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트렌드 2019.07.12

스마트 기술, 어디까지 발전했을까? ,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스마트 디바이스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디바이스 박람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가 11일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쇼는 스마트 기술의 변화를 국내에서 가장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IT 박람회입니다. 모바일 액세서리, 컴퓨터 주변기기뿐 아니라 스마트 홈,스마트 헬스케어, IoT, 스마트 카 디바이스까지~ 우리 일상을 편리하게 바꿔줄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만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 (KITAS)’ 현장.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혁신적이다, 편리하다! ‘KITAS TOP 10’ 스마트 디바이스 쇼에서는 혁신성, 디자인, 시장성, 기능성을 기준으로 해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 ‘KITAS TOP 10’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 10개의 제품만 살펴봐도 현재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과 디자인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겠죠? 1.  스마트 IoT 디퓨저 ▲ ‘피움(Pium)’ 기분 좋은 향기는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생활 패턴에 맞춰 어울리는 향기를 맡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침에는 뇌를 깨우는 레몬향을, 퇴근하면 집안에 라벤더향이 은은하게 퍼져 있다면 조금 더 상쾌함을 느낄 수 있겠죠? ‘피움(Pium)’ 스마트 IoT 디퓨저는 3가지의 향기 캡슐을 기반으로, 시간과 상황, 취향에 따라 각기 다른 향기를 뿜어줍니다. 특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향의 강도와 캡슐 및 스케줄 설정이 가능하니 본인에게 맞는 디퓨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합니다. (출처: KITAS)   2. 인체공학 IoT 체어  ▲ ‘포핏체어’ 대부분의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의자라고 합니다. 아마도 키가 크거나 작은 분들은 의자나 책상 때문에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많으실 텐데요. ‘포핏체어’를 사용하시면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과 연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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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9.04.25

ICT 혁신을 한눈에! 월드 IT쇼 2019 개막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박람회 월드 IT쇼 2019(World IT Show 2019)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 등 최신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이 모인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특히 최근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이뤄 화제가 되었던 5G(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핵심 주제로 삼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시장 곳곳에서 등장한 혁신적인 5G 응용 제품과 서비스 등 첨단 IT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함께 엿보겠습니다.   풍성한 5G 시대 체험의 장 ‘월드 IT쇼 2019’ 5G를 메인 주제로 삼은 전시인 만큼 이동 통신사인 SK텔레콤과 KT의 부스에서는 이제 막 상용화에 접어들어 쉽사리 체험하기 어려운 5G 기술을 누구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 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즐기는 가상현실 체험 SK텔레콤은 미디어, 인공지능, 게임, 공공안전의 4가지 테마로 체험 부스를 구성했는데 그 중 관람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전시 공간은 게임존이었습니다. 게임존에서는 최신 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인기게임을 가상현실에서 즐기거나, 거대 로봇팔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즐기는 짜릿한 VR 체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5G 기술을 활용한 멀티뷰 스포츠 중계 체험 SK텔레콤의 미디어존에서는 5G 기술을 활용한 확장된 중계 방송 시현을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스포츠 중계에 ‘5GX 멀티뷰’ 기능을 적용해 경기 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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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산업기술R&D대전
트렌드 2018.12.10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산업기술을 만나다!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힘은 바로 최첨단 기술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R&D대전’이 열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2월 5일~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R&D대전’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산업 기술의 꿈, 당신의 미래’라는 주제로 194개 기관, 523개 부스가 참가해 로봇, 드론, 자동차, VR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상상했던 기술들이 눈 앞에서 펼쳐진다!  자동차, 태양광, 의학기기 등 각 산업 군의 미래 기술이 총망라된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람객의 열기가 뜨거웠던 곳은 VR 체험존입니다. VR은 이미 대중화 단계에 올라선 기술답게 다양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주)유니브이알은 실감형 VR 모델하우스 기술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테리어 전용 3D스캐너와 드론 공간 정보 복원 기술 등 최신 기법을 동원해 제작된 VR소스를 통해 사용자가 건축물 내부를 둘러보며 벽지나 바닥재, 가구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워킹 체어로 내부를 걸어 다니면서 층고나 채광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기술을 구현하였습니다. 건축물의 외관도 VR 롤러코스터를 통해 가상으로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한국 항공우주연구원에서 공개한 재난치안대처용 무인기는 지진이나 자연재해, 화제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복구를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전기를 이용해 자율 비행이 가능한 유무인 겸용 개인 항공기도 선보였습니다. 이 항공기들이 상용화된다면 소방 인명구조, 의료 수송에 기여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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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발명품은 무엇? 타임지 선정 '2018 최고의 발명품'
트렌드 2018.12.05

