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즐기는 ‘소확행’,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
SDC 피플 2019.02.14

사내에서 즐기는 ‘소확행’,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

때론 작은 것에서 큰 감동을 찾을 때도 있고, 일상에 지친 마음이 뜻밖의 일로 달래지기도 합니다. 오물쪼물, 아기자기하게 손으로 직접 하는 공예 활동은 삼성디스플레이 ‘TJ컨츄리 공예’ 동호회원들에게 소소하지만 묵직한 행복을 선물해줍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힐링 가득한 이들의 동호회실을 찾았습니다!   사내에서 즐기는 취미 생활 삼성디스플레이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동호회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동호회 회원들에게 항상 오픈되어 있어, 마치 대학 시절 공강 시간이나 강의가 끝난 시간을 이용해 동아리방에 드나들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TJ컨츄리 공예’ 동호회실. 이곳에서는 원목과 내추럴 소재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컨츄리 톨페인팅’과 기본적인 바느질법과 자연염색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컨츄리 인형’ 등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컨츄리 공예 작업이 진행됩니다. ‘TJ컨츄리 공예 동호회’는 초급부터 자격증 취득을 노리는 고급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이라면 누구에게나 그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회원들은 대부분 점심시간이나 퇴근 시간 이후 등 틈날 때마다 이곳에 들러 작품 활동을 진행합니다. 월 2회 정기 모임일에는 점심시간부터 퇴근 시간까지 강사님이 상주해 계셔서 공예 기술을 배우거나 직접 지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2011년 ‘TJ컨츄리 공예 동호회’를 창립하고 동호회 회장을 맡은 배진희 프로는 “컨츄리 공예는 ‘만들기’보다는 ‘꾸미기’에 가까운 작업이라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고 말합니다.   “오늘도 잘 했어” 조영민 프로는 얼마 전 아이들을 위해 레고 테이블을…
더보기
SDC 피플 2019.01.29

첨단 기술 리더가 되기 위한 삼성디스플레이人의 꿈, 학술 연수 파견 제도를 통해 이룹니다!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학업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지식을 더 많이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하던 일을 중단하고, 공부를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막막하고 두려운 일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러한 임직원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업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학술 연수 파견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오늘은 학술 연수 파견 제도를 활용해 학업을 진행하고 있는 박봉준 프로를 만나보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학술 연수 파견 제도’에 지원해 현재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술 연수 파견 제도는 제가 5년 전 입사했을 때 신입사원 교육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매력적인 제도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생활의 목표 중 하나로 삼게 되었고 덕분에 일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 부여도 된 것 같습니다. 부서 내에도 제 목표를 알려 팀장, 파트장, 그룹장님 및 모든 부서원의 응원 속에 학업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삼성디스플레이 ‘학술 연수 파견 제도’란?> ‘학술 연수 파견 제도’는 차세대 기술 및 사업 리더를 육성하고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임직원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한 우수한 임직원들에게 근무 기간 동안 파견의 형식으로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 양성…
더보기
SDC 피플 2019.01.21

사진으로 즐거움을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사진 동호회 ‘빛그림’

카메라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진 동호회 ‘빛그림‘은 동료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쁨에 푹 빠져 있습니다. 겨울 한파를 피해 도심 속 실내 전시장으로 출사를 나선 ‘빛그림‘ 회원들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가장 달콤한 시간! 1월의 어느 저녁.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의 <슈가 플래닛> 실내 전시장에 삼성디스플레이 사진 동호회 ‘빛그림’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설탕’을 테마로 한 이 전시장은 달콤함과 화사함으로 가득했고, 곳곳에 전시된 팬시한 오브제들은 사진 촬영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한파 때문에 오랜만에 실내 출사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빛그림’의 총무 진용현 프로는 “실내 전시장이라 조명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빛에 따른 구도를 어렵게 잡을 필요가 없어 다행입니다. 특히 새로 들어온 초보 멤버들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이라 좋네요.”라고 말합니다. 멤버들은 전시장을 돌며 각자 준비해 온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사진을 모니터링하고 사진의 구도나 촬영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서로 모델이 되어주는 등 동료들과 함께 사진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삼성디스플레이 카메라 동호회 ‘빛그림’ 사진은 빛을 담고, 빛으로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동호회 이름을 ‘빛으로 그림을 그리다’라는 의미인 ‘빛그림’으로 지었습니다. ‘빛그림’의 활동은 회원들과 함께 나서는 즐거운 출사와 이어지는 소박한 품평회로 이루어집니다. 출사 장소가 정해지면 삼삼오오 시간이 맞는…
더보기
삼성디스플레이 직무탐험 모듈개발팀
SDC 피플 2019.01.07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완벽한 구현을 책임지는 삼성디스플레이 ‘모듈개발팀(대형)’

