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는 핀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다!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SDC 라이프 2019.11.26

쓰러지는 핀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다!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레일을 따라 굴러간 볼이 핀에 맞자 경쾌한 소리와 함께 우수수 흩어집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볼링장에 모이는 이들은 삼성디스플레이 볼링동호회 ‘My Ball’ 멤버들. 스트라이크로 모든 핀을 날려버리면서 스트레스 해결은 물론, 동료와의 친목을 다지는 이들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봤습니다.   굴리고 쓰러트리는 레일 위의 스포츠, 볼링 동남구의 한 볼링장에 삼성디스플레이의 볼링 동호회 My Ball 멤버들이모였습니다.  이날 볼링장에 모인 인원은 11명. My Ball 멤버는 총 43명으로, 매주 수요일 시간이 맞는 멤버들이 모여 게임을 치룹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My Ball 동호회원들의 볼링 실력은 천차만별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베테랑도 있지만, 절반 이상은 동호회를 통해 볼링을 시작한 초보들입니다. 아무 준비 없이 맨몸으로 와도 시작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어느새 볼링에 빠져들어 장비를 하나씩 갖추게 되었다는 My Ball의 회원들. 동호회 회장인 서진석 프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내스포츠이기 때문에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을 볼링의 가장 큰매력으로 꼽았습니다. 더불어 My Ball은 교대근무 직원들도 시간 날 때마다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매주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승부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을 즐기는 것 볼링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My Ball 팀복으로 갈아입고 가방에서 장비를 꺼내 볼링 칠 준비를 합니다. My Ball에는 자신의 볼, 볼링화, 손목 아대 등 관련 장비를 갖춘 회원들이 많습니다.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실력을 키워가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매주 활동은 팀 대항으로 3게임을 치르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팀 대항 경기이지만 승부나 점수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하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크를 치면 우리 팀뿐 아니라 옆 팀까지 함께 축하해주고, 스페어 처리에 실패했을 때도 동료들이 먼저 나서서 격려해주는 분위기입니다. 동호회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는 단체 SNS에서도 동기부여를 위해 MVP의 점수만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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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PLAY] 이렇게 하면 합격?!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면접팁 공개!
채용 정보 2019.10.29

[Tip’s PLAY] 이렇게 하면 합격?!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면접팁 공개!

면접 합격을 위해서라면? 이건 꼭 봐야해! @_@ 면접은 이렇게 해야한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이 경험했던 생생한 면접 후기!~ 따끈따끈 면접 노하우를 직접 들어보자~! 지금부터 삼성디스플레이 면접을 낱낱이 공개한다!  팁스플레이 현장 속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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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10.28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11편 ‘월요병’, 그게 뭐죠?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의 월요병 탈출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대현입니다. 오늘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 바로 ‘월요병’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모든 직장인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려고 할 때, 피로가 몰려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업무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본인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모든 병이 그렇듯 이러한 ‘월요병’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어떻게 월요병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지 각자의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나는 주말에 회사 덕에 놀러간다!” 김대현 프로 저는 주말 동안 집을 떠나 이곳 저곳을 놀러 다니며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풉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나면, 월요병 없이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시간이 넉넉한 주말을 이용해 동기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기도 했죠!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휴양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가철이 되면 보통 휴양지의 리조트나 펜션 등을 찾게 되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예약 잡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죠. 하지만 이러한 숙박시설도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시스템을 통해 이용 간단히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으면 배정이 어려워지기도 하지만, 법인 기준의 다소 저렴한 이용 가격과 신청 기회는 임직원들이 숙박시설을 찾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선택권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놀이동산이나 워터파크 등도 임직원 전용 티켓으로 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덕분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자부심도 느끼고,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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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Rock)을 오르는 즐거움(樂)!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SDC 라이프 2019.10.22

