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SDC 라이프 2019.08.22

불편함을 벗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 ‘삼성디스플레이 패션 스타일’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이찬희입니다.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올여름 역시 무더위와 장마로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날씨에 불편한 정장을 입고 출근한다면 꽤나 답답할 것 같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갑갑한 정장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리한 복장을 추구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패션 스타일! 저와 함께 만나 보시죠!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아요~♬ 90년대 댄스뮤직의 레전드, ‘DJ DOC와 함께 춤을’을 아시나요? 듣기만 해도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이 노래의 가사에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 텐데~♬’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노래 가사와 같이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청바지는 물론, 다양한 패션으로 캠퍼스를 누비며 활기차게 업무에 열중하는 프로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율복장제를 추구하는 SDC의 출퇴근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입니다. 어느 정도 TPO에 맞는 옷이기만 한다면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도 상관없고, 격식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부서별로 요일을 정해 청바지를 입고 오는 ‘진-데이(Jean Day)’를 진행하는 등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의 편한 복장을 권장하고 있죠. 제가 몇 달 전 입사 면접을 볼 때도 분위기는 비슷했습니다. 그 숨 막히는 면접 현장에서도 일반 정장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캐주얼 역시 드레스 코드에 포함되었습니다. 면접자 대부분이 정장을 입고 왔지만, 면접을 거쳐 입사를 한 신입사원들은 지금 대부분 편안한 복장으로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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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놀면서 코딩하자!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의 로봇코딩 교육
SDC 라이프 2019.08.08

레고로 놀면서 코딩하자!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의 로봇코딩 교육

최근 초등학생 대상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코딩 교육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애(愛)코딩 봉사팀’은 이런 교육 트렌드에 맞게 ‘레고 마인드스톰 블록’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팀입니다. 지난 5일, 봉사팀은 아산시 신창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을 찾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창의력과 논리력이 쑥쑥 자라나는 교육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코딩이란, C언어나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으로 컴퓨터가 작동하기 위한 명령을 내릴 때 사람의 언어가 아닌 컴퓨터 언어로 소통하는 것,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은 퍼즐이나 블록 맞추기 등 게임방식을 이용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우고 논리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음   레고로 코딩교육을 한다고? 초등학교 정규과정에 코딩교육이 편입되면서, 아이들 교육에 있어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애코딩 봉사팀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코딩 교육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애(愛)코딩 봉사팀은 7월 22일, 첫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봉사팀입니다. 현재 전체 팀원들이 나서 신창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로봇코딩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코딩교육을 위해 직접 레고로 로봇을 조립해서 코딩작업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C언어나 Java 컴퓨터 언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아이들 교육에도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입니다.   내 손으로 움직이는 로봇, 신기하고 재밌어요! 로봇코딩 교육이 있는 신창지역아동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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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6편 - 전공과 업무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SDC 라이프 2019.07.29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6편 – 전공과 업무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현재입니다. 저는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고민하는 취준생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그것! 바로 전공별 부서와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 역시 불과 얼마 전까지 취준생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했던 부분이기에 더욱 취재에 공을 들였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각기 다른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동기 네 명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공과 직무의 연결고리에 대해 할 말이 아~주 많다는 신입사원들을 만나 보실까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MC현재 안녕, 동기들? 오늘의 1일 MC 김현재입니다! 오늘 제가 너무 진지하죠? 오늘만큼은 편안한 동기가 아닌, 여러분의 고급 정보를 쏙쏙 가져 담아갈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필진이기 때문이에요. 다들 저처럼 진지함을 준비해 오셨나요? 그럼, 이제부터 인터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타임~! 문준필 대학에서 시스템경영공학(산업공학과)을 전공했고,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 검사개발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 문준필입니다! 홍채희 저는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을 전공했고요. 스마트IT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순수 기계공학보다 기계제어와 설계를 중점적으로 배우는 전공입니다. 홍은정 저는 화학과를 졸업했어요. 화학에 대해 공부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소재와 연관성이 많습니다. 입사해서 중소형 재료개발그룹에서 OLED 재료들을 개발하고 있어요. 강준혁 수학과 출신 신입사원도 여기 있어요! 현재 검사설비개발팀에서 제조공정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검사설비를 개발하고 있답니다.   부서 선택 시 가장 고민한 부분은? MC현재 다들 정말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네요! 어떤 분은 전공이랑 딱 맞는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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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맛있게 드세요!”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짜장면 만들기’ 봉사활동
SDC 라이프 2019.07.25

