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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차 개발! 이 꿈같은 현실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자동차는 안전이 생명인데!! 왠 무인자동차냐 구요 ㅎㅎ

무인자동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경우보다 더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로직으로 짜여져 있으니 과속이나 다른 루트를 이용할 필요가 없겠죠!!

구글링이라는 검색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잘 알려진 기업이죠!!

미국 구글은 2010년부터 무인자동차 기술 개발을 시작했고 2005년 미 국방부가 개최한 무인자동차 개발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스탠퍼드대 인공지능분야 Sebastian Thrun 교수 주도하에 시범운행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Sebastian Thrun 교수 주도하에 진행한 프로젝트 사진입니다

<사진 : Standford’s new driverless car, Technology Review>

구글사의 창립자이며 지난 4월에 CEO로 복귀한 레리페이지(Larry Page)가 전폭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네요 특히 앞서 말씀드린 Sebastian Thrun 교수는 스탠퍼드 교수직까지 사임하고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스탠퍼드 교수직까지 그만두고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니!!

과연 순수연구냐 아님 실용연구냐의 관점에서 이 분은 기업에서 실용 연구를 이끌겠다는 열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이미 7대의 무인자동차, 도요타 프리우스 6대와 아우디 TT 1대로 20만 마일에 달하는 시험운전을 거쳤다고 합니다.

<사진 : 뉴욕타임스>

여기에는 무사고 운전자와 조수석에 구글 엔지니어를 탑승케 했구요.

한편, 무인자동차 운행에는 구글의 스트리트 뷰(Street View) 기술이 결합돼 구글 서버와의 교신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어떤 기술이 들어가 있는지 차량 내부를 살짝 들여다 볼까요!!

어떤 비밀이 들어가 있을까요~~ ㅎㅎㅎ

<이미지 : 뉴욕타임스>

<사진 : Google 무인자동차 내부, Technology Review>

 

 A :  Lidar Laser

차량 천장에 탑재된 레이저 거리-이동 감지장치로 경찰차의 스피드건과 유사한 원리로 초당 10회 회전하면서 70m 내의 물체의 이동을 감지한다고 합니다.

 

 B : 레이더

차량 전면, 측면, 후면 범퍼에 장착된 레이더는 주위 장애물의 이동을 감지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C : 위치 센서

뒷바퀴 축에 장착된 위치센서는 차량의 운동상태를 감지하고 운전조작 정보를 처리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D : 컴퓨터

랩톱 컴퓨터가 운행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구글 서버와 교신하면서 조작을 지시하는 기능을 수행!!

 

 E : 비디오카메라

실내 후사경에 장착돼 교통신호기 변화 등을 감지하는 기능을 수행

 

 F : 수동 조작 전환 장치

비상 시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수동조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그러면 Steve Mahan 이라는 분이 직접 탑승한 시승기 동영상을 보실까요 ㅎㅎ

이분은 평생 이런 베스트 운행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ㅎㅎ

Auto Driving 이라는 음성 메시지와 함께 핸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사람은 주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옆사람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햄버거를 양손으로 먹으면서 주위의 경치를 둘러보며!!

정말 꿈같은 현실!!

그 기술의 현장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동영상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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