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피플 2018.06.20

[롤모델 특집] 따뜻한 심장을 가진 최고의 실력자, 삼성디스플레이 한규완 마스터(Master)

중대한 연구 발표를 듣는 듯 진지한 분위기가 감도는 회의실에 삼성디스플레이 설비개발팀 20여 명이 모였습니다. ‘마스터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업무를 진행하며 체계적으로 접하기 힘든 이론을 배우고 현상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는 시간입니다. 평소 궁금한 점이 있었거나, 더 깊은 연구를 원했던 많은 팀원들이 이 시간을 기다리고 준비합니다. 이 세미나를 이끄는 주인공은 바로 한규완 마스터. ‘마스터’는 연구개발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된 연구원에게 주어지는 직함입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을 지향하는 엔지니어로서도, 회사 생활 선배로서도 닮고 싶은 ‘롤 모델’로 꼽히는 한규완 마스터를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봤습니다.   누구에게나 ‘햇병아리’ 시절은 있다 한규완 마스터가 처음 삼성 디스플레이에 입사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이었습니다. 1999년 미국에서 레이저 개발 및 응용 기술 분야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친구로부터 우연히 ‘삼성에서 레이저 기술을 이용한 생산장비 개발 인력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이 그 계기였습니다. 입사 후 지난 18년간 한규완 마스터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레이저 빛과 물질과의 상호 작용 연구 분야’를 바탕으로 레이저 결정화, 컷팅(cutting), 패터닝(patterning)등 주로 OLED와 같은 평판 Display에 필요한 레이저 응용 설비 개발 업무를 해왔습니다. 한규완 마스터가 신입사원 시절, 처음으로 받은 임무는 디스플레이 패널 불량을 수리하는 레이저 장비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을 때 주변 선후배, 동료들의 도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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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6.19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열어가는 최일선, 기반기술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그렇기에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남보다 앞서 미래를 준비하는 한 걸음이 중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는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고민하고, 연구하며 가장 앞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준비하는 ‘기반기술팀’이 있습니다. ▲ (왼) 기반기술팀 홍종호 연구원, 김재경 연구원, 이지원 연구원, 이수미 연구원, 원병희 연구원   ‘연구소 안의 연구소’ 기반기술팀 김재경 연구원> 기반기술팀은 미래기술, 즉 포스트 OLED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보는 디스플레이를 넘어, 새로운 상상력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 디스플레이 및 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팀입니다. 이수미 연구원> 기반기술팀은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 소속입니다. 저희는 소위 ‘연구소 안의 연구소’라고 불립니다. 로드맵 상 가장 미래의 기반기술을 연구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상용화하기 어려워도, ‘미래’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요소 기술을 발굴하고 자산화해 기술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죠. 회사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홍종호 연구원> 기반기술팀은 차세대 기술을 마련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기술표준을 선도하고, 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기술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해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이지요. 홍종호 연구원>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연구하는 만큼 각각 맡은 업무도 다양합니다. 저는 신축성을 갖는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면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다양한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고, 심지어는 디스플레이를 몸에 붙이고 다닐 수도 있어요. 그야말로 궁극의 디스플레이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재경 연구원> 저는 센서(Sensor) 과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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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5.21

일과 가정, 두마리 토끼를 잡는 워킹맘의 지원군 ‘탕정삼성어린이집’

대한민국 부부 중 절반이 맞벌이를 하는 시대. 직장과 가정을 돌보는 워킹맘의 고충은 사회적 이슈가 된 지 오래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고민하는 워킹맘 임직원을 지원하기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두드리던 날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에서 탕정삼성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 임직원 모성모호를 위한 직장어린이집 탕정삼성어린이집은 2009년 2월에 보육정원 140명을 시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6년 1월에는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새로이 친환경 인증 시설을 갖추고 보육정원 30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탕정삼성어린이집 박소영 원장 어린이집 박소영 원장은 “탕정삼성어린이집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교육과 보호를 위해 보육환경, 보육과정, 건강·위생, 안전, 부모교육, 지역사회연계 등이 포함된 영역별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사뿐만 아니라 간호사, 영양사, 조리사, 사무원 등이 전문지식을 가지고 관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LCD기술팀 김미경 프로의 딸 하윤이(7세)는 5년째 탕정삼성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한글을 배운 이후 종종 엄마를 위한 편지를 써준다고 합니다. 얼마 전 김미경 프로가 몸이 좋지 않았을 때 하윤이가 준 편지에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답니다. 김미경 프로는, 워킹맘으로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늘 미안한 마음이지만, 밝고 바르게 자라주는 아이에게 고맙고, 그렇게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 딸 하윤이가 쓴 편지. ‘엄마 아프지 말고 회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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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5.18

향긋한 쉼표로의 초대, 바리스타 동호회 ‘바리바리’