“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사랑의 짜장면 만들기’ 봉사활동

태풍의 영향으로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7월의 셋째 주 토요일, 삼성디스플레이의 ‘사랑의 손길 봉사팀’이 짜장면 120~150 인분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재단인 천안 죽적원을 찾았습니다. 17년째 짜장면 봉사를 이어온 베테랑 손길로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 튀김을 만들어냅니다. 한 끼 식사로 사랑을 전하는 맛있는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오랜 시간 짜장면으로 이어온 봉사의 손길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이 되면 ‘사랑의 손길 봉사팀’은 ‘사짜모’ 활동을 위해 집을 나섭니다. 사짜모는 ‘사랑의 짜장면을 만드는 사람의 모임’의 줄임말로, 천안지역 지체장애인 시설을 찾아 짜장면 100~150인분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봉사팀은 사짜모 활동을 메인으로 저소득/한부모/다문화 가정 대상 교육 봉사, 자매마을 포도 수확 지원, 사랑의 라면 배달 기부 봉사 등 천안지역의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려 1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짜모’는 그 꾸준함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아산시장 표창을, 2013년과 2014년에는 봉사처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짜장면 요리사! 이른 아침부터 천안 죽전원 조리실에 ‘사랑의 손길 봉사팀’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날은 엄마, 아빠와 함께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한 날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활동을 시작해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는 최익수 프로의 가족 최원준 군은 “부모님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봉사팀은 본격적으로 짜장면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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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7.23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5편 – 직장인의 건강은 재산이다! 건강유지 비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진향휘 프로입니다. 저는 입사 전부터 건강 관리에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단 몸이 편해야 공부를 하거나 여가를 보내는 것 모두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km 마라톤에도 도전해 보고, 수영도 하는 등 평소에 건강 관리에 신경써 왔습니다. 입사 후엔 바쁜 직장생활을 하며 어떻게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사내에서 제공하는 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시설들을 활용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한 직장인의 건강관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몸의 자극점을 찾아서’ 저는 올해 초에 입사했습니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다 보니 종종 어깨나 목이 뻐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이런 경험을 하셨을 텐데요. 삼성디스플레이 각 캠퍼스에는 이런 증상을 겪는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아산 2캠퍼스 내에 위치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센터는 임직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재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곳입니다. 특히 직장인에게 흔한 척추, 어깨, 목 관련 다양한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주로 시행합니다. 처음 방문하면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체성분 검사, 혈압측정은 물론, 3차원 척추기능검사, 척추심부 근력검사, 균형능력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그 후 운동 치료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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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7.19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현장! 삼성디스플레이 하계 인턴 올림피아드

