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05.27

“아산에선 우리가 ‘슈퍼밴드'” 삼성, 아산지역 버스킹 공연 후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온양캠퍼스)와 함께‘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열린 지역주민들의 공연활동인‘소소한 콘서트’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소한 콘서트’는 제58회 성웅이순신 축제 기간(4.27~28일) 무대공연을 시작으로 5월 매주 토요일(4주간) 버스킹 데이를 아산 은행나무길(버스킹존, 은행나무쉼터 광장, 은행나무 축제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아산문화재단 주관으로 101개 신청 공연팀 중 심사를 통과한 아산시교향악단, 리치매직등 최종 25개 팀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온양캠퍼스)가 이 행사를 공동 협찬했다. 이번 콘서트는 아산을 찾는 아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예술인에게 그 동안의 노력과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예술단 ‘예소’의 홍지선 대표는“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대한 삼성의 지원에 감사하며, 이러한 협력을 통해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실력을 키우는 한편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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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5.23

삼성디스플레이, 대학과 손잡고 미래 경쟁력 확보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11개 대학과 손잡고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를 출범시킨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산학 공동연구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11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를 발족한다고 23일 밝혔다.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를 비롯해 국내 11개 대학에 개설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300여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효율 신규 재료 등 차세대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일, 서울대 60동 행정관에서 이동훈 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으며 다른 대학들과도 연구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대학 학부과정에 ‘디스플레이 트랙(Track)’ 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트랙’은 산업 관련학과 학생들 중 일부를 선발해 입사기회와 장학금을 수여하는 제도로, 학부생활 중 지정과목을 이수하고 인턴십을 수료하면 입사기회가 주어진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학 등 업계 내 다양한 혁신자원을 활용해 차별화 기술을 개발하고 능력 있는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들과 손잡고 관련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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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5.16

삼성디스플레이, IT시장으로 AMOLED 전선 확대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IT용 AMOLED 시장 확대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 15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 새너제이에 위치한 삼성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2019 삼성 AMOLED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대표 IT 제조사를 비롯해 IT 에코시스템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참석해 스마트폰에 이어 IT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AMOLED의 우수성에 주목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포럼에서 AMOLED의 저소비전력, 초슬림 베젤, 얇고 가벼운 디자인, 압도적인 색재현력 등의 특성이 휴대성과 고화질 게임 콘텐츠 사용성이 중요한 노트북에 최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5G 서비스 상용화에 발맞춰 클라우드와 스트리밍 서비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도 함께 제시해 고객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빠른 응답속도, 고주사율, HDR Trueblack 구현이 가능한 AMOLED가 5G시대 최적의 사용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밖에도 풀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센서내장형 디스플레이, 언브레이커블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차세대 제품들을 선보여 고객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이번 포럼은 5G 상용화를 앞두고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 기술력과 고객의 아이디어가 만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아주 중요한 행사”라며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는 단순한 부품을 넘어서 혁신을 주도하는 폼팩터로서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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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스플레이 개발자가 말하는 혁신의 비밀!
멀티미디어 2019.04.17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개발자가 말하는 혁신의 비밀!

FOD, 홀디스플레이, 뛰어난 화질 특성! 디스플레이 혁신으로 주목받은 갤럭시S10~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혁신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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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17

삼성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용 OLED 국제인증 획득

갤럭시 폴드가 유해 블루라이트를 획기적으로 줄인 디스플레이로 국제 인증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7.3인치 폴더블 OLED(해상도 1536×2152)가 글로벌 기술평가기관인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폴드용 폴더블 OLED는 전체 가시광선 중 유해하다고 알려진 415~455nm의 파장대의 짙은 청색 광선의 비중을 업계 최저 수준인 7%까지 낮췄다. 기존 OLED의 경우 유해 블루라이트의 비중은 12% 수준이며, 일반적인 스마트폰용 LCD는 18%에 이른다. 단파장 블루라이트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이를 차단하는 필터나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많은 경우 색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유기재료 성능 개선을 통해 DCI-P3 색표준을 100% 지키면서도 유해한 청색광의 비중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폴더블, 풀스크린 등 스마트폰의 폼팩터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OLED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환경을 고려한 화질과 소비자의 눈건강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빠른 속도로 기술혁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탑재된 플렉시블 OLED 역시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줄여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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