직장인의 친구 ‘커피’. 사실 커피는 유럽보다 아랍 문화권이 먼저 즐긴 음료였습니다. 아랍 문화권에서는 술 대신 커피를 즐겨 마셨습니다. 특히 15세기 오스만 제국에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커피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으면 이혼 사유가 되기도 했다고 하니, 정말 그 힘이 대단하죠? 동서고금을 뛰어넘는 커피의 매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소문난 커피 애호가들을 불러모았습니다. 화요일 저녁 천안의 한 바리스타 학원에 모인 동호회 ‘바리바리’의 정모 현장으로 찾아가 봤습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 ▲ 바리바리의 회장 OLED사업부 진수인 프로 모임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강렬한 커피 향이었습니다. 화요일 저녁 7시, 오늘 정기 모임에는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핸드드립을 연습하는 회원, 라테아트를 연습하는 회원, 커피 생두를 로스팅하는 회원 등 여기저기서 커피 삼매경입니다. 2012년 시작된 바리바리는, ‘바리스타’의 ‘바리’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동호회 회장인 OLED사업부 진수인 프로는 바리바리를 소개하며 “커피를 좋아하는 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커피에 대해 이야기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오세요.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맛보고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고 말합니다. 현재 회원은 100여 명으로, 매주 2~3명의 신입회원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 CELL기술그룹 송진웅 프로 오늘도 두 명의 신입 회원이 찾아왔습니다. 신입 회원들은 오늘 선배 회원들과 바리스타 학원 선생님들로부터 바리스타로 가는 가장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핸드드립’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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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5.17

가족을 위한 선택~! ‘아빠의 육아 휴직’

OECD국가 중 유급 남성 육아 휴직 기간(52주)이 가장 긴 나라, 대한민국. 외부 시선이나 여건으로 실제 사용율이 높진 않지만,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하기 위한 아빠들의 육아 휴직 도전! 삼성디스플레이 카드 뉴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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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5.15

좋은 멘토, 좋은 리더를 만나다 –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일 리더

위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들에게는 ‘위대한 멘토’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특히 성인이 되어서 만나는 좋은 리더는 훗날 사회생활 수십 년 동안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자연스럽게 닮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삼성디스플레이 OLED 개발팀 파트원들이 추천한 좋은 리더, 이근수 파트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소통 왕! ‘다가가는 리더’ ▲ (왼) OLED 개발팀 김건우 프로, 임태경 프로, 이근수 파트장, 성단비 프로, 고창현 프로 이근수 파트장을 가까이서 지켜본 부서원들은, 이근수 파트장이 단순히 업무적으로 지시하기보다는 부서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애쓰는 ‘다가가는 리더’라고 말합니다. 100명이 넘는 부서원의 고민을 함께해주고, 기쁜 일과 어려운 일을 함께 나누며 같은 목표를 위해 일한다고 말이죠. 다년간 그렇게 해왔기에 몸에 배어있는 습관입니다. 덕분에 부서원들은 이근수 파트장이 마치 친근하면서도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가는 아버지, 삼촌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Q. 부서원들과 유난히 사이가 돈독하시다고요. “그저, 후배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려고 노력합니다. 업무 얘기도 많이 하지만 일상생활에 대해 공유하고, 세대 차이도 좁히고 싶어 사회이슈나 부서원들의 근황에 관해서도 자주 물어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오히려 후배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걸 더 느끼게 되더라고요.” 상대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공식 ‘스마일 맨’ 이근수 파트장의 첫인상은 ‘편안함’이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절로 무장해제 시키는 푸근한 인상과 편안한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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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5.14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끄는 ‘공정개발팀(LCD)’

개발자의 책상에서 시작된 연구가 제품으로 만들어져 시장에 선보이기까지, 수 많은 과정을 거칩니다. 그 시작을 여는 팀이 있습니다. 새로운 재료와 설계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팀, 삼성디스플레이의 ‘공정개발팀(LCD)’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는 공정개발팀(LCD)입니다! 박효숙 프로> 공정개발팀(LCD)은 상품화 이전 ‘선행 상품화’ 단계에서,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크게 설계, 레이어(Layer), 디바이스(Device) 조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바이스 조직에서는, 설계 조직에서 드로잉(Drawing)한 신규 구조와 레이어 조직에서 개발한 신규 재료를 가지고 상품을 만듭니다. 팀 내 각 조직이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죠. 이렇게 만들어진 선행상품화 샘플이 ‘상품화 단계’로 이관되고 이후 여러 단계를 거쳐 시장에 나가게 됩니다. 한마디로 ‘신제품’을 구상하고 만들어내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연학 프로> 공정개발팀(LCD)은 LCD 기술 전반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실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는 추상적인 경우가 많지요. ‘동영상이 좀 더 부드럽게 진행되면 좋겠어요.’ ‘화면이 좀 더 선명할 수 없을까요?’라는 식으로요. 저희 팀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기술용어로 재해석하고, 해당 스펙을 얼마나 변경해야 할지 시뮬레이션하고 기술을 구현합니다. 또한, 아웃풋이 나오면 그것을 검증하고, 시스템화하고, 시스템의 정합성을 판단합니다. 제품의 스펙과 타깃이 처음 계획했던 것과 최종 결과물 사이에서 차이가 발생했다면 차이가 어디서 비롯됐는지를 찾고, 둘 사이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기술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기존의 양산에서 문제 되는 것들을 기술적으로 서포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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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4.26