지난 7월 1일부터 삼성디스플레이의 ‘2019년 하계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총 6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인턴들은 각자 지원한 부서에서 과제 및 업무를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에는 함께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지난 11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인턴들이 ‘SDC 하계 올림피아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함께 했던 그 현장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Unpack Your Own Device! 여기는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 세미나실! 시끌벅적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삼성디스플레이 인턴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습니다. 4개의 팀으로 나뉜 이들은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커다란 전지에 열심히 무언가를 그려나갑니다. 이들이 하는 미션은 바로 ‘Unpack Your Own Device’!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 중입니다. 서로 의논하며 실현 가능성 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냐에 무게를 두어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그려나갑니다. 일단 그림부터 그리기 시작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제품의 기능을 설명할 영어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나열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또한, 미션과 얼핏 무관해 보이는 산수화를 그리는 인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머리를 끙끙 싸맨 인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머리에 붙이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모발’입니다. 위트 넘치는 제품명에 많은 인턴들이 웃음이 터집니다. ‘모바일 모발’은 기분에 따라 언제든 바꿀 수 있는 마이크로 LED 가발에 관한 재미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많은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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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소식 2019.06.26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입사 1주년 행사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1년. 작년에 입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I am :Display人’ 행사가 지난 21일 삼성디스플레이 기흥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따뜻한 나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이 되어 줍니다. 사업의 성격을 살리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1일 아침부터 입사 1주년을 맞은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시각 장애인들이 길을 걸을 때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의 시설물들을 직접 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28개 조로 나뉘어 아산시 17개 읍ㆍ면ㆍ동 총 200km 구간에 걸친 지역을 점검했습니다. 보도블록, 점자 블록,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를 꼼꼼히 확인하고 파손된 시설물의 위치를 스마트폰 지도에 표시해 아산시청에 접수했습니다. 이번 활동이 시각 장애인 보행 안전 개선에 활용된다고 하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선물한 셈이 되겠죠?   더하는 열정: 1년의 발자취를 담은 열정의 여정 입사 1주년의 기쁨을 주변 이웃을 돕는 역할로 시작했다면, 이제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자신과 동료들을 함께 축하할 차례입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그 동안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하는 ‘I am :Display人’ 행사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열정 넘치는 음악 공연과 함께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입사 이후 낯선 환경과 처음 접하는 업무 때문에 좌충우돌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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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4편 - 아는 것은 무조건 힘! 신입사원 어학 공부 도전기
SDC 라이프 2019.06.25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4편 – 아는 것은 무조건 힘! 신입사원 어학 공부 도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신입사원 조인성 프로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사 4개월 차가 됐네요. 취업을 준비하던 때와 생활은 많이 달라졌지만 입사 후에도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어학 공부는 그때나 지금이나 무척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오늘은 제가 취업 전 어학 공부를 해 왔던 이야기와 삼성디스플레이 입사 이후에 달라진 이야기를 함께 전해드립니다.   어학 공부에 목숨 건(?) 신입사원, 대체 무슨 사연이… 자랑하려는 건 아니지만, 제가 공부하는 노트부터 슬쩍 보여드리면서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매일 출근길에 소셜미디어 영상으로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퇴근 후에는 회사 어학 프로그램으로 중국어 말하기 시험인 TSC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에는 영어 회화 스터디에도 참여하니까 어학 공부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사실 정보디스플레이를 전공한 저 같은 공대생들은 취업이나 커리어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어학보다는 전공과 기술에 더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나중에 다시 어학 공부를 시작할 때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하죠. 저는 공대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어학 공부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많았습니다. 미국, 중국 등 10여개 나라를 여행하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만나며, 한 곳에만 머물러 있기에는 세상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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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3편 - 삼성디스플레이 기숙사 생활, 어때? 궁금하면 클릭!
SDC 라이프 2019.06.17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3편 – 삼성디스플레이 기숙사 생활, 어때? 궁금하면 클릭!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신입사원 김대현 프로입니다. 저는 입사부터 줄곧 삼성디스플레이의 ‘아름타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름타운 기숙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약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머무는 이 곳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기숙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저와 함께 기숙사 탐방을 떠나보시죠~고~고!!   아파트형 공간에 편의시설까지 갖춘 기숙사를 소개합니다! 언뜻 보면 아파트 단지처럼 생긴 이곳! 저도 맨 처음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아파트 단지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아름타운 기숙사이니까요! 아름타운 기숙사는 임직원들이 머무르는 총 9개의 동과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조이홀, 다양한 교육과 행사가 진행되는 연수복지동까지 자리잡고 있습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이 연수복지동입니다. 이 곳에선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연수가 진행됩니다. 저도 6개월 전, 신입사원 교육을 이곳에서 받아서 매우 익숙한 곳입니다. 연수복지동에는 휴게 공간과 카페, 24시간 운영 매점이 있습니다. 그중 매점은 제가 자주 찾다보니 주인 아주머니랑도 친해져서 가끔 과일이나 과자도 나눠주십니다. 1층에는 다양한 책이 꽂혀 있는 간이 도서관도 있어, 커피와 간식을 먹으면서 독서를 하기에도 딱입니다. 운동, 쇼핑, 식사까지 한 곳에서! 이곳은 기숙사 입구에 위치한 조이홀입니다. 운동, 쇼핑, 음식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한 데 모여 있는 복합 공간이죠.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임직원들이 가장 애정하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저는 일찍 퇴근하는 날 동기들과 이곳에서 종종 맥주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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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6.10

깊고 진한 멜로디로 저녁을 채우다! 삼성디스플레이 클라리넷 동호회

클라리넷은 다채로운 음색을 표현할 수 있는 목관악기입니다. 감미로운 선율로 미소를 짓게 하다가도 때로는 쨍하는 고음으로 귀를 쫑긋 세우게 하는 매력적인 악기입니다. 풍부한 표현력 덕분에 한 번쯤 연주하고 싶지만 선뜻 도전하기엔 부담이 느껴지는 악기 클라리넷. 삼성디스플레이 클라리넷 동호회 임직원들은 어떻게 악기를 접하고 연주 실력을 키워가고 있을까요? 진하고 따뜻한 커피 한 잔 같은 그들의 멜로디를 뉴스룸이 전해 드립니다!   캠퍼스를 채우는 깊고 풍부한 클래식 선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캠퍼스의 한 강의실에서 들려 오는 진한 멜로디가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이곳은 클라리넷 동호회 연습 장소. 어딘가 그윽함이 느껴지는 악기,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임직원들이 반가운 인사를 건넵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하루 업무를 마치고 연습실로 모여든 임직원들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덕담을 나누며 각자의 악기를 꺼내 듭니다. 잘 알려진 이름과는 달리 생김새까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 클라리넷. 동호회 회원들도 처음에는 자신이 클라리넷을 연주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출근 길에 클라리넷 케이스를 손가방처럼 자연스럽게 챙기고, 책상 한 켠에 악보가 무심히 끼어 있는 모습이 일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동호회 회장직을 맡은 장준영 프로는 어느 날 문득 클라리넷의 매력에 빠져 2012년부터 악기를 배웠습니다. 개인 레슨과 사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온 그는 최근에 클라리넷 동호회를 창단하며 오랜 꿈을 이뤘습니다.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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