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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전문 리뷰어, ‘멀미왕’을 통해 가상현실 세계를 만나다!

첨단 VR 기술로 외상 후 스트레스, 공포증 등의 질환을 치료하고 평창 올림픽 주요 경기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VR은 어느새 우리 삶 가까이에 들어와 있습니다. VR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대중화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본 VR 콘텐츠만 수백여 개가 넘는 VR 전문 리뷰어 ‘멀미왕’이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VR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멀미왕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이 만나봤습니다.   ‘재미’가 아닌 ‘의미’를 쫓는 VR 리뷰어가 꿈 멀미왕은 VR 관련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에 대한 리뷰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소개하는 VR 전문 리뷰어입니다.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그가 제작한 VR 리뷰 콘텐츠는 360여 개에 이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좋아했어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죠. 가상현실 공간 역시 결국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장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체험을 사고파는 공간이자, 우리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도구이지요. 그래서 가상현실 콘텐츠 리뷰 채널을 만들게 됐습니다.” 게임에서부터 소셜, 시뮬레이션, 스포츠, 교육, 여행, 커머스까지 멀미왕의 손을 거쳐 간 VR 콘텐츠는 무척 다양합니다. ‘VR 콘텐츠=게임’이라는 일반적인 선입관을 깨고 싶었다는 그의 생각은 리뷰할 콘텐츠를 선정할 때도 고스란히 반영됩니다. “다양한 장르의 VR 콘텐츠를 리뷰하려고 노력해요. 게임은 웰메이드 콘텐츠 위주로, 그 외에는 VR 산업에서 볼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걸 중심으로 소개하죠. 가장 인상 깊었던 콘텐츠는 ‘The night cafe’라는 문화 VR이에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모바일 2017/11/16

풀스크린 OLED로 무장한 중국 스마트폰의 약진~!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올해 3분기 중국 시장의 약 70%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가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수치로 중국 스마트폰 강자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4개사의 선전 덕분입니다. 중국뿐 아니라 세계 스마트폰 시장 역시 중국 제조사들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3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4억50만대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간 가격대(300~400달러)의 제품을 선보이는 중국 업체의 성장세 덕분입니다. 오포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나 늘어난 3350만 대를 출하했고, 비보 역시 32% 늘어난 출하량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상위 4개사의 강세가 이어져 중국 브랜드 점유율 또한 25%에서 32%로 증가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된 인도 역시 중국 업체가 질주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A에 의하면 3분기 인도 시장 점유율 2~5위는 중국 업체가 석권했습니다. 인도 시장에서 이들의 성장률은 무서울 정도입니다. 전년도 샤오미, 비보, 오포 점유율은 10%수준에 불과했으나, 1년 사이 시장의 44.6%를 점유했습니다. 4.5배나 성장한 것입니다. 중국 스마트폰이 잘 나가는 이유는 비용 대비 고스펙 부품을 장착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주요 제조사에서 풀스크린 트렌드에 맞게 대화면 고화질의 OLED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을 대거 출시되며 그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10월에 하이엔드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 10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작(메이트9프로)과 마찬가지로 포르쉐와 협업해 디자인했습니다. 포르쉐 특유의 다이아몬드 블랙 색상과 특수 UI 테마를 설치하는 등 최고급 디자인을…
보도자료 2017/11/16

삼성디스플레이, 2018년 정기 임원 인사

부사장 3명, 전무 10명 등 승진 인사 총 36명 삼성디스플레이는 16일 부사장 3명, 전무 10명, 상무 20명, 전문위원(상무급) 1명, 마스터 2명 등 총 36명의 승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종성, 이우종, 임관택 전무가 부사장으로 노철래, 엄문섭, 유정일, 이병준, 이오섭, 이재규, 이종혁, 이청, 정지용, 조성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이외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20명이다. 혁신을 주도할 젊고 역동적인 조직 구현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고 회사를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 이끌어나갈 인물들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실적 개선과 사업 확대에 따라 전무급 이상 고위임원 13명을 비롯해 연구개발, 제조기술,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등 각 부문에서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다.   ■ 임원 인사 내용  - 부사장 승진 (3명)   김종성, 이우종, 임관택  - 전무 승진 (10명)   노철래, 엄문섭, 유정일, 이병준, 이오섭   이재규, 이종혁, 이청, 정지용, 조성순  - 상무 승진 (20명)   강경춘, 기창도, 김광복, 김용조, 김종근   박준영, 손동일, 윤재남, 윤지환, 이관희   이병우, 이일로, 이재형, 장근호, 정성욱   정성호, 채병훈, 최열, 홍권삼, 황영선  - 전문위원 승진 (상무급 1명)   이충섭  - 마스터 선임 (2명)   윤주선, 최범락
보도자료 2017/11/15

삼성디스플레이, 충남 아산 장수마을에서 당도 최고 늦사과따기 봉사활동 펼쳐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월랑2리(장수마을) 과수농가에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50명의 사원들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된서리를 맞아야 더욱 맛있다는 늦사과 수확에 열중했다. 월랑2리 장수마을은 2017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꽃 피우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을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2016년부터 2년간 월랑저수지 꽃잔디, 마을길 해바라기 심기 봉사활동 등으로 ‘꽃마을 조성사업’에 손을 더했다.
IT 트렌드 2017/11/14

기술과 혁신을 말하는 ‘CES 2018 혁신상’ 수상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난 10일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2018 CES 혁신상’ 수상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1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8’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기술력, 혁신성, 디자인을 평가해 선정하는 이 상은 세계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는 Cybersecurity, Smart Cities, and Robotics 3개 분야가 추가된 총 28개 부문에서 혁신상이 선정되었습니다. 삼성 역시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2개를 비롯한 총 36개의 혁신상(Innovation Honoree)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CES 2018 혁신상 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풀스크린으로 혁신을 이룬 삼성 ‘갤럭시 노트8, S8 & S8+’ 삼성의 대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노트8이 올해 나란히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부드러운 코너 라운딩 기술, 듀얼엣지 디자인을 통한 베젤 최소화, 18.5:9 비율로 제품 전면을 확장시킨 갤럭시 S8! 최근 풀스크린 스마트폰 트렌드를 이끄는 플렉시블 OLED를 탑재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8 역시 6.3형의 풀스크린 OLED를 탑재하며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모서리 곡률을 작게해 각진 느낌이면서도 전후면이 완전한 대칭인 유려한 커브드 디자인과 QHD+해상도는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담아낼 수 있지요. 화질 전문평가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의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이 제품은 출시 48일 만에 국내에서만 100만 대를 돌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