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피플 2018.11.28

슬기로운 회사생활 4편 : 직장에서 ‘통’하는 방법!

직장 내 소통, 얼마나 중요할까요? 많은 조직과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내는 직장 생활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소통의 기술! 직접 경험을 통해 얻게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의 소통 노하우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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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1.23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창조적 설계자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

고해상도 구현, 원가 절감, 두께 절감 등으로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OLED. 오늘은 정교한 패널 설계와 신기술 개발로 OLED의 성능 혁신을 주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PA(OLED)팀을 소개합니다.   PA(OLED)팀 직무가 궁금하신가요? ▲ (왼쪽부터) 박정목 프로, 김병선 프로, 이유진 프로, 박진우 프로, 최학기 프로 안녕하세요? 저희는 PA팀 설계 그룹 김병선 프로, 박진우 프로, 그리고 모듈 그룹의 박정목, 이유진 프로와 최학기 프로입니다. 팀 명칭이 영문 약어여서 일반인들은 물론 사내에서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가 PA팀의 직무를 알기 쉽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OLED 경쟁력 강화는 저희에게 맡겨 주세요! PA란 ‘Process Architecture’의 줄임 말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만들어나가는 적층 구조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벽돌을 쌓아 집을 만들 듯 OLED 패널도 여러 개의 층을 쌓아 만들어나갑니다. PA팀의 역할은 이처럼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공정 전체의 과정을 설계하고 공정의 흐름을 규정해, 양산 단계로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총괄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팀의 업무는 우선 신제품 과제를 기획하고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스펙을 기준으로 구현 방법 등을 검토하며, 그 다음으로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룰’을 만듭니다. ‘디자인 룰’이란 신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단위의 규격을 의미하는데, TFT 배선 회로의 스펙 기준이나 Mask의 배치 간격 기준 등 설계와 공정에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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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1.22

슬기로운 회사생활 3편 :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설득 노하우’

조직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가 되기 위한 필수 요소! 바로 ‘설득’ 아닐까요? 상사와 동료의 마음을 움직여 나만의 기획을 펼치게 하는 설득 노하우,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업무 보고서를 통한 설득 요령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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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1.07

가을 산 오르며, 칼로리와 함께 열정을 불태우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산 동호회 ‘고칼로리‘

전국 방방곡곡 곱게 물든 단풍이 절정에 오른 지금은 산에 오르기 좋은 시기입니다! 등산을 하며 활력을 유지하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산 동호회 ‘고칼로리’ 멤버들도 날씨 좋고, 경치 좋은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모였습니다. 충남 오서산 정복에 나선 이들의 등산 모임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오서산아, 내가 왔다!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여겨지는 충남 오서산은 ‘까마귀의 휴식터’라는 뜻처럼 까마귀와 까치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보금자리를 이루고 있는 포근한 산으로 유명합니다. 산 아래쪽으로는 푸른 서해가 한눈에 보여 장관을 이루고, 수백 년 된 느티나무가 숲을 이루며 감싸고 있는 작은 사찰 정암사도 감동을 줍니다. 무엇보다 오서산 정상 무렵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억새밭은 등산객에게 한껏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올해 동호회 창단 3년째인 고칼로리의 멤버들은 일 년에 한 번 모든 동호회 회원이 함께하는 정기 등산이 있습니다. 첫해 대둔산과 작년 내장산에 이어 올해는 오서산을 선택했습니다. 동호회 회장을 맡은 권순용 프로는 오서산 선택의 이유를 “서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권순용 프로는 “고칼로리 동호회는 등산을 통해 회사 동료들과 특별한 우정을 만들고, 새로운 가족이 되어 주는 동호회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을 마칠 수 있어 모두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등산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등산 좀 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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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0.31

슬기로운 회사 생활 2편: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칼퇴!

하루에 쏟아지는 다양한 업무를 보다 스마트하게 끝내고,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제대로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의 타이머 제도’ 및 ‘워크 스마트’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의 리얼 경험담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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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0.23

슬기로운 회사 생활 1편: 신입사원 회사 적응 노하우

끊임없는 노력으로 신입사원이 된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당당할까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낯선 업무로 당황하고, 아는 것도 버벅대는 통에 실수투성인 자신에 대해 자책하며 괴로워했던 경험은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텐데요. “실수 없는 완벽한 사원”이 되길 꿈꾸며, 이제 막 사회에 입문할 후배들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5인방이 자신들만의 회사 적응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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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0.22

