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디스플레이 개발자가 말하는 혁신의 비밀!
멀티미디어 2019.04.17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개발자가 말하는 혁신의 비밀!

FOD, 홀디스플레이, 뛰어난 화질 특성! 디스플레이 혁신으로 주목받은 갤럭시S10~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혁신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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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17

삼성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용 OLED 국제인증 획득

갤럭시 폴드가 유해 블루라이트를 획기적으로 줄인 디스플레이로 국제 인증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7.3인치 폴더블 OLED(해상도 1536×2152)가 글로벌 기술평가기관인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폴드용 폴더블 OLED는 전체 가시광선 중 유해하다고 알려진 415~455nm의 파장대의 짙은 청색 광선의 비중을 업계 최저 수준인 7%까지 낮췄다. 기존 OLED의 경우 유해 블루라이트의 비중은 12% 수준이며, 일반적인 스마트폰용 LCD는 18%에 이른다. 단파장 블루라이트의 유해성이 알려지면서 이를 차단하는 필터나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많은 경우 색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유기재료 성능 개선을 통해 DCI-P3 색표준을 100% 지키면서도 유해한 청색광의 비중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폴더블, 풀스크린 등 스마트폰의 폼팩터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OLED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환경을 고려한 화질과 소비자의 눈건강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빠른 속도로 기술혁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탑재된 플렉시블 OLED 역시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줄여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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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10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본격 출하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기념식이 9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이동훈)는 지난 9일, 폴더블 제품의 성공적인 양산을 기념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동훈 대표이사, 김성철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곽진오 연구소장 등 경영진을 비롯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과 생산에 참여한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양산 중인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가 곧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 폴드’에 탑재된다. 갤럭시 폴드용 디스플레이는 접으면 4.6인치, 펼치면 7.3인치 크기의 인폴딩 방식 폴더블 제품으로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적용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로 두께가 얇은 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플렉시블 OLED를 양산한 이후 엣지 디스플레이, 풀스크린 등 스마트폰의 디자인 변화를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갤럭시S10에 탑재된 홀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풀스크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연구·개발·제조 등 우리 회사의 모든 역량을 오랜 기간 투입해 이뤄낸 값진 축적의 결과물”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기술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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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4.05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초·중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4일, 베트남 법인 인근에 위치한 박닌성 옌퐁현에 위치한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교육시설 신축과 각종 교육 기자재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옌푸 초등학교와 화띠엔 중학교에 화장실과 식수시설을 신축하고 학습용 PC와 노트북, 책걸상 세트, 칠판을 지원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류 반 무이 옌퐁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당 티 중 옌푸 초등학교 교장, 드엉 티 투이 화띠엔 중학교 교장을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재원은 작년 한 해 사내 기부 행사를 통해 모금된 국내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7년부터 베트남 법인이 위치한 박닌성 소재 초중교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 강당 신축 및 도서관 리모델링, 책가방 전달 등으로 박닌성 지역 주민과 우호를 다지고 현지 채용 임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는 해당 학교에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의 교육 봉사 활동,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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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03.14

삼성디스플레이, “플라스틱·일회용품 Zero 선언”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사내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eco人’ 캠페인에 나섰다. ‘eco人’은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람을 의미하는 ‘人’을 합친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명으로 올초부터 임직원들의 참여 속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바쁜 업무로 인해 사내식당에서 식사를 못하거나 간편식을 선호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조·중·석식 시간에 테이크 아웃 식사와 음료를 제공한다. 테이크 아웃 주 메뉴인 샌드위치, 주먹밥, 샐러드, 빵, 과일 등을 담는 개별 용기와 음료를 기존 플라스틱에서 지난 1월부터 캔과 종이 포장재로 대체했다. 또한 임직원 참여 아이디어/토론 공간인 MOSAIC(모자이크)를 통해 사내 곳곳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난 2월 진행했다. 친환경 빨대 사용, 테이크 아웃 포장재 반납 등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eco人’ 캠페인 활동으로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eco人’ 캠페인 진행 결과, 지난해 월 평균 배출량 20톤에서 올 2월 4.8톤으로 약 76%의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배출량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를 환산하면 1인당 배출량이 월 0.8kg에서 0.2kg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해부터 사내 방송 및 소통 채널을 통해 환경 오염에 대한 임직원들의 경각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 중 먼저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종이컵 구매 제한을 시행했고, 부서별 조직문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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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물어 본 '삼성디스플레이'
멀티미디어 2019.03.12

삼성디스플레이 리크루팅 현장을 가다! “삼성디스플레이하면 떠 오르는 것?”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을 찾았다! ‘삼성디스플레이 DAY’현장에 찾아 온 학생들에게 직접 물어본 “삼성디스플레이하면 떠 오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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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에게 묻습니다! 2편: 첫 출근 소감
멀티미디어 2019.03.07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에게 묻습니다! 2편: 첫 출근 소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팀이 신입사원 입문교육 현장을 급습했다! 이 날 첫 출근한 신입사원에게 직접 물어보는 생생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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