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쇼 마지막회] 디스플레이 기술의 눈부신 발전!
테크 2019.12.06

[디톡쇼 마지막회] 디스플레이 기술의 눈부신 발전! 세상을 더 편하게 만드는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은?ㅣ삼성디스플레이 퀴즈토크

상상만했던 기술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Display of Things’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역대 디톡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스플레이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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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19.11.22

[디톡쇼 11편] SF 영화에서만 봤던 미래형 디스플레이, 이제 우리의 생활 속으로?! ㅣ삼성디스플레이 퀴즈토크

스타워즈, 아이언 맨 등 SF영화 속에서만 봤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가 이제 현실이 됐다?! 미래디스플레이의 기술 원리를 시원하게 알려준다! 디스플레이 관련 핫이슈만 뽑아 알려주는 퀴즈토크쇼 디·톡·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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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11.14

삼성디스플레이, ‘커브드’로 B2B 모니터 시장 공략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최대 곡률 1000R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기존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넘어 사무용 모니터 시장까지 보폭을 확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  타이베이 그랜드 메이풀 호텔에서 “삼성 커브드 포럼 2019(Samsung Curved Forum 2019)”를 개최했다. Dell, HP, TPV, Foxconn 등 모니터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커브드 디스플레이의 기술 소구점, 시장 전망 및 소비 트랜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7인치에서 49인치까지 총11종에 이르는 다양한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공개하고, 참석자들이 커브드와 평면 모니터 간의 가독성을 비교하고 게임이나 스포츠 콘텐츠 이용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 등을 느낄 수 있도록 체험 부스도 마련하는 등 커브드 패널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체 모니터 시장의 약 65%에 달하는 B2B 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27인치, 34인치 제품에서는 기존 1800R, 1500R을 넘어 최대곡률 1000R을 적용한 디자인을 소개하였고, 43.4인치, 49인치 대형 모니터까지 선보이며 B2B 모니터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하였다 한 시장조사기관에서는 커브드 모니터가 2015년 이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가, 2020년에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는 등 커브드 모니터의 인기가 지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따라 커브드 모니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판매량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효학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는 시장확대를 위해 고객과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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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2019.11.13

[직장인 브이로그] 코딩할 때 더 매력적인 남자!ㅣ삼성디스플레이 검사설비개발 담당자의 하루ㅣ컴퓨터공학과 전공ㅣ

이제는 코딩이 대세~!! 삼성디스플레이에도 코딩 전문가가 필요하다~!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한 파릇파릇 신입 1년차, 삼성디스플레이 검사설비개발팀에서 일한다는데.. 이제는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시대! 삼성디스플레이 브이로그에서 그의 하루일과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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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11.11

삼성디스플레이, 폐기물 매립제로 ‘GOLD’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폐기물 재활용률 97%를 달성,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폐기물 매립제로(Zero Waste to Landfill) 부문에서 ‘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UL의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평가해 일정 수준에 이르는 기업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UL의 기준에 따르면 폐기물 재활용률이 90~94%일 경우 ‘SILVER’, 95~99%에 이를 경우 ‘GOLD’를 부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공정에서 배출되는 폐액의 불순물을 여과장치를 통해 걸러내 재활용하는 한편, 폐유리를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폐기물 저감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아산2캠퍼스에서 폐기물 재활용률 97%를 달성했다. 이재열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팀장은 “임직원들과 협력사들이 함께 노력해 재활용률을 높인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가 ‘GOLD’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폐기물이 자원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해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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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19.11.08

[디톡쇼 10편] 디스플레이의 핵심은 화질이다?!|삼성디스플레이 퀴즈 토크|

디스플레이의 핵심은 ‘화질’?! 그렇다면, ‘화질’을 좌우하는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빛나는 외모 2MC 한아름 프로와 장예인 아나운서가 그 궁금증을 풀어준다! 지금 바로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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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11.07

삼성디스플레이, 글로벌 IT 기업 초청 ‘OLED 포럼’ 개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가 타이페이에서 OLED 노트북시장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에코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타이베이 그랜드메이풀 호텔에서 HP, Dell, Lenovo, Asus 등 글로벌 IT 업체와 Compal, Quanta, Wistron 등 주요 ODM 업체 등 총 25개 고객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OLED 포럼 2019 타이베이(Samsung OLED Forum 2019 Taipei)’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IT 업체를 대상으로 정체된 IT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OLED 노트북을 제시하고 OLED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을 소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노트북의 새로운 시대 (New Era of Laptop with OLED)’를 주제로 OLED만의 얇고 가벼운 디자인적 유연성, 무한대의 명암비, DCI-P3 100%의 광색역과 색정확도, 뛰어난  야외시인성 등 프리미엄 노트북에 필수적인 화질 특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지문 일체형 디스플레이(Fingerprint Display), 사운드 일체형 디스플레이(Sound Display) 등 OLED만의 강력한 디스플레이 센서 융합 기술 로드맵도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미 올해 상반기13.3인치와 15.6인치 노트북용 OLED를 개발하고 HP, Dell, Lenovo, Asus 등과 협력해 총 13종의 노트북을 출시하며 시장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중 13.3인치 FHD 모델을 추가로 출시해 미드엔드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장시키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는 압도적인 화질과 야외시인성, 저소비전력과 얇고 가벼운 구조적 특성 등으로 프리미엄 노트북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소비자에게 차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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