암벽(Rock)을 오르는 즐거움(樂)!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모두가 지친 어깨로 집을 향할 때, ‘업’된 어깨로 실내 암장을 찾은 이들이 있습니다. 검은 유니폼을 입고 비장한 눈빛과 앙다문 입술로 투지를 다지는 이들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의 회원들. 힘과 열정, 팀 스피릿이 뭉친 뜨거운 암벽 등반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ROCK, 즐거움을 선사하다 이름부터 즐거운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은 “암벽을 즐기며 오른다”라는 의미를 갖고 2014년 9월 처음 결성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암벽등반을 좋아하는 몇몇 인원으로만 구성되었지만, 지금은 회원 수가 60명 정도로 큰 규모의 동호회로 성장하였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매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취미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했던 클라이밍 동호회는 어느새 ‘수준급’ 클라이머들을 길러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충남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인 대회 10위를 비롯해 춘천 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벽, 누군가에게는 신나는 놀이터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클라이밍 동호회 ‘락(樂)Rock’ 회원들 십 여명이 충남 최대 규모의 스포츠클라이밍 센터에 모였습니다. 동호회 회장인 장문구 프로는 “실력은 모두 다르지만 즐거움은 매한가지일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앞에 보이는 건 다양한 높이, 형태, 각도의 실내 암벽들이지만, 이들에겐 이 벽이 넘지 못할 장애물이 아니라 오늘 신나게 뛰어놀 놀이터입니다. 가벼운 몸풀기 운동이 끝나고, 장문구 프로가 먼저 볼더링에 도전합니다. 암벽 등반의 한 장르인 볼더링(bouldering)은 로프 없이 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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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10.02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10편 –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삼성디스플레이 특급 요원들~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현재 프로입니다. 취준생 시절, 제가 어느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지 고민할 때, 회사의 비전이나 연봉 못지않게 고려했던 점은 바로 그 회사의 ‘조직문화’였습니다. 위아래 눈치 보지 않고 동료들 간에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한지, 창의력이 존중되고 마음껏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분위기인지는 저에게 정말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행복과 삶의 질이 업무 성과를 내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욱 즐거운 회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특별한 직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즐거운 일터를 책임지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에는 CA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CA는 ‘Change Agent’의 줄임 말입니다. 매년 부서별로 한해의 조직문화를 이끌어갈 직원을 CA로 선발합니다. 각 부서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동료가 조직문화 개선을 다뤄야, 현재의 상황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고, 관련 활동도 더 적합하게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부서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해 업무 능률을 높이고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CA업무를 맡은 담당자를 직접 만나 즐거운 일터를 책임지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물어보겠습니다.   CA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대형 패널 개발팀에서 CA를 맡은 김은정 프로입니다. CA(Change Agent)는 조직문화 변화 추진자로서, 쉽게 설명하자면 근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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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9.24

[신입사원 SDC 탐구생활] 9편 – 삼성디스플레이의 테이크아웃 메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조인성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부터 ‘아무리 바빠도 밥만큼은 잘 먹고 다니자’는 삶의 신조가 있었습니다. 자취를 할 때도 아침은 꼭 챙겨 먹었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챙겨 주는 것도 좋아해서, 군 생활 중에는 취사병도 하고, 학생시절엔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관심을 가졌던 분야가 여럿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다소 부끄러울 지 모르겠지만 바로 식사였습니다. 바쁜 직장인이 매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을 수 있을 까는 저에게는 큰 관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정말 다양하게 골라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을 뿐 아니라, 급할 때 챙겨먹을 수 있는 ‘테이크아웃’ 메뉴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든든한 아침을 책임질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식당의 ‘테이크아웃’ 메뉴입니다. 과연 어떤 메뉴를, 어떻게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삼시 세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소문난 맛집,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식당! 그 중에서도 제가 소개할 부분은 포장형 식사인 ‘테이크아웃(Take-Out)’입니다. 꼭 식당이 아니어도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시간이 없는 임직원들은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날이 좋을 땐 삼삼오오 모여 야외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다른 메뉴로 제공되며, 내용도 알차서 임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죠. 특히 아침 식사를 테이크아웃 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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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9.09.17

