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처럼 피어나는 삼성디스플레이 벚꽃, 함께 구경해볼까요?
SDC 라이프 2019.04.11

팝콘처럼 피어나는 삼성디스플레이 벚꽃, 함께 구경해볼까요?

봄 꽃이 활짝 피는 4월,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에도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아름다운 벚꽃 나무 아래에서 동료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벚꽃 향이 물씬나는 그 힐링 현장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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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2.25

콩닥콩닥 뛰는 가슴~ 으쌰으쌰 넘치는 열정!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교육현장에 가다!

지난 13일,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신입사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던 영상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습니다. 2018년 하반기 공채 시험에 합격한 신입사원들은 이번 입문 교육 과정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의 각 사업부를 소개하는 영상을 직접 제작하면서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이 제작되기까지, 그 열정의 순간들을 뉴스룸이 함께 했습니다.   2019년 신입사원, 미션을 마주하다! “2019년 신입사원 입문 교육 입과를 환영합니다!” 환영 인사와 함께 시작된 이곳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입문 교육 현장입니다. 강의장에 모인 신입사원들은 무작위로 앉은 의자 밑에 붙어있는 번호표를 통해 6개의 조로 나뉘어, 한 주 간 조별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언제나 처음은 어색한 법! 아직 서로 익숙하지 않아 서먹서먹한 이들을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와 그림을 그려서 자신을 재미있게 소개하다보니, 어느새 교육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집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조별 미션은 바로 ‘사업부 소개 영상 제작’! 조별로 각가의 사업부를 직접 조사해 소개 영상을 제작하면서, 사업부에 대한 이해는 물론, 현업 업무를 잘 파악할 수 있는 과제입니다. 신입사원들은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영상 제작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한계는 없다! 하얗게 불태운 시간들 드디어 4일에 거쳐 완성된 영상을 선보이는 발표회날! 신입사원들의 표정은 떨림과 기대로 가득합니다. 이들은 조별로 맡은 사업부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자신들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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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1.03

멋짐 뿜뿜~ “책 읽는 디스플레이人”을 소개합니다

2018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책의 해’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독서. 오늘은 책을 통해 성장하며 책의 해를 의미 있게 보낸 삼성디스플레이人을 소개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도서관 ‘다독왕’의 주인공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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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5.21

일과 가정, 두마리 토끼를 잡는 워킹맘의 지원군 ‘탕정삼성어린이집’

대한민국 부부 중 절반이 맞벌이를 하는 시대. 직장과 가정을 돌보는 워킹맘의 고충은 사회적 이슈가 된 지 오래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고민하는 워킹맘 임직원을 지원하기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두드리던 날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에서 탕정삼성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 임직원 모성모호를 위한 직장어린이집 탕정삼성어린이집은 2009년 2월에 보육정원 140명을 시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6년 1월에는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새로이 친환경 인증 시설을 갖추고 보육정원 30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탕정삼성어린이집 박소영 원장 어린이집 박소영 원장은 “탕정삼성어린이집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교육과 보호를 위해 보육환경, 보육과정, 건강·위생, 안전, 부모교육, 지역사회연계 등이 포함된 영역별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사뿐만 아니라 간호사, 영양사, 조리사, 사무원 등이 전문지식을 가지고 관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LCD기술팀 김미경 프로의 딸 하윤이(7세)는 5년째 탕정삼성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한글을 배운 이후 종종 엄마를 위한 편지를 써준다고 합니다. 얼마 전 김미경 프로가 몸이 좋지 않았을 때 하윤이가 준 편지에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답니다. 김미경 프로는, 워킹맘으로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늘 미안한 마음이지만, 밝고 바르게 자라주는 아이에게 고맙고, 그렇게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 딸 하윤이가 쓴 편지. ‘엄마 아프지 말고 회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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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5.17

가족을 위한 선택~! ‘아빠의 육아 휴직’

OECD국가 중 유급 남성 육아 휴직 기간(52주)이 가장 긴 나라, 대한민국. 외부 시선이나 여건으로 실제 사용율이 높진 않지만,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하기 위한 아빠들의 육아 휴직 도전! 삼성디스플레이 카드 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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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4.26

책상으로 배달되는 행복 플라워! 꽃 향기 가득한 삼성디스플레이 사무 공간

월, 화, 수, 목, 금…. 쉴 틈 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 삼성디스플레이 사무실에는 매주마다 쉼표 하나씩 배달됩니다. 잠깐의 휴식을 가져다 주는 ‘원테이블 원플라워’ 서비스 덕분입니다. 책상 위 꽃을 보면 순간순간 쌓였던 업무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내려 많은 임직원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아침, 사무실은 꽃 향기로 가득! 원테이블 원플라워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주 한번씩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임직원의 책상 위에 꽃과 화분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취지로 삼성디스플레이 사회봉사단과 천안시장애인보호작업장의 사회적 기업 ‘꽃밭’이 함께 기획하고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천안캠퍼스를 시작으로 2013년 아산캠퍼스, 2014년부터는 기흥캠퍼스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전 캠퍼스에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2018년 4월 현재,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은 1,545명입니다. 오늘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골든볼과 ‘평정’을 상징하는 석죽이 임직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꽂힌 종이 한 편에는 꽃 이름과 꽃말이, 다른 한편에는 명언이 있습니다. 오늘은 데이비드 비스코트(David Viscott)의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은 양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라는 사랑에 관한 명언이 전해질 예정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꽃을 보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에게 행복이 배달되는 따뜻한 현장으로 따라가 볼까요?   행복의 향기를 전달 받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숨은 사람들 원테이블 원플라워로 직원들 개인 공간이 화사하게 밝아진다면, 사무실과 캠퍼스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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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4.12

꽃비 내리는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 풍경, 함께 구경하실래요?

