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2019.03.15

2019 스마트폰 지문인식 트렌드, 왜 FoD 인가?

풀스크린 스마트폰 시대~ 디스플레이 확대로 인해 주변부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문 인식 기능이 드디어 디스플레이의 품으로 들어왔습니다. OLED에서만 구현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기술 FoD(Fingerprint on Display). 어떤 원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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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스펙으로 본 갤럭시 S 시리즈 히스토리
모바일 2019.03.11

디스플레이 스펙으로 본 갤럭시 S 시리즈 히스토리

3월 8일 본격 출시된 갤럭시 S10은 놀라운 디스플레이 성능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삼성 OLED는 갤럭시 S시리즈와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이번에 탄생 10주년을 맞은 갤럭시 S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스펙으로 본 삼성 OLED 디스플레이의 발전!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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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갤럭시 S10 디스플레이 살펴보기
모바일 2019.02.22

[인포그래픽] 갤럭시 S10 디스플레이 살펴보기

삼성이 공개한 갤럭시 S10 시리즈에는 어떤 디스플레이 기술이 들어있을까? 갤럭시 S10 디스플레이의 기본 스펙부터 혁신 기술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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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기술 퀀텀 점프! 스마트폰 혁신을 이루다 '갤럭시 폴드 & 갤럭시S10'
모바일 2019.02.21

디스플레이 기술 퀀텀 점프! 스마트폰 혁신을 이루다 ‘갤럭시 폴드 & 갤럭시S10’

2월 2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갤럭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급 스펙의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와 ‘갤럭시 S10’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세계 최초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탄생! ‘갤럭시 폴드’ (출처: 삼성전자) 먼저 소개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는 전에 없던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관람객을 매료시켰습니다. ▲ 혁신적 UX로 구현한 자유로운 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는 세계 최초로 7.3형 폴더블(Foldable) OLED를 탑재했습니다. 접었을 때는 4.6형 HD+ 해상도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별도로 있어, 화면비 21대 9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7.3형 QXGA+의 4.2:3화면비의 디스플레이로 보다 넓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펼친 화면에서는 3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현하는 강력한 멀티 태스킹 기능을 자랑합니다. 하나의 모바일 기기로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모두 제공하는 폼팩터(Form Factor) 혁명을 이루어 냈습니다. (출처: 삼성전자 언팩 영상) 또한, 앱 연결 사용성(App Continuity) 기능에 의해 접은 상태에서 펼치면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더 커진 해상도로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혁신적인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개발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 얇은 디스플레이를 완성함으로써 가능했습니다. 새롭게 개발한 정교한 힌지(Hinge) 기술을 적용해 책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칠 수 있고, 접을 때도 평평하고 얇은 형태를 유지해줍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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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해를 이끈 OLED 스마트폰 종합!
모바일 2018.11.27

2018년 한 해를 이끈 OLED 스마트폰 종합!

2018년은 그 어느해보다 다양한 디자인의 OLED 탑재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스마트폰용 OLED는 베젤을 최소화한 풀스크린, 노치 타입, 엣지 타입 등 스마트폰 폼팩터에 다양한 변화를 주며, 제품 디자인에 혁신을 더했습니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핵심기술을 장착한 가성비 높은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스마트폰에 탑재되며 올 한해 큰 인기를 누린 OLED! 2018년에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았던 OLED 스마트폰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S9+. 각각 5.9형, 6.2형의 QHD+ 엣지 OLED를 탑재한 이 제품은 상하단 베젤을 더욱 줄여 화면이 꽉 찬 풀스크린 디자인을 완성해 콘텐츠 몰입감을 강화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전작 대비 한층 완벽해진 색정확도, 밝기, 야외시인성 등으로 디스플레이 전문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 평가에서 ‘Excellent A+’등급을 획득하며 최고의 디스플레이임을 입증하였습니다. 갤럭시 S9은 11월에 겨울 하늘빛을 닮은 ‘폴라리스 블루’ 색상의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출시된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대화면 스마트폰 트렌드에 맞게 역대 갤럭시 노트 중 가장 큰 6.4형 대화면을 적용, 상하단 베젤을 줄이고, 홍채인식 센서 등 시각적 방해요소를 최소화한 풀스크린 OLED(QHD+)를 탑재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풍부하고 정확한 색표현력, 뛰어난 야외시인성 등을 통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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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2018.09.21

OLED가 주도하는 스마트폰 트렌드!