입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

어두운 어슴푸레한 새벽녘, 입질의 매력에 빠진 낚시인들이 인천 영흥도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바로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의 회원들. 이날 오전 5시 반, 출항에 나선 회원들은 인천 앞바다와 영흥도를 오가며 쉴 새 없이 주꾸미를 낚아 올렸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짜릿한 손맛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바다로 떠난 낚시광들 삼성디스플레이 낚시 동호회 ‘피쉬방’은 낚시를 좋아하는 임직원을 위한 모임입니다. 2년 전 동호회 회장인 안지선 프로가 낚시를 즐기는 20여 명의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창단한 후, 현재는 50여 명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낚시인의 모임으로 성장했습니다. 피쉬방은 매달 한 번씩 정기 낚시모임을 가지는데, 이날은 12명의 회원이 주꾸미 배낚시를 즐기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전 5시, 주위가 캄캄한 새벽 시간이지만 영흥도 선착장에서는 주꾸미 배낚시를 즐기기 위한 낚시인들로 제법 북적이고 있습니다. 9월은 주꾸미의 금어기가 끝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회원들은 주꾸미 낚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눈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피쉬방의 운영진인 한이슬 프로는 “주꾸미는 초보도 잡기 쉬운 어종에 속하기 때문에 손맛을 느끼기 좋다”며 오늘 배낚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초보도 쉽게 낚는 주꾸미 낚시! 5시 30분, 드디어 배가 출항합니다. 피쉬방 회원들이 항상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8월에는 문어, 9~12월에는 주꾸미, 갑오징어, 광어, 우럭 등을 잡으러 배낚시를 떠나지만, 그 이외의 시기에는 일면 가두리낚시라 불리는 좌대낚시를 즐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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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2019.09.09

[Tip’s PLAY]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될까? ㅣ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자소서 대공개 |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들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쓸까?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이 직접 말하는 자기소개서 꿀팁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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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2019.09.06

선배와 함께 하는 삼성디스플레이 리크루팅 현장 속으로!

삼성디스플레이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캠퍼스에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사 ‘삼성디스플레이 DAY’! 채용 시즌에 마련되는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 리크루팅 프로그램 ‘삼성디스플레이 DAY’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규모 채용설명회와  첨단 기술인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돼 학생들의 호응이 대단했습니다. 내일의 삼성디스플레이人을 꿈꾸는 현장 속으로 뉴스룸과 함께 떠나 볼까요?   이번엔 성대 가즈아~ 삼성디스플레이DAY! ‘삼성디스플레이DAY’는 단순히 대학 캠퍼스에서 채용 상담과 프로세스를 설명하던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 그리고 회사 연구원의 기술 특강도 함께 마련된 알찬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요모조모가 궁금한 학생들에게 디스플레이 기술을 비롯해 회사의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압도적인 삼성디스플레이 기술력, 지금 내 눈 앞에 실화? 이번 행사는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는 최신 제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스를 방문한 대학생들은 커브드 모니터, 3D Mobile LFD, 차량용 E-mirror,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담은 제품들을 자유롭게 관람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행사 당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인사팀 직원이 직접 진행하는 채용설명회도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의 열기로 꽉 찬 강의실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 원승욱 프로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비전과 디스플레이 업계 세계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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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2019.09.05

나에게 맞는 부서 찾기!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Job Fair)’를 소개합니다!

회사에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내가 과연 어떤 팀에서 일하게 될지 고민하게 됩니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듯, 자신과 잘 맞는 부서를 찾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아직은 낯설고 잘 모르는 팀들이 대부분인 신입사원들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잡 페어(job Fair)’를 실시합니다. 각 부서별 심층 면담을 진행하며 나에게 적합한 부서를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 지난 2일 진행 되었던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를 뉴스룸이 소개해드립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란? 직원 역량과 잘 맞지 않는 부서 배치는 본인이나 회사 미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어렵습니다. 적응 시간은 길어질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업무가 어렵고 개인 역량 강화도 쉽지 않을텐데요.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입사원 채용시 단계별 검증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듯, 부서 배치 역시 심층적인 탐구와 인터뷰를 통해 고민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잡 페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 하반기 ‘Job Fair’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삼성디스플레이 ‘잡 페어’는 충분한 사업부 소개 및 면담, 컨설팅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사업부를 고민하고 선택하여 부서 배치를 받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각 사업부 담당자와의 여러 차레에 걸친 면담을 통해,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사업 현황 등 다각적 측면의 환경을 고려하여 부서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형 프로는“잡 페어의 가장 큰 특징은 신입사원이 원하는 사업부를 직접 선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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