책상으로 배달되는 행복 플라워! 꽃 향기 가득한 삼성디스플레이 사무 공간

월, 화, 수, 목, 금…. 쉴 틈 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 삼성디스플레이 사무실에는 매주마다 쉼표 하나씩 배달됩니다. 잠깐의 휴식을 가져다 주는 ‘원테이블 원플라워’ 서비스 덕분입니다. 책상 위 꽃을 보면 순간순간 쌓였던 업무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내려 많은 임직원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주 아침, 사무실은 꽃 향기로 가득! 원테이블 원플라워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주 한번씩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임직원의 책상 위에 꽃과 화분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취지로 삼성디스플레이 사회봉사단과 천안시장애인보호작업장의 사회적 기업 ‘꽃밭’이 함께 기획하고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천안캠퍼스를 시작으로 2013년 아산캠퍼스, 2014년부터는 기흥캠퍼스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전 캠퍼스에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2018년 4월 현재,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은 1,545명입니다. 오늘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골든볼과 ‘평정’을 상징하는 석죽이 임직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꽂힌 종이 한 편에는 꽃 이름과 꽃말이, 다른 한편에는 명언이 있습니다. 오늘은 데이비드 비스코트(David Viscott)의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은 양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라는 사랑에 관한 명언이 전해질 예정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꽃을 보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에게 행복이 배달되는 따뜻한 현장으로 따라가 볼까요?   행복의 향기를 전달 받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숨은 사람들 원테이블 원플라워로 직원들 개인 공간이 화사하게 밝아진다면, 사무실과 캠퍼스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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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피플 2018.04.17

[직무탐험] 삼성디스플레이의 미래를 끌어가는 스마트IT팀

Smart Factory, 아직은 먼 미래처럼 보이는 이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 디스플레이의 스마트IT팀입니다. 5년 차 막내 사원부터 17년 차 베테랑까지, 연신 쾌활한 웃음이 넘치는 스마트IT팀의 프로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스마트IT팀입니다. ▲ (왼쪽부터) 스마트IT팀 이동진 프로, 백승효 프로, 박지환 프로, 문명희 프로, 윤찬양 프로 ▲ 문명희 프로/ 컴퓨터 공학 전공 문프로> 저희 스마트IT팀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생산, 설비, 품질, 물류 등 프로세스에 관련한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발·운영하는 팀입니다. 생산성을 향상하고 품질을 개선하는 등의 활동을 지원하죠. 생산 자동화부터 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작업 등을 컴퓨터로 시스템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거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토록 합니다. ▲ 백승효 프로/ 산업공학 전공 백프로> 스마트IT팀은 사람의 두뇌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느끼는 감각이 신경을 통해서 두뇌로 전달되듯, 제품 생산 중에 생기는 데이터들이 모두 스마트IT팀의 시스템으로 모이거든요. 두뇌로 모인 정보를 기반으로 사람이 판단하듯,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효율적인 생산방식을 개발하고 선택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 윤찬양 프로 / 기계설계 전공 윤프로> 스마트 IT팀은 그룹별로 업무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생산 시설을 자동화하고 관련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가시화하여 의사결정 및 생산 진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 △불량분석을 위해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업무 △Infra 환경안전 관련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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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 라이프 2018.04.12

꽃비 내리는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 풍경, 함께 구경하실래요?

▲ (왼쪽부터) LCD 개발팀 김윤진 프로와 김보경 프로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에 분홍 꽃비가 내리는 계절입니다. 지난해 6월 입사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입사원 김윤진, 김보경 프로는 입사 후 처음 맞이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의 벚꽃 풍경에 푹 빠졌답니다. 두 사우가 소개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벚꽃 명소를 함께 따라가 볼까요?   우리 꽃길만 걷자~ 진입로부터 꽃길 시작! 여기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캠퍼스 진입로입니다. 캠퍼스 안으로 들어가는 도로 양 옆으로 벚꽃이 줄지어 피어있어요. 사실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벚꽃이 화려하게 핀 후부터는 종종 사무실에서 나와 산책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선배님들께서 곧 봄꽃이 피면 캠퍼스 풍경이 참 예쁘다고 하셨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화사합니다.   대학캠퍼스? 노노!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 벚꽃과 아름다운 조경 덕분에 왠만한 대학 캠퍼스 풍경이 부럽지 않습니다. 특히 건물 앞 보행로 좌우에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서 쭉 걷는 것만으로도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 들어요. 굳이 먼 곳까지 벚꽃 구경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점심시간 핫플레이스~ 아산 1캠퍼스 분수대 앞 점심시간 최고의 핫 플레이스는 바로 여기! 아산 1캠퍼스 분수대 앞입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손에 커피 한 잔을 들고 나와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곳곳의 벤치에는 이미 아름다운 꽃 풍경에 흠뻑 취한 임직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봄 햇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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