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탐험] 예리하게, 소신 있게 ‘완벽’을 추구하는 삼성디스플레이 ‘품질팀’
직무 소개 2019.05.17

[직무탐험] 예리하게, 소신 있게 ‘완벽’을 추구하는 삼성디스플레이 ‘품질팀’

멋진 디자인과 매력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첨단 제품들도 품질이 뛰어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제품으로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좋은 품질로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야 제품의 사용 가치를 최대한 높일 수 있고 고객의 만족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품질로 제품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삼성디스플레이 품질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품질,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부품 입고 단계부터 제품이 최종 출하될 때까지 품질을 책임지고 제품 사용에 따른 신뢰성까지 보증하는 중대한 임무. 그 임무를 수행하는 곳이 바로 삼성디스플레이의 품질팀입니다. 그래서 품질팀 임직원들은 더욱 예리하고, 품질과 관련해서는 그 어떤 타협도 하지 않는 강한 소신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박대흠 프로는 “품질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품질 경영의 실패로 회사의 존립 위기에 처했던 사례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품질팀은 이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삼성디스플레이 제품의 무결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품질팀의 최종 목표는 고객 만족이기에, 어떠한 문제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과 뚝심으로 품질 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품질팀은 하나의 디스플레이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표준화된 가이드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문제 요소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합니다.   퍼즐처럼 연결되는, 하나 그리고 우리 삼성디스플레이 품질팀은 세부 직무에 따라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발 및 공정/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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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
직무 소개 2019.03.18

[직무탐험] 때론 냉철하게, 때론 유연하게 사업 전략을 세워 나가는 삼성디스플레이 ‘기획팀’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디스플레이 시장을 리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은 물론이고, 주요 사업부의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획팀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의 ‘등대’ 역할을 하고 있는 기획팀 직무를 알아보겠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기획팀,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 (왼쪽부터) 조인호 프로, 이상규 프로, 방주혁 프로, 이준영 프로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의 미래를 그리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기획팀. 기획팀은 디스플레이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체계를 만들어 회사 경영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회사의 가이드 역할을 위해 글로벌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환경 변화를 조사 분석할 뿐 아니라, 사업에 대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관리하기도 합니다. 또한 대외 협력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구축합니다. 경영진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회사의 미래를 위한 틀을 짜는 곳인 만큼 정확한 판단력과 통찰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기획팀 팀원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실현한다! 이처럼 기획팀은 회사가 해야 할 일을 찾아내고, 리스크 분석을 포함한 실행 계획을 수립한다는 점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브레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쟁이 심화되는 중요한 변곡점을 맞아, 기존 사업을 조정하고 차세대 사업에 대한 계획을 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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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탐험] OLED의 완벽한 화질을 만들어내는 마법사들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EV기술팀'
직무 소개 2019.02.19

[직무탐험] OLED의 완벽한 화질을 만들어내는 마법사들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EV기술팀’

OLED가 빼어난 색과 화질을 보여주는 이유는 디스플레이가 외부의 광원에 의존하지 않고 픽셀(Pixel)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OLED에서 픽셀을 만드는 과정은 화질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공정입니다. OLED 픽셀은 ‘증착(Evaporation)’이라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데,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EV기술팀’이 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OLED에 빛의 생명력을 불어 넣는데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중소형EV기술팀을 만나 직무에 대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증착(EV)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톺아보기 ⑨ 증착’ 편을 참고하세요.   중소형EV기술팀, 궁금한 이야기 ▲ (왼쪽부터) 하지원 프로, 김송이 프로, 김광록 프로 LCD와 OLED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LCD가 백라이트(Backlight)를 사용해 외부의 광원으로부터 빛을 받아 컬러필터(Color Filter)를 거쳐 색을 표현하는 반면, OLED는 유기재료(Organic Material)를 사용해 픽셀이 스스로 발광해 색을 만든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러한 유기재료를 사용해 빛을 내는 픽셀이 있는 부분 즉, 발광층을 만드는 것이 바로 ‘중소형EV기술팀’의 주요 업무입니다. 여기서 ‘EV’란, 유기재료를 가열해 증발시켜 디스플레이 회로 기판에 ‘증착(EV: Evaporation)’하는 공정을 의미합니다. ▲ (왼쪽부터) 강윤수 프로, 이효근 프로 OLED공정에서 화질의 우수성을 좌우하는 증착 공정을 담당하기에 중소형EV기술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 보니 부서원들은 OLED 공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술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OLED에만 있는 특별한 공정이라는 점과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지가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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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직무탐험 모듈개발팀
직무 소개 2019.01.07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완벽한 구현을 책임지는 삼성디스플레이 ‘모듈개발팀(대형)’