패널이 구동 될 수 있도록 각 구성요소를 조합하는 공정인 ‘모듈(Module)’. 소재 및 광학 필름을 개발하고, 모듈의 구조를 디자인해 패널을 더 얇고 견고하게 설계하는 모듈개발팀(대형)의 직무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왼) 박진혁 프로, 신진수 프로, 이슬 프로, 이현미 프로, 남지은 프로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의 ‘모듈’로 말할 것 같으면! TV, 모니터, PID 등 대형 LCD는 TFT(박막트랜지스터)와 CF(컬러 필터) 제작과 합착, 그리고 스크린에 맞게 절단한 개별 패널인 셀(Cell)에 액정을 주입한 후 마지막 단계인 모듈을 거쳐 완성됩니다. 디스플레이(LCD) 공정에서 모듈이란, 세정한 셀의 위아래에 POL(편광판)을 붙이고, 드라이버IC와 PCB(인쇄회로기판)를 연결하는 OLB(Our Leader Bonder) 공정과 LCD에 빛을 쏘아주는 BLU(백라이트 유닛) 작업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핵심인 패널을 구동하게 하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한 마디로, 모듈은 디스플레이 구현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패널과 구동보드의 조합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립식 장난감 키트의 피스들을 하나하나 맞춰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 모듈 공정이라면, 그러한 모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립식 장난감의 키트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이 바로 모듈개발팀의 역할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설계한다! 모듈개발팀(대형)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모듈 구조를 설계하고, 소재 및 광학 필름과 디스플레이용 LED, 선행 공정을 개발하는 부서입니다. 신진수 프로와 박진혁 프로는 LCD 모듈의 구조를 설계하고, 리스크를 검토하며, 고객…
더보기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손길’ 봉사팀
SDC 피플 2018.12.21

‘추위를 잊은 따뜻한 마음’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손길’ 봉사팀

2018년 한 해의 끝에 다다른 요즘, 어려운 이웃에 행복을 나누자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소식을 듣고 저희가 취재에 나섰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손길’ 봉사팀의 따뜻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추위 따윈 잊었다! 겨울 밤을 뜨겁게 달군 ‘사랑의 손길’ 봉사팀 추위가 한 층 매서워지기 시작한 퇴근시간, 충남 아산의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러 복지관에 들어서는 순간, 한 편에 가득 쌓인 의문의 박스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박스들의 정체는 사랑의 손길 봉사팀원들의 기부금 등으로 마련된 라면박스 50개. 김도형 봉사팀장이 인근 지역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직접 라면을 배달하면서 불편한 곳은 없으신지 살펴보자는 취지로 팀원들에게 했던 제안을 직접 실천하는 날 이었습니다.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이 라면 한 개를 세 조각 내서 하루 끼니를 근근이 해결한다는 기사를 보고, 라면 기부를 제안하게 됐어요. 팀원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의욕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손길 봉사팀은 2006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연합 봉사팀으로, 임직원과 가족 등 100명이 넘는 팀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달 천안·아산 지역의 지체장애인 복지시설에 150인분 이상의 자장면, 탕수육, 만두튀김을 만들어 제공하는 ‘사짜모(사랑의 짜장면을 만드는 모임)’ 활동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 독거 어르신, 조손 가정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일 년 내내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훈훈한 시간을…
더보기
'완벽'을 위해 뭉친 분석의 대가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
SDC 피플 2018.12.13

[직무탐험] ‘완벽’을 위해 뭉친 분석의 대가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미세한 결함이 존재한다면 완벽한 제품이 될 수 없습니다. 제품의 문제점을 파악해 한층 더 발전된 기술로 나아가기 위해서 분석 과정은 필수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보다 완벽한 제품을 구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의 개발부터 양산까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분석을 진행하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분석기술팀입니다. ▲ (왼) 연기영 연구원, 정민찬 연구원, 공동현 연구원, 윤고은 연구원, 이현주 연구원   디스플레이 제조 전 과정을 분석한다! 삼성디스플레이 분석기술팀은 디스플레이 연구, 개발,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현상과 그 현상에 대한 메커니즘 해석을 위해 광학·물리·화학적 접근법을 기반으로 분석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각종 불량을 검출하고 연구,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개발부터 양산까지의 전단계에서 발생했던 문제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재료와 공정 상태를 진단하고 분석합니다. 쉽게 말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역할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를 분석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연구 단계에서는 신소재·신공정을 선행 검증하고, 개발 단계에서는 제품의 품질 기준을 정립해줍니다. 또한, 제조 단계에서 불량 메커니즘과 원인을 찾아내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므로써 양산 수율을 개선하고, 공정 기준을 정립하는 등 깊고, 넓게 디스플레이 관련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위해서는 전 팀원이 유기적이고 상호 보완적으로 협업해야만 합니다. 원재료의 특성이나 오염·성분분석·화학반응 등의 분석이 필요한…
더보기
슬기로운 회사생활 4편, 직장에서 '통'하는 방법!
SDC 피플 2018.11.28