올해 최고의 발명품은 무엇? 美 타임지 선정 ‘2018 최고의 발명품’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지는 매년 세상을 좀 더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을 선정해 그 해 ‘최고의 발명품(Best Inventions)’으로 발표합니다. 2018년에는 어떤 제품들이 혁신 아이템으로 선정되었을까요? 눈길을 끄는 제품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하는 스마트 안경 ‘Aira Horizon’ 출처: 아이라 홈페이지 AR, MR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컨셉의 ‘스마트 안경’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라(Aira)의 ‘호라이즌(Horizion)’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 통역서비스 형태의 스마트 안경입니다. 월 정액 회원에 가입한 고객이 이 제품을 착용하면 자동으로 상담원과 연결됩니다. 상담원은 스마트 안경을 통해 보이는 영상 데이터를 받아 고객의 요청에 따라 길거리 표지판, 슈퍼마켓 선반 제품, 약통 정보 등을 대신 읽어줍니다. 길 찾기나 위험 물체 인지가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할 착한 스마트 안경입니다.   노숙자에게 집을 지어주는 ‘ICON Vulcan 3D프린터’ 출처 : 아이콘 홈페이지 3D 프린터가 등장한 지도 벌써 몇 년이 흘렀습니다. 작은 부품부터 자동차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이던 3D 프린터! 스타트업 아이콘(Icon)은 독자 개발한 3D 프린터 ‘벌컨(Vulcan)’을 통해 집을 짓는데 성공했습니다. 10평 남짓한 작은 집이지만, 주택 내부와 외부의 벽이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비바람과 추위를 피하는 집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벌컨으로 집을 짓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48시간. 비용도 1만 달러가 채 들지 않습니다. 타임지는 노숙자를 위해 집을 지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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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 현장속으로
트렌드 2018.11.19

국내외 최신 로봇들 모여라! ‘제7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 현장 속으로

국내외 로봇 기술, 과연 어디까지 발전하고 있을까요?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뉴스룸이 다녀온 곳이 있습니다. 바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된 ‘제7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18)’입니다. 산업용 로봇에서 서비스·엔터테인먼트·교육 로봇, 그리고 드론, AI까지. 전 세계 로봇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그곳으로 함께 떠나 보시죠!   놀라운 로봇의 세계 속으로! 올해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서 선보인 화제의 로봇들을 만나 보실까요? 먼저 로봇 분야 벤처기업 위고코리아社는 자율주행플랫폼 ‘ERP-42 mini’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율주행을 직접 테스트해 보는 교육 플랫폼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의 로봇 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에 쓰일 것이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 ERP 42 mini 2018 제품 소개 영상 실제로 전시 현장에서는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사람과 사물 등 전방의 정보들을 분석하는 장면을 시연했습니다.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이 외에도 다양한 다관절 로봇, 협동 로봇, 서비스 로봇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라스테크社의 ‘iDARO’는 사용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잔소리를 하는 로봇입니다. 차량의 대쉬보드나 가정용으로 사용될 이 로봇은 AI 센서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해 사용자를 구별하며, 만약 사용자가 음주나 졸음운전을 할 경우 경고음을 일으킵니다. 친근한 펭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안전을 위해 예민하고 단호한 성격을 가진 감시로봇인 셈입니다. 코비코社의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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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10.26

국내 최대 IT 전시회, ‘제49회 한국전자전(KES)’ 현장 속으로!

올해로 49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2018 KES한국전자전’은 우리나라의 뛰어난 IT 전자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미래 기술 트렌드를 제시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글로벌 최고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전자 및 IT 산업 전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한 ‘2018 KES 한국전자전’의 생생한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직접 전해드립니다!   미래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한국전자전’은 196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중동, 인도 등 약 3,000명의 유력 바이어 및 정부 · 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가하였습니다. 전자·IT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물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각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가 총망라돼 해마다 전자·IT 분야의 비전을 제시하는 가이드 역할을 해 왔으며, 올해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VR, AR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이 대거 등장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화제의 중심, 올해 가장 혁신적인 제품은 무엇? 올해 ‘한국전자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은 제품은 바로 초고화질 TV였습니다. 삼성전자의 ‘QLED 8K’ TV는 무기질 소재인 퀀텀닷에 8K 해상도를 접목한 제품으로, 풀 HD보다 16배, UHD 대비 4배 더 많은 3,300만 개 이상의 화소가 촘촘히 배열돼 있어 더 선명한 화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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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07.17

이색 IT 제품을 한 자리에!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8’