[직무탐험] 첨단 AI 기술로 검사 자동화를 구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

스마트폰과 TV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만들 때 중요한 생산 과정의 하나가 ‘검사공정’입니다. 화질은 물론, 외관의 불량까지 잡아내는 ‘검사공정’은 정확하고 신속할수록 생산 효율성과 품질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단 하나의 불량도 허용할 수 없다는 꼼꼼함으로 뭉친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과 검사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팀원들이 직접 소개해 드립니다.   “검사혁신팀의 직무가 궁금하시다고요?” ▲ (왼쪽부터) 김은우 프로, 손현진 프로, 노한얼 프로, 박용희 프로 반갑습니다. 검사혁신팀에서 검사 알고리즘 개발을 맡고 있는 노한얼 프로, 외관검사를 맡은 박용희 프로, S/W 개발의 김은우 프로, 화질 검사를 담당하는 손현진 프로입니다. 이렇게 검사혁신팀의 직무를 직접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패널 외관검사 자동화를 실현한 삼성디스플레이 ‘검사혁신팀’ 검사혁신팀은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생산되는 패널의 ‘검사 자동화’를 실현하는 것이 주요 직무입니다. 이를 위해 자동 검사 설비와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검사에 대한 정합성을 향상시키며, 자동검사에서 놓친 불량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 및 분류하여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검사혁신팀의 직무는 크게 화질검사와 외관검사로 나뉩니다. 화질 검사 직무에서는 품질 판독 오류 개선을 위한 영상 분석, 검사 조건 최적화, 검사 프로그램 개발, 환경적 요소 표준화 작업 등을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패널을 구동시킬 때 불량에 대한 화질검사 자동화를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외관검사 직무는 외관 자동검사기와 광학계(카메라)를 기획하고 검사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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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10.10

삼성디스플레이에 울려 퍼진 클래식 향기, ‘SDC 오케스트라’동호회

▲ 곽종우 프로, 선상준 프로, 이정훈 프로, 신다애 프로 청량한 가을하늘에 마음까지 설렌 어느 날,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가 동료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아산캠퍼스를 온통 클래식 향기로 가득 채운 ‘SDC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공연 현장을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특별무대로 가득 채운 “화목한 피크닉”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는 점심시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의 식당 앞 광장에서 ‘화목한 피크닉’행사가 열렸습니다. ‘화목한 피크닉’은 야외에서 동료와 함께 준비된 도시락을 먹으며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힐링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하나둘 모여든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미소가 가득합니다. 따스한 가을 햇살에 살랑한 바람까지 더해져 곳곳에서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의 멤버들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야외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갖는 임직원들을 위해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푹 빠진 멤버들 ‘Pou Una Caveza’. ‘Like Wind’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로 마련된 SDC 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한 달간의 준비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1월 창단되어, 첫가을을 맞이한 단원들은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에 전념했습니다. ▲ 김용 프로, 장준영 프로 김영광 프로는 “SDC 오케스트라 동호회에는 5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 악기를 다뤄 본 분들도 있지만, 처음으로 악기를 접한 분들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클래식 동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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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9.27

가을 바람을 가르며 달린다!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

말을 타고 바람을 가르며 초원 위를 달리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나요? 자연에서 말과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외승(승마 트레킹)은 ‘승마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한 번 경험하면 그 ‘맛’을 잊기 어렵습니다. 외승의 매력에 푹 빠진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을 뉴스룸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나만의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승마 트레킹, ‘외승’ 하늘에서 보슬보슬 이슬비가 내리는 어느 가을날.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 회원들을 만나러 경기도 화성의 한 외승 클럽을 찾았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화성시 양감면 송산리에서 북평택 IC 인근에 이르는 16Km 코스를 달렸습니다. 이 코스의 매력은 황구지천 강변을 따라 펼쳐진 억새와 달맞이꽃이 가득한 초원, 그리고 백사장까지 다채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중곤 프로는 외승을 즐기기 위한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외승을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일반 승마 교습을 받아야 합니다. 승마 교습을 통해 기초를 다진 후 외승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미리 탐색해 놓은 코스를 이용해 팀별로 말을 타기 때문에 주의사항만 준수한다면 초보자도 안전하게 외승을 즐길 수 있지요. 또한 말의 습성은 반드시 숙지해야 하며, 헬멧과 안장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승마여행’은 2014년에 창단, 아직은 짧은 역사를 갖고 있지만 작년 3월 제주도에서 열린 ‘승마 지구력 대회’에서 20Km 단체전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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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9.14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를 구현한다! 구동개발팀(OLED)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OLED 패널 시장에서 95.3%(18년 2분기, 매출 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바탕으로하고 있습니다. 제품 차별화를 고민하고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구동개발팀(OLED)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났습니다.   저희가 직접 구동개발팀을 소개할게요! ▲ 민경율 프로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향상시키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드라이버 IC(구동칩)를 최적화합니다. 디스플레이의 고성능, 고화질 구현을 위한 신기술 개발은 물론, OLED의 한계 특성 극복을 위한 보상, 보정 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술을 IP(지식재산)로 구축, 드라이버 IC 개발을 통해 실현합니다. 한 마디로 OLED가 디스플레이로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모든 구동기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장세희 프로 장세희 프로> 현재 드라이버 IC 개발 및 IC 패키지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선 프로> 저는 패널의 구동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검사 기기를 제어하는 SW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민경율 프로> 드라이버 IC 개발 업무와 OLED용 구동기술의 IC화를 위한 기술 검증, 스펙화, IC 업체와의 공동개발 등을 맡고 있습니다. 신원주 프로> 선행구동 관련 그룹장으로서 OLED의 여러 가지 기능을 혁신하기 위한 구동기술 개발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화질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보상 알고리즘이 필요한데, real color, true color 구현을 위한 ‘color control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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