OLED가 이끄는 대화면 풀스크린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가 출시한 전략 제품들은 OLED를 통해 극대화된 대화면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OLED는 LCD와 달리 백라이트가 없어 디자인 혁신이 용이합니다. 베젤리스, 노치, 엣지 등 다양한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스마트폰 디자인을 꾀하며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8월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노트9은 전작보다 한층 더 진화된 기술로 등장했습니다. 역대 갤럭시 노트 제품 중 가장 큰 6.4형 화면에 QHD+(2960×1440)해상도의 플렉시블 OLED를 탑재하였습니다. 18.5대 9의 화면 비율로 보다 슬림해진 상하단 베젤을 구현해 화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갤럭시 노트9은 뛰어난 색정확도와 야외시인성으로 미국 화질평가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역대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 A+’를 부여받으며 최고의 화질로도 인정받았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갤럭시 S8을 시작으로 풀스크린 OLED를 채택한 스마트폰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16:9의 화면비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18.5:9 화면 비를 채택하고 전면 물리 버튼을 없애는 등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했습니다. 또 갤럭시 시리즈가 선보이는 엣지 타입의 플렉시블 OLED는 베젤을 최소화한 풀스크린을 가능케하며 디스플레이 세대교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가 프랑스에서 공개한 ‘파인드X’는 스마트폰의 전면 화면 비율이 무려 93.8%에 달합니다. 전면의 대부분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셈입니다. 오포는 최고 수준의 베젤리스 폰을 구현하기 위해 양측면이 구부러진 엣지 형태의 6.42형 대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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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2018.08.29

대화면, 고화질로 보다 생생하게 즐긴다! 갤럭시 탭 S4

삼성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4가 29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한층 더 커진 선명한 화면, 태블릿 최초 데스크탑 PC 사용 경험, 한층 강화된 ‘S펜’을 무기로 장착한 갤럭시 탭 S4! 갤럭시 탭 S4는 전작대비 강화된 성능으로 태블릿 시장의 활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기능들로 보다 강력해진 갤럭시 탭 S4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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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2018.08.10

한층 더 강화된 몰입감으로 돌아왔다! 갤럭시 노트9 드디어 공개!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역대 최강의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8에 이어 첨단 디스플레이인 OLED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9은 한층 진화된 기술로 비주얼 퀄리티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9은 6.4형 사이즈에 18.5대9 화면비율을 가진 QHD+(2960×1440) OLED를 탑재했습니다. 역대 갤럭시 노트 제품 중 가장 큰 6.4형(화면 대각선 약 162mm) 화면을 탑재했으며 슬림한 상하단 베젤, 홍채인식 센서 등 시각적 방해 요소를 최소화해 더욱 몰입감 있게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유연한 플렉시블 OLED를 사용해 풍부하고 정확한 색표현력, 뛰어난 야외시인성을 자랑하는 OLED의 기본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테두리를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구현,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갤럭시 노트9은 S펜의 기능이 대폭 강화된 것이 큰 특징입니다. S펜의 버튼을 누르는 동작만으로 즐겨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카메라, 동영상, 갤러리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프레젠테이션 중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노트9에 탑재된 S펜에는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반의 리모컨 기능이 더해져 1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도 S펜을 눌러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S펜의 강화된 기능 카메라도 한층 더 똑똑해졌습니다. 카메라가 스스로 현재 시간과 주변 환경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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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2018.04.03

중국 스마트폰 시장, OLED 전성시대

중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중국의 3大 스마트폰 브랜드 오포, 비보, 화웨이가 나란히 OLED로 중무장한 전략 신제품을 공개하면서 2018년 상반기 중국 모바일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상반기 레이스의 포문을 연 것은 비보의 X21 시리즈 입니다. 지난달 19일 저장성 우전에서 공개된 비보의 플래그십 신제품 X21과 X21 UD는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노치컷의 풀스크린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X21 UD모델은 지난 CES와 MWC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디스플레이 지문일체형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비보는 연초 세계 최초의 지문일체형 제품인 X20 Plus를 한정판으로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X21 시리즈는 19:9 비율의 6.28인치 FHD+(1080×2280)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기기 면적내 스크린 비중이 90.3%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공지능 기능이 대폭 향상되어 비보가 자체 개발한 AI 음성비서 조비(Jovi)를 탑재해 이용자의 정보 취합, 자동 알람 설정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비보측은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한 X21 UD 모델의 경우 화면에 손가락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지문을 인식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보는 지난해 4분기 중국 내수시장에서 화웨이에 이어 판매량 2위를 기록하며 형제 기업 오포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보와 함께 중국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오포도 지난달 31일 심천에서 상반기 전략 신제품 R15 출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R15는 비보의 X21 시리즈와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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