패널이 구동 될 수 있도록 각 구성요소를 조합하는 공정인 ‘모듈(Module)’. 소재 및 광학 필름을 개발하고, 모듈의 구조를 디자인해 패널을 더 얇고 견고하게 설계하는 모듈개발팀(대형)의 직무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왼) 박진혁 프로, 신진수 프로, 이슬 프로, 이현미 프로, 남지은 프로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의 ‘모듈’로 말할 것 같으면! TV, 모니터, PID 등 대형 LCD는 TFT(박막트랜지스터)와 CF(컬러 필터) 제작과 합착, 그리고 스크린에 맞게 절단한 개별 패널인 셀(Cell)에 액정을 주입한 후 마지막 단계인 모듈을 거쳐 완성됩니다. 디스플레이(LCD) 공정에서 모듈이란, 세정한 셀의 위아래에 POL(편광판)을 붙이고, 드라이버IC와 PCB(인쇄회로기판)를 연결하는 OLB(Our Leader Bonder) 공정과 LCD에 빛을 쏘아주는 BLU(백라이트 유닛) 작업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핵심인 패널을 구동하게 하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한 마디로, 모듈은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패널과 구동보드의 조합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립식 장난감 키트의 피스들을 하나하나 맞춰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 모듈 공정이라면, 그러한 모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립식 장난감의 키트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이 바로 모듈개발팀의 역할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설계한다! 모듈개발팀(대형)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모듈 구조를 설계하고, 소재 및 광학 필름과 디스플레이용 LED, 선행 공정을 개발하는 부서입니다. 신진수 프로와 박진혁 프로는 LCD 모듈의 구조를 설계하고, 리스크를 검토하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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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위해 뭉친 분석의 대가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
직무 소개 2018.12.13

[직무탐험] ‘완벽’을 위해 뭉친 분석의 대가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미세한 결함이 존재한다면 완벽한 제품이 될 수 없습니다. 제품의 문제점을 파악해 한층 더 발전된 기술로 나아가기 위해서 분석 과정은 필수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보다 완벽한 제품을 구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의 개발부터 양산까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분석을 진행하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분석기술팀입니다. ▲ (왼) 연기영 연구원, 정민찬 연구원, 공동현 연구원, 윤고은 연구원, 이현주 연구원   디스플레이 제조 전 과정을 분석한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은 디스플레이 연구, 개발,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현상과 그 현상에 대한 메커니즘 해석을 위해 광학·물리·화학적 접근법을 기반으로 분석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각종 불량을 검출하고 연구,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개발부터 양산까지의 전단계에서 발생했던 문제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재료와 공정 상태를 진단하고 분석합니다. 쉽게 말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역할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를 분석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연구 단계에서는 신소재·신공정을 선행 검증하고, 개발 단계에서는 제품의 품질 기준을 정립해줍니다. 또한, 제조 단계에서 불량 메커니즘과 원인을 찾아내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므로써 양산 수율을 개선하고, 공정 기준을 정립하는 등 깊고, 넓게 디스플레이 관련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위해서는 전 팀원이 유기적이고 상호 보완적으로 협업해야만 합니다. 원재료의 특성이나 오염·성분분석·화학반응 등의 분석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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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의 창조적 설계자,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
직무 소개 2018.11.23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창조적 설계자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

