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01.14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체결식을 열고 단체협약안에 최종 합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14일 오후 3시 아산1캠퍼스에서 김범동 인사팀장(부사장)과 김정란-이창완 노조 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작년 5월 ‘무노조 경영’ 폐기 선언 이후 상생의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한 교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5월 26일 제 1차 본 교섭을 개최한 이후 7개월여 동안 총 9번의 대표 교섭과 본 교섭을 통해 지난 12월 22일 109개 항목의 단체협약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날 단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김범동 삼성디스플레이 인사팀장은 “대내외적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상호 협력적인 노사관계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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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1.14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 ③ Sleek Design

초고화질 OLED 기술을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이 빚어낸 노트북용 OLED의 10가지 강점!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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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1.11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 ② Eye Friendly

초고화질 OLED 기술을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이 빚어낸 노트북용 OLED의 10가지 강점!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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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1.07

삼성 OLED, 새해 새 브랜드로 선두 입지 다진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자사 OLED 제품에 사용할 새로운 브랜드 로고(Logo)를 발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선두 기업으로서 자사 제품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시장에 각인시키기 위해 「Samsung OLED」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로고도 새롭게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Samsung OLED」라는 브랜드명은 2007년 세계 최초로 OLED를 양산하며 시장을 개척해온 자긍심과 ‘OLED는 곧 삼성’이라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로고의 기본이 되는 사각형 틀은 ‘디스플레이’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창(窓)’이 되길 바라는 회사의 비전을 담고 있으며, 모서리의 곡선과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접히는 형상은 OLED의 디자인 확장성을 의미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향후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해 해당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로고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근 유럽연합 27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중국, 인도 등 총 43개국에서 새로운 브랜드와 로고에 대한 상표 출원을 마쳤다. 백지호 중소형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는 OLED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더욱 명징하게 드러내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IT, 자동차, 게임기 등 더 넓은 영역에서 삼성 OLED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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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2021.01.04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 ① Superior Image Quality

초고화질 OLED 기술을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이 빚어낸 노트북용 OLED의 10가지 강점!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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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01.03

삼성디스플레이, 2021년 ‘노트북 OLED’로 달린다

올해 다양한 스펙의 OLED 제품이 노트북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업계 최초로 노트북용 OLED를 양산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21년 10종이 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9년 UHD, ’20년 QHD와 FHD 해상도의 신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13.3형부터 16형까지 화면 사이즈 및 세부 스펙을 다양화해 총 10종이 넘는 폭넓은 제품군으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 말 13.3형 FHD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오는 2월부터 같은 해상도의 15.6형 모델 생산에 돌입, 보다 대중적인 제품으로 노트북 시장의 ‘볼륨 존(Volume Zone)’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이렇게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비대면, 고사양 수요 증가 등 긍정적인 시황에 힘입어 노트북용 OLED의 판매량이 작년보다 5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작년에 레노버, 에이수스, 델, HP 등 유수의 글로벌 IT 업체들이 OLED를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인 만큼, 올해 더 많은 고객사를 확보해 OLED 노트북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김성철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게이밍 수요가 급증하면서 노트북을 비롯한 IT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삼성 OLED가 유려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화질로 LCD를 누르고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했듯이 노트북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소비자 가치를 선사하며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9년 세계 최초로 UHD 해상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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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0.12.31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뉴스레터 Vol.80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레터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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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12.04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 정기 임원 인사

삼성디스플레이는 4일자로 2021년 임원과 Master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음.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9명, Master 1명, 전문위원(전무급) 2명, 전문위원(상무급) 1명, 총 22명이 승진했음.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류화와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발탁했음. 중소형사업은 OLED의 超격차 경쟁력을 지속해 나가고 대형사업은 퀀텀닷 디스플레이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자 경영성과 창출 능력과 성장잠재력을 겸비한 인물 중심으로 발탁함. 또한 전무급 이상 고위임원 11명을 포함하여 연구개발, 제조기술, 영업/마케팅 등 각 부문에서 고르게 핵심인력들이 승진함. 전년도 여성임원 2명을 최초로 승진 조치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 여성인력의 발탁 기조를 유지했음. 연구개발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 온 우수 여성인력 2名을 임원 승진조치함. 향후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 선도 및 Foldable 대세화에 대비하고자 핵심기술 확보에 기여도가 큰 인력을 승진조치함. 해당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Master 및 전문위원으로 승진시킴.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예정임. [삼성디스플레이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엄문섭, 이종혁, 조성순 전 무 승진  강정태, 김경한, 박진우, 진승호, 최권영, 최헌복 상 무 승진 금지환, 류호창, 배성현, 손상락, 신원주, 안나리, 오은정, 윤여건, 전진 Master 선임  박승호 전문위원 승진 [전무급] 이성택, 이장두 [상무급] 조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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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12.03

삼성디스플레이, 충남도-아산시와 물 자원 보호 위한 협약 체결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는 충남 지역 물 자원 보호를 위해 충남도, 아산시와 ‘수질 개선 및 물 재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충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이용에 사용할 방류수(1일 약 2만 톤 규모)를 공급하고, 재이용되기 전 인근 가락바위 저수지에 인공식물섬 등을 설치하여 수질을 추가로 개선할 예정이다. 개선된 물은 아산시가 수원이 부족한 하천(매곡천, 용평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하천 유지용수 및 농업용수로 공급하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는 디스플레이 제조를 위해 대청댐 원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제조공정에서 사용한 후 처리 시설을 거쳐 1일 약 14만 톤의 물을 아산시 소재 곡교천으로 방류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의 방류수가 재이용된다는 것은 제조 공정에서 사용된 용수가 깨끗하게 처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캠퍼스 조성 초기부터 엄격한 물관리를 위해 법 기준 보다 강화된 기준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수처리 관련 국내·외 석박사 및 기술사 등 전문가를 채용하고 수 처리를 전담하는 기술조직을 운영하면서 안정적 운영과 함께 수 처리 고도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설투자도 꾸준히 지속해 투자금액은 약 4000억 원에 달한다. 그 결과, 처리된 방류 수질을 법 기준 대비 30% 이하(유기물질 기준)로 유지하고 있으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결과를 관할 기관에도 상시 전송한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공정에서 사용한 용수의 처리 외에도 물자원 관리를 위해 다방면의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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