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피플 2018.10.10

삼성디스플레이에 울려 퍼진 클래식 향기, ‘SDC 오케스트라’동호회

▲ 곽종우 프로, 선상준 프로, 이정훈 프로, 신다애 프로 청량한 가을하늘에 마음까지 설렌 어느 날,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가 동료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아산캠퍼스를 온통 클래식 향기로 가득 채운 ‘SDC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공연 현장을 뉴스룸이 찾아갔습니다.   특별무대로 가득 채운 “화목한 피크닉”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는 점심시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의 식당 앞 광장에서 ‘화목한 피크닉’행사가 열렸습니다. ‘화목한 피크닉’은 야외에서 동료와 함께 준비된 도시락을 먹으며 즐겁게 대화도 나누며 힐링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하나둘 모여든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미소가 가득합니다. 따스한 가을 햇살에 살랑한 바람까지 더해져 곳곳에서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동호회 ‘SDC 오케스트라‘의 멤버들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야외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갖는 임직원들을 위해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푹 빠진 멤버들 ‘Pou Una Caveza’. ‘Like Wind’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로 마련된 SDC 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한 달간의 준비 끝에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1월 창단되어, 첫가을을 맞이한 단원들은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에 전념했습니다. ▲ 김용 프로, 장준영 프로 김영광 프로는 “SDC 오케스트라 동호회에는 5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 악기를 다뤄 본 분들도 있지만, 처음으로 악기를 접한 분들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클래식 동호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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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9.27

가을 바람을 가르며 달린다!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

말을 타고 바람을 가르며 초원 위를 달리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나요? 자연에서 말과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외승(승마 트레킹)은 ‘승마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한 번 경험하면 그 ‘맛’을 잊기 어렵습니다. 외승의 매력에 푹 빠진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을 뉴스룸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나만의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승마 트레킹, ‘외승’ 하늘에서 보슬보슬 이슬비가 내리는 어느 가을날. 삼성디스플레이 승마 동호회 ‘승마여행’ 회원들을 만나러 경기도 화성의 한 외승 클럽을 찾았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화성시 양감면 송산리에서 북평택 IC 인근에 이르는 16Km 코스를 달렸습니다. 이 코스의 매력은 황구지천 강변을 따라 펼쳐진 억새와 달맞이꽃이 가득한 초원, 그리고 백사장까지 다채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중곤 프로는 외승을 즐기기 위한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외승을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일반 승마 교습을 받아야 합니다. 승마 교습을 통해 기초를 다진 후 외승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미리 탐색해 놓은 코스를 이용해 팀별로 말을 타기 때문에 주의사항만 준수한다면 초보자도 안전하게 외승을 즐길 수 있지요. 또한 말의 습성은 반드시 숙지해야 하며, 헬멧과 안장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승마여행’은 2014년에 창단, 아직은 짧은 역사를 갖고 있지만 작년 3월 제주도에서 열린 ‘승마 지구력 대회’에서 20Km 단체전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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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9.14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를 구현한다! 구동개발팀(OLED)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OLED 패널 시장에서 95.3%(18년 2분기, 매출 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바탕으로하고 있습니다. 제품 차별화를 고민하고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구동개발팀(OLED)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났습니다.   저희가 직접 구동개발팀을 소개할게요! ▲ 민경율 프로 디스플레이의 화질을 향상시키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드라이버 IC(구동칩)를 최적화합니다. 디스플레이의 고성능, 고화질 구현을 위한 신기술 개발은 물론, OLED의 한계 특성 극복을 위한 보상, 보정 기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술을 IP(지식재산)로 구축, 드라이버 IC 개발을 통해 실현합니다. 한 마디로 OLED가 디스플레이로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모든 구동기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장세희 프로 장세희 프로> 현재 드라이버 IC 개발 및 IC 패키지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선 프로> 저는 패널의 구동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검사 기기를 제어하는 SW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민경율 프로> 드라이버 IC 개발 업무와 OLED용 구동기술의 IC화를 위한 기술 검증, 스펙화, IC 업체와의 공동개발 등을 맡고 있습니다. 신원주 프로> 선행구동 관련 그룹장으로서 OLED의 여러 가지 기능을 혁신하기 위한 구동기술 개발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화질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보상 알고리즘이 필요한데, real color, true color 구현을 위한 ‘color control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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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뉴스 2018.09.10

