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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태블릿PC는 핫이슈였습니다. ^^
작년에 출시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은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올해는 더욱 많은 태블릿PC가 출시된다고 하니 태블릿PC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얼마 전 MWC 2011에서 삼성전자는 7인치 갤럭시탭의 후속제품으로 10.1인치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3.0인 허니콤을 탑재하였으며 1280*800해상도에 1GHz 듀얼코어, 800만 화소 카메라, fullHD급 동영상 촬영 등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기존 7인치 이외에도 다양한 화면크기의 갤럭시탭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니
화면사이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SKT에서는 안드로이드 3.0(허니콤)을 탑재한 모토로라 ‘줌(XOOM)’과 LG전자 ‘옵티머스 패드(G-Slate)’ 를 조만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토로라에서 출시하는 ‘줌’은 10.1인치 터치스크린에 1280*800의 해상도에 5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습니다.
LG 전자의 옵티머스패드는 8.9인치 1280*768 해상도에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내장하여 3D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DMI 단자를 통해 TV, PC 등 다른 기기와의 공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HTC는 태블릿PC인 ‘플라이어’를 2분기 국내 공급할 계획이라는데요.
‘플라이어’는 7인치로 1024×600해상도에 1.5GHz 프로세서, HSPA+ 무선 네트워크를 탑재했으며,
터치기능과 더불어 펜 인식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고 합니다.

HP는 중국 상해에서 신제품 ‘터치패드’를 발표하였는데요.
9.7인치 태블릿 PC인 HP의 터치패드는 740g의 무게로 퀄컴 스냅드래곤 1.2GHz를 내장하였으며
GPS 수신기능과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중력/위치 센서 등을 내장했다고 합니다.
또한 HP의 데스크탑, 노트북, 프린터와 자유롭게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태블릿 PC들이 출시되는 만큼 태블릿PC 시장이 크게 확장될 것 같습니다.
지난해 2000만대였던 전 세계 태블릿PC 시장은 가트너 전망에 따르면 올해 6500만대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는데요.
많은 제품이 출시되는 만큼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된 태블릿 PC들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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