슬기로운 회사생활 4편 : 직장에서 ‘통’하는 방법!

직장 내 소통, 얼마나 중요할까요? 많은 조직과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내는 직장 생활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소통의 기술! 직접 경험을 통해 얻게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소통 노하우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더보기
디스플레이의 창조적 설계자,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
SDC 피플 2018.11.23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창조적 설계자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

고해상도 구현, 원가 절감, 두께 절감 등으로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OLED. 오늘은 정교한 패널 설계와 신기술 개발로 OLED의 성능 혁신을 주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을 소개합니다.   PA(OLED)팀 직무가 궁금하신가요? ▲ (왼쪽부터) 박정목 프로, 김병선 프로, 이유진 프로, 박진우 프로, 최학기 프로 안녕하세요? 저희는 PA팀 설계 그룹 김병선 프로, 박진우 프로, 그리고 모듈 그룹의 박정목, 이유진 프로와 최학기 프로입니다. 팀 명칭이 영문 약어여서 일반인들은 물론 사내에서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가 PA팀의 직무를 알기 쉽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OLED 경쟁력 강화는 저희에게 맡겨 주세요! PA란 ‘Process Architecture’의 줄임 말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만들어나가는 적층 구조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벽돌을 쌓아 집을 만들 듯 OLED 패널도 여러 개의 층을 쌓아 만들어나갑니다. PA팀의 역할은 이처럼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공정 전체의 과정을 설계하고 공정의 흐름을 규정해, 양산 단계로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총괄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팀의 업무는 우선 신제품 과제를 기획하고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스펙을 기준으로 구현 방법 등을 검토하며, 그 다음으로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룰’을 만듭니다. ‘디자인 룰’이란 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단위의 규격을 의미하는데, TFT 배선 회로의 스펙 기준이나 Mask의 배치 간격 기준 등 설계와 공정에 필요한 정보를…
더보기
슬기로운 회사생활 3편,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설득노하우'
SDC 피플 2018.11.22

슬기로운 회사생활 3편 :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설득 노하우’

조직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가 되기 위한 필수 요소! 바로 ‘설득’ 아닐까요? 상사와 동료의 마음을 움직여 나만의 기획을 펼치게 하는 설득 노하우,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업무 보고서를 통한 설득 요령을 전해 드립니다!
더보기
SDC 피플 2018.11.07

가을 산 오르며, 칼로리와 함께 열정을 불태우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산 동호회 ‘고칼로리‘

전국 방방곡곡 곱게 물든 단풍이 절정에 오른 지금은 산에 오르기 좋은 시기입니다! 등산을 하며 활력을 유지하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산 동호회 ‘고칼로리’ 멤버들도 날씨 좋고, 경치 좋은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모였습니다. 충남 오서산 정복에 나선 이들의 등산 모임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오서산아, 내가 왔다!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여겨지는 충남 오서산은 ‘까마귀의 휴식터’라는 뜻처럼 까마귀와 까치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보금자리를 이루고 있는 포근한 산으로 유명합니다. 산 아래쪽으로는 푸른 서해가 한눈에 보여 장관을 이루고, 수백 년 된 느티나무가 숲을 이루며 감싸고 있는 작은 사찰 정암사도 감동을 줍니다. 무엇보다 오서산 정상 무렵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억새밭은 등산객에게 한껏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올해 동호회 창단 3년째인 고칼로리의 멤버들은 일 년에 한 번 모든 동호회 회원이 함께하는 정기 등산이 있습니다. 첫해 대둔산과 작년 내장산에 이어 올해는 오서산을 선택했습니다. 동호회 회장을 맡은 권순용 프로는 오서산 선택의 이유를 “서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권순용 프로는 “고칼로리 동호회는 등산을 통해 회사 동료들과 특별한 우정을 만들고, 새로운 가족이 되어 주는 동호회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을 마칠 수 있어 모두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등산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등산 좀 안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