선배들이 떴다! 대학생들을 직접 찾아 나선 ‘삼성디스플레이DAY’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직접 캠퍼스를 찾아 나섰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력을 체험하고, 선배의 입사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서강대학교에서 펼쳐진 ‘삼성디스플레이DAY’ 현장에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함께 했습니다.   첨단 볼거리와 재미가 가득한 ‘삼성디스플레이DAY’ 산들바람이 기분 좋게 불었던 지난 5일, 서강대학교 캠퍼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과 직접 만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첨단 기술력을 체험하고 모교 선배의 채용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DAY’ 행사가 진행된 곳은 아담샬관(AS관) 5층 로비. 이곳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은 “잠시만 들러서 강~!”이라는 재치 있는 현수막과 함께 열정 넘치는 미래의 신입사원들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과 삼성디스플레이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캠리-리얼리티’. 실감 나는 첨단 전시 제품들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리쿠르팅 행사를 마련하겠다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의 의지가 슬로건에 걸맞은 전시 공간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캠리-리얼리티!” 실감나는 전시 체험을 통해 미래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꿈꿔 봐! 이날 전시된 제품들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65형 크기의 UHD TV를 비롯해 49형 DFHD 커브드 모니터 등 다양했습니다.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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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뉴스 2018.09.06

삼성디스플레이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듣는 하반기 채용 팁! ‘나만 믿고 따라와, 삼성디스플레이 채용’

하반기 채용 시즌,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채용담당자가 아닐까요?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팀 문현호 프로를 직접 만났습니다. 10문 10답을 통해 전해주는 삼성디스플레이 채용 팁, 지금부터 귀를 쫑긋 세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A. 올해 하반기 채용 지원서 접수 기간은 9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이며, 지원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직무적합성 평가가 진행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10월 중순에 GSAT(삼성 직무적성검사) 또는 S/W역량테스트가, 11월에는 면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A. 직무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지원동기 및 잠재성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에세이(자기소개서) 작성이 중요합니다. 에세이는 짧은 글로 평가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므로, 회사에 대한 관심도 및 직무와 관련하여 노력한 사항들을 잘 녹여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 단순 나열식 전개보다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 위해 장점만 나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솔직하게 공개하고,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등의 식상한 표현보다는 남들과 차별화된 문구를 활용하여 작성한 에세이가 자신을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책을 읽다가 좋은 표현이 있으면 메모해 두었다가 에세이에 녹여내는 것도 글을 풍성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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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뉴스 2018.09.05

삼성디스플레이 2018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삼성디스플레이가 3급 신입사원을 선발합니다. 최첨단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열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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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8.30

자전거 좀 탄다는 고수들의 꿈의 코스 도전! 삼성디스플레이 자전거 동호회 ‘자탄풍’

8월 25일, 여느해보다 뜨겁던 여름의 끝자락에 삼성디스플레이 자전거 동호회 ‘자탄풍’의 멤버들을 강릉에서 만났습니다. 이들은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대관령의 아흔아홉구비를 오직 자전거로 달리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도전을 하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대관령을 정복하기 위해 모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전거 라이더들 태풍 ‘솔릭’이 잠잠해지면서 고요하게 시작된 토요일 아침. 삼성디스플레이 자전거 동호회 자탄풍은 정기 라이딩 모임이자 대회 참가를 위해 강릉종합운동장에 모였습니다. 이번 ‘대관령 국제힐클라임’은 대관령 정상을 자전거로 주파하는 대회로 사이클과 MTB그룹으로 나뉘어 정해진 코스를 최단 시간에 주파하는 기록경기입니다. 올해는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대관령 정상까지 총 24.7Km의 코스가 마련되었습니다. 매년 3천~4천 명의 선수들이 이 대회에 참가해 라이딩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 83명의 자탄풍 동호회 회원 중 22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의 강도가 높은 만큼 상위권 레벨의 멤버들이 주로 참여했습니다. 경기 시작 전 멤버들은 자신의 자전거를 꼼꼼히 점검하고, 스트레칭과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여유롭게 경기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힐클라임 경기에서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는 체력 안배와 컨디션 조절, 업힐(경사5~10% 언덕) 테크닉, 자전거 세팅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참가자들간의 경쟁과 순위에 연연하기보다 개인 기록 단축에 초점을 맞춰 성취감을 이루는 것이 매력이라고 합니다. 자탄풍의 멤버들도 이번 대회의 목표를 ‘전원 완주’, 그리고 ‘작년 기록보다 10분 단축’으로 내걸고 각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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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8.28