▲ (왼쪽부터) LCD 개발팀 김윤진 프로와 김보경 프로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에 분홍 꽃비가 내리는 계절입니다. 지난해 6월 입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윤진, 김보경 프로는 입사 후 처음 맞이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의 벚꽃 풍경에 푹 빠졌답니다. 두 사우가 소개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벚꽃 명소를 함께 따라가 볼까요?   우리 꽃길만 걷자~ 진입로부터 꽃길 시작! 여기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캠퍼스 진입로입니다. 캠퍼스 안으로 들어가는 도로 양 옆으로 벚꽃이 줄지어 피어있어요. 사실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벚꽃이 화려하게 핀 후부터는 종종 사무실에서 나와 산책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선배님들께서 곧 봄꽃이 피면 캠퍼스 풍경이 참 예쁘다고 하셨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화사합니다.   대학캠퍼스? 노노!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 벚꽃과 아름다운 조경 덕분에 왠만한 대학 캠퍼스 풍경이 부럽지 않습니다. 특히 건물 앞 보행로 좌우에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서 쭉 걷는 것만으로도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 들어요. 굳이 먼 곳까지 벚꽃 구경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점심시간 핫플레이스~ 아산 1캠퍼스 분수대 앞 점심시간 최고의 핫 플레이스는 바로 여기! 아산 1캠퍼스 분수대 앞입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손에 커피 한 잔을 들고 나와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곳곳의 벤치에는 이미 아름다운 꽃 풍경에 흠뻑 취한 임직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봄 햇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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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4.09

저출산·난임 시대, 우리 모두 힘 냅시다!

2017년, 우리나라의 신생아 울음소리는 40만 번도 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점차 줄어드는 울음소리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 경제 침체, 고령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로 이어지는 저출산 문제. 이런 저출산 원인의 하나로 지목 받는 난임’. 점차 늘어나는 난임 가족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카드 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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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2.23

사우들의 편리한 출퇴근을 책임지는, 삼성디스플레이 통근버스!

일터를 오가는 발걸음으로 부산한 이곳,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출퇴근을 책임지는 아산 2캠퍼스 버스승강장 입니다. 각 지역에서 생활하는 임직원들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기흥의 각 사업장을 잇는 든든한 두 다리가 되어주는 통근버스의 이모저모,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소개해 드립니다.   다양한 노선과 짧은 배차간격, 어디든 편하게 씽씽~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 출퇴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버스승강장에는 1년 365일 하루의 시작과 끝을 향해 달리는 버스들로 가득합니다. 아산 캠퍼스만 해도 하루 동안 임직원들을 위해 운행되는 횟수가 약 800회가 넘으며, 하루 이용 승객도 연인원 약 2만여 명에 달합니다. 새벽 04시 45분 첫차를 시작으로 자정까지 쉼 없이 달리며 임직원들의 출퇴근을 돕습니다. 도시 곳곳을 누비는 다양한 노선은 삼성디스플레이 통근버스의 큰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잠실, 강남, 영등포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 정차하는 서울 노선을 비롯하여 △수원, 분당, 동탄 등 경기도 주요 지역을 지나는 수도권 노선 △청주, 대전, 세종 등 운행되는 충청권 노선은 집에서 직장까지 거리가 먼 장거리 출퇴근자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줍니다. 또한 천안아산역(KTX)과 천안터미널에도 하루 60회 이상의 셔틀버스를 편성해 임직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천안, 아산, 기흥 사업장 간 이동을 돕는 파우치 버스도 운행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통근버스의 모든 노선은 임직원들의 수요에 따라 신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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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1.19

삼성디스플레이人들의 따뜻한 식사를 책임지는 에너지 충전소, ‘사내 식당’

코끝을 간질이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가득한 이곳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아산 1캠퍼스의 사내식당, 블루홀입니다. 꼬르륵~ 배꼽시계가 신호를 보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죠.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따뜻한 끼니를 먹을 수 있어 임직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그곳,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다녀왔습니다.   다채로운 메뉴와 편리한 Take-Out 서비스, 건강식까지 한 곳에! 삼성디스플레이 사내식당은 임직원들에게 건강한 삼시 세 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코너별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어, 원하는 메뉴를 고를 수 있습니다. 하루를 여는 아침 식사로는 토스트와 샐러드, 달걀 프라이 등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메뉴가 제격입니다. 표고버섯죽, 쇠고기 장국죽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된 죽 코너도 마련돼 있어 부담 없는 첫 끼를 원하는 임직원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선식, 컵밥, 요거트, 과일, 빵, 샐러드 등을 음료와 함께 골라 먹을 수 있는 Take-Out 메뉴는 바쁜 출근족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토스트, 시리얼 등으로 구성된 조식 메뉴 오전 11시 30분, 본격적인 점심시간이 시작되면 식당 입구에는 점심 메뉴를 고르려는 임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XingFu CHINA’ △서양식 요리로 차려진 ‘ORIENTAL’ △지글지글 철판 음식과 누들 요리를 만날 수 있는 ‘CHEF’S COUNTER’ △뜨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湯맛기픈’ △정갈한 한정식을 맛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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