여느 IT 박람회보다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쇼. 그 이유는 첨단 기술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최신 IT 제품은 물론, 아직 출시되기 전의 프로토타입(상품화에 앞서 핵심 기능만 넣어 제작한 모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 기기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곳, ‘2018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이름처럼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한 IT 관련 주변기기들을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쇼는 일명 ‘생활 밀착형’ IT 박람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신 IT 기술이 접목되었지만, 바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탐나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모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스마트 디바이스 쇼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15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들이 참가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이 접목된 참신한 기기들로 관람객들을 유혹했습니다. IT 업계 종사자나 바이어는 물론, 전공 학생이나 IT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개막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화제의 제품들 스마트 디바이스 쇼에서는 해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KITAS TOP 10’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 10개의 제품만 살펴봐도 현재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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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06.22

IoT로 보다 편리해진 주거공간, ‘스마트홈’을 꿈꾸다!

아침 출근길 교통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30분 일찍 나를 깨워주는 알람 시계. 사물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사물인터넷(IoT)’이 있기에 가능한 모습입니다. 사물인터넷은 지능화되면서 자동차, 주거공간 더 나아가 도시 전체를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어줍니다. 얼마 전 공개된 서울 문정동의 ‘래미안 IoT 홈랩’은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집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파트 거주자 생활 방식에 맞춘 다양한 IoT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래미안 IoT 홈랩’을 통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스마트홈’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래미안 IoT 홈랩(HomeLab)은 현관, 주방, 거실, 안방, 운동방, 공부방, 영화관 등 7개 주거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공간의 특성과 주 사용자의 성향에 맞춘 19종의 IoT 상품이 곳곳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입구에 들어서자, 오늘의 날씨 정보를 파악한 에어샤워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내 몸의 미세먼지를 털어냅니다. 깔끔하게 미세먼지를 털어내고 나면, 스마트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개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달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통해 읽을 책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주방 주방에서는 음성인식을 통해 각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성인식과 냉장고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하는 음식 레시피와 칼로리, 요리에 필요한 소요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냉장고에 설치된 디스플레이 또 에어컨, 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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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05.25

최신 IT 기술의 각축장, 2018 월드IT 쇼 개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박람회 ‘월드 IT쇼 2018(World IT Show 2018)’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IT’s SMART!(잇츠 스마트)’를 주제로 한,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5G 통신, 자율주행 등의 다양한 최신 IT 기술이 등장해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였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SKT, KT 등 국내외 459개 기업이 참가해 ICT 디바이스, SW/컴퓨팅, 디지털콘텐츠/스마트미디어,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융합서비스 등의 부문에서 저마다 가진 최고의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최고 화질을 자랑하는 갤럭시S9으로 관람객을 맞이한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는 ‘갤럭시S9’과 ‘갤럭시S9 플러스’ 그리고 ‘2018년형 삼성 QLED TV’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Z’ ‘삼성 노트북 Pen’ 등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직접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꾸몄습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관람객을 반긴 제품은 바로 갤럭시S9 이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첨단 플렉시블 OLED를 탑재한 갤럭시S9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구현해 더욱 실감나는 화질을 보여줍니다. 갤럭시S9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화질 평가 기관인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역대 최고 점수인 ‘Excellent A+’ 화질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평가받았으며, 1130니트(nit)의 높은 화면 밝기와 색정확도 0.7 JNCD를 달성해 화질 관련 성능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갤럭시S9에 탑재된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OLED는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가장 정확한 색정확도를 표현하는 기록적이며 인상적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갤럭시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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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04.24

실감 나는 가상현실이 성큼! 2018 서울 VR·AR 엑스포

최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이 극장가를 강타하며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8천만 달러(4월17일 기준)를 돌파했습니다. 영화 속, 2045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가상현실 ‘오아시스(OASIS)’ 에서 원하는 캐릭터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일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영화 속 이야기는 이제 우리에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VR과 AR은 눈 깜짝 할 사이 어느새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들었습니다. 도심 곳곳에도 VR 게임 체험방이 만들어졌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40억 달러 규모에 머물렀던 VR시장이 2020년엔 1500억 달러(약 164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한국 VR 시장도 현재는 1조원대 시장이지만 2020년엔 6조원 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단기간 안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VR, AR산업의 발전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SEOUL VR·AR EXPO 2018’이 지난 4월 19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그 차이는? VR(Virtual Reality)은 말 그대로 가상 공간을 의미합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나 ‘매트릭스’의 주인공들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가상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은 공간입니다. VR의 최대 장점은바로 이 ‘몰입감’에 있습니다. VR이 순수한 가상 공간이라면 AR은 실제 환경과 상황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2017년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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