식 SNS 채널에서 사이트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디스플레이 국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msungDisplay/) 과 영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msungDisplayGlobal/) 중국 웨이보(https://weibo.com/p/1006065849652227/)에서 팔로워들의 축하인사와 사이트 운영 아이디어를 제안 받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SNS 기반의 소통 채널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국/영문 페이스북은 팔로워 20만명, 유튜브는 구독자 11만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개설한 중국 웨이보는 최근 팔로워 232만명을 돌파하며 중국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2017년 개설한 국문 뉴스룸과 글로벌 뉴스룸 통합 페이지뷰는 현재 600만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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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18

“지속가능경영도 협력사와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 ESG 경영 지원한다

올 들어 ESG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협력사 ESG 경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사들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4개 협력사 및 기업신용평가사인 이크레더블과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남 아산1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신재호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부사장을 비롯해 덕산네오룩스, 에이치비테크놀러지, 온셀텍 등 5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 도입을 준비 중인 협력사에 전문 기관의 ESG 역량 평가 분석부터 경영 컨설팅, 구체적인 ESG 운영방안 수립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원한다. 신재호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개별 기업을 넘어 공급망에 속해 있는 모든 협력업체들이 공동의 ESG 가치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의 지속가능한 가치경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문성준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이사는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적극적인 실천에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ESG 경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24개 협력사에 이어 ESG 경영 지원 대상 기업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러한 공급망 전반에 걸친 ESG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9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0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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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10

삼성디스플레이 · 협력사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안전한 디스플레이 제조업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11월 10일, 삼성디스플레이는 케이원전자 등 협력업체 37개사,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디스플레이 제조업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맺었다. 노동부 천안지청 주관으로 시행하는 ‘안전한 디스플레이 제조업 만들기’ 활동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와 천안·아산 지역 협력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관리 기반조성과 관리 능력향상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1차 협력사 패트롤 안전점검, 원하청 상생협력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 2차 협력사 중대재해 위험요인 개선예산 및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산업재해 Zero 만들기 활동도 지속 전개 하기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곧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2013년부터 협력회사 환경안전 관리를 지원하는 별도의 조직을 신설하여 모델화 지원, 컨설팅 지원, 고위험 화학물질 취급사 작업환경 개선활동 등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한 작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이행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협약식에 참석한 삼성디스플레이 최송천 글로벌인프라총괄장은 “협력사의 안전이 디스플레이 생산활동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사안임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협력사와의 교류회, 점검지원활동, 우수사례 공유 등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케이원전자 강승구 대표이사는 “이번 산업재해 없는 디스플레이 제조업 만들기 활동 협약식을 계기로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고용노동부, 공단,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중대재해예방을 실천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주택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은 “천안지청 관내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 제조업은 약 1,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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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09

삼성디스플레이, 국내 업계 최초 RBA 플래티넘 등급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감 있는 산업 연합)로부터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RBA 평가 결과, OLED 생산 라인이 있는 충남 아산2캠퍼스와 OLED 모듈 라인이 있는 중국 동관 사업장이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 세계 최고 수준의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ESG 가치 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월 RBA에 가입하여 VAP(Validated Assessment Program, 제 3자 현장 수검)를 실시하였고, 전문 평가기관에서 RBA 행동규범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연합체로, 가입 기업들을 대상으로 생산 공정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는지, 공정성과 인권 및 지속가능성을 중점에 두고 사업을 운영하는지 등을 면밀히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RBA 5대 행동 규범인 ▲노동인권 ▲안전보건 ▲환경 ▲기업윤리 ▲경영시스템 부문에서 취약점을 찾고 체계적인 개선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임직원 근로환경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RBA 최고 등급에 걸맞게 디스플레이 생산 과정 및 기업 경영과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기업, 임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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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04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참여 토크쇼로 유튜브에서 인기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자체 제작하는 토크쇼, ‘친절한 D맨’ 시리즈가 유튜브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친절한 D맨’은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업 문화나 복지 제도를 비롯해 최신 기술과 제품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콘텐츠이다. 진행자를 비롯해 출연하는 패널까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작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까지 출연한 직원들만 40명이 넘는다. 작년 4월, 시즌1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시즌2가 삼성디스플레이 공식 유튜브 계정(www.youtube.com/user/samsungdisplaymedia)을 통해 방송 중이다. 총 10편으로 이뤄진 시즌1은 사내 복지 제도와 인프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율 출퇴근 제도 등 회사 생활과 관련된 콘텐츠로 이루어져 특히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시즌2는 폴더블 개발 비하인드, 스트레처블 개발 동향 등 디스플레이 혁신 기술들을 소개함으로써 IT 제품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시즌 1, 2의 누적 조회수는 130만 뷰에 이른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회사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고민한 끝에 ‘친절한 D맨’을 기획하게 됐다”며 “진행자를 비롯해 토크 주제별로 전문지식을 갖춘 직원들이 출연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꾸준한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회사의 기술력과 조직문화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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