고해상도 구현, 원가 절감, 두께 절감 등으로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OLED. 오늘은 정교한 패널 설계와 신기술 개발로 OLED의 성능 혁신을 주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을 소개합니다.   PA(OLED)팀 직무가 궁금하신가요? ▲ (왼쪽부터) 박정목 프로, 김병선 프로, 이유진 프로, 박진우 프로, 최학기 프로 안녕하세요? 저희는 PA팀 설계 그룹 김병선 프로, 박진우 프로, 그리고 모듈 그룹의 박정목, 이유진 프로와 최학기 프로입니다. 팀 명칭이 영문 약어여서 일반인들은 물론 사내에서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가 PA팀의 직무를 알기 쉽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OLED 경쟁력 강화는 저희에게 맡겨 주세요! PA란 ‘Process Architecture’의 줄임 말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만들어나가는 적층 구조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벽돌을 쌓아 집을 만들 듯 OLED 패널도 여러 개의 층을 쌓아 만들어나갑니다. PA팀의 역할은 이처럼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공정 전체의 과정을 설계하고 공정의 흐름을 규정해, 양산 단계로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총괄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팀의 업무는 우선 신제품 과제를 기획하고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스펙을 기준으로 구현 방법 등을 검토하며, 그 다음으로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룰’을 만듭니다. ‘디자인 룰’이란 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단위의 규격을 의미하는데, TFT 배선 회로의 스펙 기준이나 Mask의 배치 간격 기준 등 설계와 공정에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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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소개 2018.10.22

[직무탐험] 첨단 AI 기술로 검사 자동화를 구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

스마트폰과 TV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만들 때 중요한 생산 과정의 하나가 ‘검사공정’입니다. 화질은 물론, 외관의 불량까지 잡아내는 ‘검사공정’은 정확하고 신속할수록 생산 효율성과 품질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단 하나의 불량도 허용할 수 없다는 꼼꼼함으로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과 검사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팀원들이 직접 소개해 드립니다.   “검사혁신팀의 직무가 궁금하시다고요?” ▲ (왼쪽부터) 김은우 프로, 손현진 프로, 노한얼 프로, 박용희 프로 반갑습니다. 검사혁신팀에서 검사 알고리즘 개발을 맡고 있는 노한얼 프로, 외관검사를 맡은 박용희 프로, S/W 개발의 김은우 프로, 화질 검사를 담당하는 손현진 프로입니다. 이렇게 검사혁신팀의 직무를 직접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패널 외관검사 자동화를 실현한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 검사혁신팀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생산되는 패널의 ‘검사 자동화’를 실현하는 것이 주요 직무입니다. 이를 위해 자동 검사 설비와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검사에 대한 정합성을 향상시키며, 자동검사에서 놓친 불량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 및 분류하여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혁신팀의 직무는 크게 화질검사와 외관검사로 나뉩니다. 화질 검사 직무에서는 품질 판독 오류 개선을 위한 영상 분석, 검사 조건 최적화, 검사 프로그램 개발, 환경적 요소 표준화 작업 등을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패널을 구동시킬 때 불량에 대한 화질검사 자동화를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외관검사 직무는 외관 자동검사기와 광학계(카메라)를 기획하고 검사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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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소개 2018.09.14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를 구현한다! 구동개발팀(OLED)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OLED 패널 시장에서 95.3%(18년 2분기, 매출 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바탕으로하고 있습니다. 제품 차별화를 고민하고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구동개발팀(OLED)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났습니다.   저희가 직접 구동개발팀을 소개할게요! ▲ 민경율 프로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향상시키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드라이버 IC(구동칩)를 최적화합니다. 디스플레이의 고성능, 고화질 구현을 위한 신기술 개발은 물론, OLED의 한계 특성 극복을 위한 보상, 보정 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술을 IP(지식재산)로 구축, 드라이버 IC 개발을 통해 실현합니다. 한 마디로 OLED가 디스플레이로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모든 구동기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장세희 프로 장세희 프로> 현재 드라이버 IC 개발 및 IC 패키지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선 프로> 저는 패널의 구동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검사 기기를 제어하는 SW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민경율 프로> 드라이버 IC 개발 업무와 OLED용 구동기술의 IC화를 위한 기술 검증, 스펙화, IC 업체와의 공동개발 등을 맡고 있습니다. 신원주 프로> 선행구동 관련 그룹장으로서 OLED의 여러 가지 기능을 혁신하기 위한 구동기술 개발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화질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보상 알고리즘이 필요한데, real color, true color 구현을 위한 ‘color control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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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소개 2018.08.14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전 공정을 책임진다! 삼성디스플레이 ‘설비개발팀’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기초공사가 중요합니다. 기본이 탄탄할수록 모든 과정이 잘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패널을 생산하려면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하고, 각 공정의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설비개발팀은 바로 이 모든 공정의 기본이 되는 ‘설비’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부서입니다. 디스플레이 제조의 중요한 뼈대를 이루는 ‘설비개발팀’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설비개발팀을 소개합니다! ▲ (왼) 설비개발팀 박근희 프로, 이윤재 프로 박근희 프로> 설비개발팀은 설비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팀입니다. 새로운 설비를 개발하고, 기존 설비를 개조·개선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재 프로> 패널을 생산하는 데는 공정별로 필요한 설비가 존재합니다. 설비개발팀은 미래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future 설비 개발을 연구하는 조직으로,FAB 설비와 Module 설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FAB은 RGB를 갖춘 패널을 생산하는 공정,Module은 핸드폰이나 TV 등과 같이 패널을 어플리케이션들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드는 공정을 말합니다. 백상훈 프로> 설비는 점차 고도화·자동화·스마트화 되고 있으며, 날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난이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이런 설비를 신규 개발하고, 기존 설비의 성능 향상을 책임집니다.또한 World Best 제품 양산을 위해 적기에 설비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 (왼) 설비개발팀 백상훈 프로, 한민아 프로 백상훈 프로> 각자 분야별로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지만, 저는 설비 기획업무를 합니다. 제품과 공법에 적합한 설비 사양을 수립하고, 공통된 사양의 표준을 정합니다. 이후 납기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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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소개 2018.08.03