신입사원이 전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척 붙는 채용 합격 비결 2편>

하반기 채용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지금. 불과 얼마 전까지 같은 경험을 한 두 프로가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에서는 신입사원 표기현 프로, 권태화 프로를 만나, 어떻게 취업을 준비했고 자신만의 합격 비결은 무엇이었는지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표기현 연구원: 안녕하세요! 제품연구팀에서 근무하는 표기현 연구원입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다양한 패널에 대한 마스크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태화 프로: 저는 제품개발팀에 있는 권태화 프로입니다. 신소재공학부를 나와 현재 Mobile Display 구동 업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을 스펙에 맞게 세팅하고, 구동 문제 발생 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표기현 연구원: 대학교에서 ‘디스플레이 소자’ 공부를 하면서 디스플레이 분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최신 기술이면서 우리 삶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자연히 디스플레이 업계를 리드하는 삼성디스플레이에 관심 갖게 되었고, 적극적으로 입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권태화 프로: 대학에서 관심 있는 회사에 직접 방문해보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삼성디스플레이였습니다. 작년 여름 방학에 현업 엔지니어 선배님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 人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권태화 프로: 제가 속해 있는 제품개발팀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는 물론, 제품 양산시 투입될 자재 관리, 예산 관리 그리고 발생하는 문제 원인 분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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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8.22

신입사원이 전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 척 붙는 채용 합격 비결 1편>

하반기 채용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취업 준비생이 채용 준비에 한참인 요즘, 신입사원으로 열일하고 있는 두 프로가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에서는 신입사원 황민옥, 이찬희 프로를 만나, 지난해 하반기에 경험한 취업 준비 과정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까지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황민옥 프로: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지 7개월된 신입사원 황민옥 프로입니다.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아산 2캠퍼스 OLED 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고, 안정적인 수율을 위해서 불량을 개선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찬희 프로: OLED 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찬희 프로입니다. 대학에서는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2017년 하반기 공채에 합격해 입사했습니다. 저는 제품 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 맡은 역할은 작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뿌듯함과 소속감을 느끼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황민옥 프로: 대학 시절, OLED 연구를 하시던 교수님 밑에서 종이를 OLED 기판으로 활용하는 과제에 참여했습니다. 그때 디스플레이 기술에 큰 매력을 느껴,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삼성디스플레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찬희 프로: 저는 먼저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선배의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선배로부터 회사의 탄탄한 복지나 수평적인 업무 분위기, 자유로운 사내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입사를 꿈꾸게 됐습니다.   이찬희 프로: 회로 및 전자재료에 관한 반도체물성 수업을 수강했던 경험이 있는데,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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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8.14

[직무탐험] 디스플레이의 전 공정을 책임진다! 삼성디스플레이 ‘설비개발팀’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기초공사가 중요합니다. 기본이 탄탄할수록 모든 과정이 잘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패널을 생산하려면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하고, 각 공정의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설비개발팀은 바로 이 모든 공정의 기본이 되는 ‘설비’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부서입니다. 디스플레이 제조의 중요한 뼈대를 이루는 ‘설비개발팀’ 직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설비개발팀을 소개합니다! ▲ (왼) 설비개발팀 박근희 프로, 이윤재 프로 박근희 프로> 설비개발팀은 설비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팀입니다. 새로운 설비를 개발하고, 기존 설비를 개조·개선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재 프로> 패널을 생산하는 데는 공정별로 필요한 설비가 존재합니다. 설비개발팀은 미래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future 설비 개발을 연구하는 조직으로,FAB 설비와 Module 설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FAB은 RGB를 갖춘 패널을 생산하는 공정,Module은 핸드폰이나 TV 등과 같이 패널을 어플리케이션들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드는 공정을 말합니다. 백상훈 프로> 설비는 점차 고도화·자동화·스마트화 되고 있으며, 날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난이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이런 설비를 신규 개발하고, 기존 설비의 성능 향상을 책임집니다.또한 World Best 제품 양산을 위해 적기에 설비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 (왼) 설비개발팀 백상훈 프로, 한민아 프로 백상훈 프로> 각자 분야별로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지만, 저는 설비 기획업무를 합니다. 제품과 공법에 적합한 설비 사양을 수립하고, 공통된 사양의 표준을 정합니다. 이후 납기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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