삼성디스플레이 인턴의 ‘활력 충만한 하루!’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의 인턴 강현지입니다! 저는 꿈에 그리던 삼성디스플레이 인턴으로 입사해 ‘인턴둥절’할 만큼 정신없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설레고 보람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런 저에게 “대체 거기서 무슨 일을 하는 거니?”하고 묻는 분들이 많아, 저의 하루를 리얼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SDC 인턴의 심쿵한 하루를 만나보세요! AM 07:20 출근 ‘2018 삼성디스플레이 하계 인턴’. 자랑스러운 이 타이틀을 걸고 저는 6월 20일부터 SDC의 인턴 생활을 시작했답니다. 2박 3일간 ‘SVP(삼성그룹 입문 연수)’를 마치고 첫 출근을 하게 된 날에는 심장이 두근두근 튀어나올 것 같아 힘겨울 정도였죠. 하지만 어느덧 하계 인턴 프로그램도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 요즘은 정말 삼성디스플레이 人이 되어가고 있어요. 저는 회사 출퇴근 셔틀버스를 타고 통근을 합니다. 이른 아침, 회사에 도착하면 동기들과 가볍게 아침 식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죠. 다른 지역에 사는 동기들은 대부분 회사 기숙사에서 출퇴근하고 있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숙사 시설도, 통근버스 시스템도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집이 멀어도 회사 출퇴근에 큰 어려움이 없어요.   AM 08:00 업무 시작 식사를 마치고 오전 8시가 되면 제가 속한 공정연구팀 사무실에서 하루 업무를 시작한답니다. 제 자리에 앉아 멘토 선배님께 받은 교육자료를 공부하거나 디스플레이 관련 뉴스를 살펴봐요. 저희팀은 불량 분석을 통해 공정을 개선해 품질을 안정화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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